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DreamCOSMOS
Statistics Graph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아사 캔들러는 가난하지만 꿈과 희망을 품고 사는 소년이었다. 그가 열 살이 되었을 때 남북전쟁이 터졌다. 캔들러는 고등학교도 제대로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돈을 벌기 위해 약국에 점원으로 취직했다. 그리고 청년이 된 그는 정규교육은 마치지 못했지만, 의사나 약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밤마다 라틴어와 희랍어, 화학과 의학을 공부했다. 월급은 겨우 25달러였지만, 그에게는 성공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다. 하지만 그가 일하고 있는 약국에서는 비전을 찾을 수가 없었다.


 이런 시골 변두리 약국에서 평생 일하다가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을 거야.


이런 생각이 들자 캔들러는 주저없이 호주머니에 달랑 1달러 57센트만 넣고 고향을 떠났다. 일자리를 찾아 이곳저곳을 떠돌다가, 그난 애틀랜타에 도착해 약국에 취직했다. 열심히 일한 지 4년 만에 자신이 직접 약국을 운영하게 됐다.


어느날 그는 콜라의 판매권을 팔러 다니던 펨퍼턴을 만났다. 콜라의 맛을 보고 단박에 반한 그는, 갖고 있던 돈을 모두 털어 2천 3백 달러에 코카콜라의 권리를 사버렸다. 또한 자신이 사들인 자양강장제를 음료수로 만들어 판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이것은 바로 캔들러의 경쟁력이 됐고, 오늘날의 코카콜라를 만드는 바탕을 이뤘다.


1888년 제품을 출시한 이후, 현재 세계 인구의 60%가 코카콜라를 가끔 마시고, 10%인 약 6억이 넘는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코카콜라를 마신다고 한다. 세계 2백여 개국에서 1초당 1만 1천 6백 잔이 팔리고 있는 셈이다.

누가 산타할아버지에게 빨간옷을 입혔을까요?

그렇다면, 창립자인 캔들러가 중요한 가치를 부여했던 것은 무엇일까?

 도덕성과 열정은 상충되는 것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도덕성이 없는 열정은 성난 황소에 불과하다.

그는 이렇게 영업사원들에게 늘 도덕성을 강조했고, 검소하게 생활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일어나서 일하라!'는 신조를 마음 속에 되새겼고, 우편물의 편지봉투 모서리를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메모지로 사용했다.


그는 항상 남보다 일찍 일어나 더욱 열심히 일했다. 코카콜라의 회장이 되어서도 가난했던 어린 시절, 단돈 1달러를 벌기 위해 백 리를 걸었던 기억을 잊지 않았다. 현업에서 은퇴한 이후에는 자선사업가로도 활동했다. 그는 사업가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본받을 사람으로 지금까지 존경을 받고 있다.


당신은 남들이 말하는 일류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는가?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발견하지 못했는가? 천재성을 갖고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캔들러를 떠올리자.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이미 세상에 나와 있는 것일지라도, 시각을 다르게 갖고 발전시키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꿈을 향한 용기와 결단력, 그리고 그것을 이룰만한 인내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 <꿈 꿀 수만 있다면 이룰 수 있다>를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실패하는 사람들의 10가지 습관 - 10점
도널드 R. 키오 지음, 김원옥 옮김/더난출판사
지난 60년 동안 코카콜라를 비롯한 일류 기업의 경영 일선에서 활약했던 도널드 키오가 기업과 개인이 반복적으로 저지르기 쉽고 또 치명적인 실패 습관 10가지를 알려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