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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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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앞서서 재료를 막 우겨넣다 보면 옆구리터진 김밥이 된다.
사람도 하루라는 주어진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 보면 김밥 옆구리가 터진것 마냥 지쳐서 멍한 상태가 되거나 정작 힘을 써야할 때 힘을 못쓰기도 한다.

나역시 그동안 우격다짐으로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취침시간이 늦어지게 되었고, 이는 고스란히 아침피로로 돌아와 내 삶의 옆구리를 터지게 하지 않았나 돌아본다. 그래서 다시 새벽을 깨우고자 한다.

옆구리 터진 김밥, 옆구리 터진 인생이 되지 않으려면 크로노스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카이로스 패러다임으로 생활해야 한다. 크로노스(chronos)란 우리가 생활하는 물리적인 시간을 말하며 카이로스(kairos)란 물리적인 시간과 상관없이 우리가 활용하는 질적인 시간을 말한다. 즉 1시간 동안 유명한 강의를 졸면서 들으면 크로노스는 1시간이 흐른 것이지만, 정작 조느라 남는 것은 없으니 카이로스 관점에서 보면 시간은 정지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관리의 핵심은 크로노스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아니라 카이로스를 어떻게 잘 만들어 내느냐이다.

그렇다면 옆구리터진 김밥과 시간관리는 어떤 연관이 있단 말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24시간을 크로노스로 채우면 옆구리가 터질 수 밖에 없지만, 카이로스라는 재료를 사용하면 날씬하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두께의 김밥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내 경험상 카이로스를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주 평범한 방법이다. 물론 밤에 일 하는 것이 효과적인 사람들이 있고 또 그런 직종이 있기에 이는 어디까지나 경험에 근거한 이야기이다.

나는 출근시간에 버스를 이용한다. 회사까지의 직통 노선이 있고 운이 좋으면 앉아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지하철은 2번이나 갈아타야 하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리는 커녕 숨을 쉬기도 불편하기 때문이다. 출근시간은 그야말로 전쟁과 다름없는데, 이는 수 많은 사람들의 공통적인 경험일 것이다. 

그런데 출근시간을 1시간만 앞당기면 일석 삼조의 경험을 할 수 있다. 먼저 길에서 보내는 크로노스 자체가 줄어든다. 나의 경우는 평균 1시간인 출근시간이 약 40분으로 20분 가량 줄어들게 된다. 또한 활용할 수 있는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남들 다 출근하는 시간이면 자리에 앉아서 책을 보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지만, 1시간만 일찍 나오면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책을 보거나 다른 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역시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루 전체의 카이로스가 늘어난다. 왜냐하면 헐레벌떡 하루를 시작해서 일정에 쫒기다 보면 시간관리도 여유도 없겠지만,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많은 일들을 우격다짐으로 처리하면서 옆구리터진 김밥이 되어본 경험이 있다면, 크로노스의 관점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관점에서 시간을 다시 보기 바란다. 그리고 카이로스를 만들어 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새벽을 깨우는 것이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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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dsvault.net ppc 2011/08/03 04:22  Addr  Edit/Del  Reply

    이 블로그는 대단한 영감이며 나에게 읽을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합니다. 그것은 편리합니다 그리고 난 그것을 많이 읽을 것! 여기 덕분에 새로운입니다.

2010/02/22 08:24 Dream Coaching
지난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초동 366비즈센터에서 열렸던 '꿈꾸는 인생을 위한 실천노트'세미나에 20여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 장소를 셋팅할 때만 해도, '이 넓은 장소가 다 찰 수 있을까?', '보통 3분의 2정도 참석하는게 정상이라던데' 이런 고민도 되었지만, 참석을 희망하신 분들께서 거의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즈너리 클럽의 사장님과 선교사님도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1시간이 넘는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특히 질의응답시간에 세미나 내용이 좋아 유료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무료로 하느냐고 하신 질문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한 한 분 한 분께서 세심히 작성해주신 설문지를 통해 많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저희 어머니의 말씀처럼, 단 한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꿈을 이루는 삶'에 대해 모두 다룰 수는 없기에 다음번부터 좀더 세부적이고 실천적인 방향으로 꾸며보려 합니다. 그리고 세미나 이외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좀더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오며, 점점 더 나아지는 저희 드림코스모스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신철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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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더 2010/02/26 00:45  Addr  Edit/Del  Reply

    1회에 이어서 2회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제게는 2회 강연이 다른 전문 강사분께 들었던 그 어느 강연보다 더 임팩트 있었어요.
    그 이유는 아마도, 강연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겸손하게,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었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꿈을 단계별로 잘 나누어 설명해준것도 강연에 몰입하는데 도움이 되었지요.
    다음 강연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참석 미리 예약합니다. :>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3/03 09:36  Addr  Edit/Del

