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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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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7:53 Dream Culture/Dream Company
누구나 한번쯤 회사에서 보내주는 출장, 교육 등으로 해외를 다녀온 주변 친구들을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워 해본 경험이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해외 곳곳을 다니며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입사를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아래 언론에 보도된 기사 '회사에서 해외여행 보내줬다!' 는 기사만으로 우리는 회사의 복지 제도가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에서는 여름휴가와 봉사활동을, 후지제록스, 현대카드에서는 배낭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해외견학을 보내주기도 합니다. 또 에델만 코리아에서는 올해 최고 사원을 해외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다양한 해외 경험은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커다란 모티베이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LG,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에서도 글로벌 챌린지, 지역 전문가 등의 프로그램을 두어 능력있는 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권장합니다. 또 포스팅에서 다룬 바 있는 야마다 사장의 '미라이 공업'에서도 5년에 한 번 전직원 해외 여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해외를 다녀오는 일 자체만을 부러워 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그 경험적 가치가 인생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음에 선호할 것입니다. 기업들은 분명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해외 경험을 늘려주는 복지는 인재들을 선발하는 데 있어 내세울 수 있는 좋은 장점임은 분명합니다. 또 기업문화에 글로벌 감각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미라이 공업처럼 전 직원 해외 여행 기회는 어렵더라도 일부 우수 직원들에게라도 좋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를 업무와 연관시킬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아니면 기업 이미지와 연관 시킬 수 있다면 어떨까요? 

분명 사업영역에 따라 업무와 연관시켜가며, 해외 경험을 만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챌린지와 같은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LG를 글로벌 기업으로 인식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에서 일부 직원들을 선발해 해외로 봉사활동을 나가는 활동은 사회공헌적 이미지와 함께 직원 개개인에게는 해외 경험 뿐 아니라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기업에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원들의 경험을 확장시켜준다는 것. 비용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한 가치 창출을 어떻게 할 수 있을 지.

또 직장인들도 다양한 해외경험만 꿈꿀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작 기회가 왔을 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이죠.


-Stylestyle (상상공작소 운영자 / Dreamcosmos Partner)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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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스타일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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