      항상 응원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는데 브라더님의 응원이 항상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연까지 1번으로 예약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3월에 뵐께요 ~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3/01 23:51  Addr  Edit/Del  Reply

    아... 지방에도 이런 좋은 강좌들이 생겼음 참 좋겠다는^^;;
    코스모스님 잘지내셨죠? 넘 오랜만에 왔네요^^;;;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3/03 09:36  Addr  Edit/Del

      Zorro님 안녕하세요. 얼른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지방에서도 강좌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지내시죠? 저희도 요즘 바쁜 하루하루를 즐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

2010/02/17 02:07 Dream Culture/Dream Company
어린이들의 꿈의 공간, 키자니아(KidZania)라는 곳을 아시나요?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라는 의미를 지닌 키자니아는 지난 99년 멕시코에서 시작해 현재 도쿄와 오사카, 포르투갈, 칠레, 중국,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에 자리를 잡은 교육테마파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빠를 것입니다.
키자니아는 상점과 빌딩, 레스토랑, 방송국, 자동차, 거리의 가로수 등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속 모습을 2/3크기로 재현해 놓은 도시 공간입니다.

키자니아에서 어린이들은 사회의 주인공이 됩니다.

이곳에서 경찰관, 비행기 승무원, 의사, 요리사, 패션 모델 등 90여종에 달하는 어른들의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직업을 단순히 체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키조(Kidzo)'라는 가상 화폐를 지급받아 테마파크 내 은행에 저금하거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생생한 실물 경제를 경험하고 바른 경제 관념과 돈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연일 다양한 상황을 제공합니다. 불이 나면 소방관 어린이들은 화재 진압 현장에 투입되고, 기자는 화재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키자니아 신문을 통해 보도합니다. 또 발생한 응급환자를 119 구조원은 응급처치도 해야 합니다.



일본 도쿄 키자니아는
6개월 이전에는 신청을 해놔야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인기라고 합니다. 전세계 키자니아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키자니아 서울도 2월에는 오픈할 예정입니다. (서울 잠실)

저도 한 번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나도 어렸을 때 이런 곳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면 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이라도 그런 기회들이 주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작은 사회, 작은 도시의 키자니아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효과들을 우리 사회에 적용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꿈을 찾지 못한 많은 20대들에게들에게도 직업을 체험할 기회는 소중할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의 능력과 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도 막연한 불만족을 느끼고 있다면, 우리는 새로운 체험을 찾아 한 걸음씩 움직여 봐야 할 지도 모릅니다.
어린이들이 오늘, 내일, 또 모레 역할을 바꿔가며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꿈을 찾아가는 것 처럼 말이죠.
기회가 없고, 키자니아 같은 공간이 없다고 투덜대기에는 인터넷이란 공간은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Just do it! 상상해 보고, 또 시도해 보세요.

앞으로 키자니아와 같은 어른들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들에 대해 포스팅해볼 예정입니다.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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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power-rangers-games.html power rangers games 2011/07/29 19:32  Addr  Edit/Del  Reply

    멋진 사진!

2010/02/15 01:28 Dream Culture/Dream Company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3일(현지시각) 인터넷 판에서 '천국의 직업'으로
10개 직종을 선정, 소개했습니다.

잡지에 따르면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문 직종으로
등반 가이드(mountain guide)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등반 전문가이드는
세계 유명 산악 지대에서 1년 중 8개월가량 등반 고객을 이끌고 산을 타고 있으며, 연봉은 최대 7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는 등반 전문학교 등을 통해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보트 선장(boat captain)이 전문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년가량의 전문 훈련 과정 등이 있고 연봉은 직장 위치와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고 합니다.


또 소믈리에가 있습니다. 포도주 서비스 직종인 소믈리에는 대학이나 전문 학원 등 훈련 과정이 다양하며 연봉은 초보 소믈리에가 3만달러 가량이고 마스터 소믈리에가 되면 10만달러 이상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포브스는 '천국의 직장'으로 대형 리조트 타운이나 크루즈 유람선 등에서 일할 수 있는 의사나 간호사, 요리사, 자연을 찾아다니는 사진작가 등을 선정했습니다.

포브스의 발표를 요약해 보면 어떤 직업이 천국의 직장 기준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통된 것은
이러한 직장들이 모두 

좋은 환경,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리고 기분 좋은 만남이 계속되는 곳,
또 꿈이 이어지는 곳

                            Source>> Forbes.com                              

때문 아닐까요?

좋은 환경, 사람들, 꿈,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직장은 정말 천국이 직장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구요.  
연봉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꼽는 우리의 '신의 직장' 과는 정말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다시 한번 직업 선택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 보게 하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열정적인 사람들을 매일 만나며,
꿈을 나누고 돈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나의 직장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바꿔볼 수 있을지 말이죠. 좋은 환경과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말이죠. 

모두 새해에는 꿈이 가득한 천국의 직장에서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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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사 원문입니다.

Poll a row of departing tourists at the Honolulu airport and they're likely to be wondering the same thing: Of all of the places to live, why did I choose New York--or Dallas or Dubuque or wherever--instead of Hawaii?

Google ( GOOG - news - people ) may not open a Waikiki office any time soon, but resort towns offer plenty of opportunities for entrepreneurs, self-employed professionals and people in the hospitality industry. While low-paying service sector jobs are the low-hanging fruit of the resort town job market, doctors, electricians, teachers and other professionals can all earn comfortable salaries in sublime tourist destinations around the world.

In Pictures: Jobs You Can Do In Paradise

If you're a mountain lover, turn your passion into a career and live in the shadow of your favorite peak by becoming a professional climbing guide.

Most professional guides lead clients for eight months a year on some of the world's most spectacular mountains. They can make up to $70,000 a year, and their employers cover their expenses while they work. Todd Burleson, president of the guiding company Alpine Ascents International, says that aspiring guides should spend three or four years climbing on their own, learning the ropes through friends or through a school. Once you've mastered the basics, apply to train as an apprentice with Alpine Ascents. If you perform well as an apprentice, you'll move on to work as a guiding assistant on Mount McKinley, and then as a second or third guide on Aconcagua, South America's highest peak. Burleson evaluates aspiring guides on how well they manage and interact with other people as well as on their mountaineering skills. Good guides can wind up leading clients up Everest. Guiding is a plum job for a unique kind of person: Burleson says that Alpine Ascents receives up to 70 applications a year and accepts 15 of them.

Water fanatics can earn their living on the sea by working as charter boat captains. The U.S. Coast Guard offers the Operator of Uninspected Passenger Vessel license, which lasts for five years and allows you to transport up to six paying passengers. Captains' salaries vary according to location and clientele; nationwide, boat operators earn an average of $36,000.

If you prefer to work--and sleep--under a roof, resort towns offer a variety of service industry jobs. They tend to come with low salaries but flexible hours. Oenophiles and food lovers can parlay their passion into careers as sommeliers and chefs. Schools like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offer training in both fields. Photographers can work on the slopes of Vail or Aspen, shivering through long, cold days in exchange for spectacular views and a stellar commute down the slope. The most common job, for which the resort hires you: snap skiers as they get off the lift at the top of the peak.

Many of the careers that exist in prosaic destinations are available in resort towns, too. From Aruba to Zermatt, teachers, doctors, nurses, electricians and plumbers are always in demand. If two weeks in paradise always leaves you wanting more, consider turning your next vacation into a new way of life.

Source: 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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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뉴턴은 강남에서 최고 잘 나가는 학원강사가 돼 있었다. 
종래의 과학이론을 뒤엎을 만한 실력을 가졌으나 이를 시기한 학계로부터 건방진 놈, 선배를 무시하는 놈이라는 등 소리와 함께 왕따를 당했다. 머리 좋은 그는 결국 골치 아프지 않고 돈 잘 버는 길을 택했다 

② 다음으로 아인슈타인을 찾았더니 중국집에서 음식배달을 하고 있었다.
오직 수학과 물리밖에 할 줄 몰랐던 그는 영어와 내신성적에 걸려 대학에는 발도 못디뎌 보았다. 고졸 학력으로 취직도 안되고 해서 생계를 위해 철가방을 들고 있었다. 

③ 에디슨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냈으나 까다로운 각종 규제와 급행료 등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하고 보따리 장사로 전전

④ 퀴리 부인
머리는 좋았지만 얼굴이 받혀주지 못해 어쩔 수 없이 특유의 근면 함을 살려 봉제공장에서 미싱사로 근무 

⑤ 호킹 박사
역시 재주는 뛰어났지만 장애인에 대한 차별로 인해 절망 속에 빠져 살았고 급기야 장애인 편의시설이 전혀 돼 있지 않은 서울시내에 나갔다가 교통사고로 요절 


위의 이야기는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우스갯소리긴 하지만 대한민국 사회를 대변하는것 같아 씁쓸함을 감출수 없네요.

하지만 개인이 시스템을 바꾸는데는 한계가 있으므로 불평해봐야 남는건 부정적인 생각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힘없는 우리 보통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위의 이야기를 다시한번 곱씹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꿈이라는 관점에서 말이죠. 

만일 뉴턴이 비록 지금은 학원 강사를 하고 있지만 만유인력의 법칙이라는 그만의 이론을 정립시키고야 말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시간 외에는 그의 연구에 몰입했을 것입니다. 
강남에서 인기강사로 있으니 어느정도 돈을 번 후에 학원을 그만두고 그만의 꿈을 좇았을 수도 있고요.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은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그가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비록 지금 철가방을 들고있어도 독학으로 물리학을 공부하고 머릿속으로 끊임없는 사고실험을 하지 않았을까요?

에디슨도 퀴리부인도 스티븐 호킹박사도 아무리 우리나라에서 태어났더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분명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면 원래 그들의 명성보다 못할수도 있겠죠. 
대한민국은 그들이 태어난 시대에서 세계의 중심인 유럽과 미국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남들보다 항상 잘해야 한다는것 조차 한국인이 만들어낸 강박 아닌가요?

결국 한국이기 때문에 성공을 못한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포기하는 자들이 푸념하는 뒤떨어진 한국적 사고방식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환경을 바꿀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적의 환경이 아니라고 푸념만 하실 것입니까?
아니면 어느 상황에 있든지 나의 꿈을 따라 최선을 다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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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eamreader.tistory.com dreamreader 2010/02/13 05:06  Addr  Edit/Del  Reply

    현재 전세계 IT 톱 1,2위를 다투는 MS와 애플 또한 마찬가지죠.
    해당 기업의 CEO가 모두 대학 중퇴이니.
    게다가 애플 스티브 잡스는 지잡대 중퇴.
    한국의 자본주의는 식민지시대 수준으로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2/15 02:02  Addr  Edit/Del

      사람을 보는 가치 기준이 조금 바뀌어야겠죠 ^^ 우리 부터 바뀌어 봐야죠.. 그렇게 한 걸음씩 노력해서 문화를 만들어 가야죠..

  2.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koken-spelletjes.html kook spelletjes 2011/06/20 06:55  Addr  Edit/Del  Reply

    화를 만들어 가야죠..

  3.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power-rangers-games.html power rangers games 2011/07/29 19:34  Addr  Edit/Del  Reply

    해당 기업의 CEO가 모두 대학 중퇴이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가 사라지다. 물론 사라지는 것은 언어 뿐만이 아니다

여러분은 언어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역사가 7만년이나 되는 언어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보(Bo)라고 불리는 언어인데 이 언어는 더이상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 언어를 할 줄 아는 유일한 생존자인 보아 스르 할머니가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 보아 스르 할머니 생전 모습 (Source: VOGA homepage)

신문에서 기사를 처음 접하고, 우리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야 하는 것들은 참으로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멸종 동식물도 지켜야 되고, 사라져 가는 문화재, 그리고 이토록 오랜 역사를 지닌 언어도 지켰어야 하는데 말이죠.

할머니는 혼자만 알고 있는 언어를 쓸 수 없어 보 언어로 대화를 나눌 이가 없어 고독감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 힌두어를 새로 배우고 익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 언어는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7만 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역사를 지닌 언어가 사라져 버린 것이죠. 그리고 작게 해외토픽처럼 이슈가 되었지만 곧 우리의 기억과 기록에서 보(Bo)라는 언어는 곧 사라질 것입니다. 복구를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알고 있는 사람이 전 세계에 아무도 없기에 이제는 그 언어의 타당성을 검증해 줄
이도 사라진 셈이니 말이죠.

우리의 꿈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우리의 무관심 속에 무뎌지고, 무뎌져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지고 있지는 않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 꿈을 복구해보려 할 때 이제는 너무 먼 기억 저편에 남아 있는 혼자만의 메아리로만 남지는 않을까요?

그런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까요? 저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렇게 기억의 불씨를 살리고, 내가 스스로 제 꿈을 되새기고 또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낍니다.

보아 스르 할머니도 보 언어를 나눌 이가 전 세계에 한 명만 더 있었다면 즐거운 대화를 밤새 나눌 수 있지 않았을까요?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꿈 이야기를 이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원성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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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서라면 최대 장점이 되었을 지방이 저장된 혹과 납작한 발바닥은
숲에서는 최악의 단점으로 전락한다.
때문에 이 혹만 없으면, 발바닥만 말랑말랑했으면 하고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게 된다.
낙타가 혹을 달고 납작한 발바닥으로 숲 속을 걸으니 빨리 걸을 수가 있겠나, 나무를 탈 수가 있겠나.

그러다 보면 왜 나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걸까,
왜 나는 저렇게 못하는 걸까,
열등 의식과 불만에 가득 찬 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왜 안되는 줄 아는가?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숲은 낙타가 있을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젊은이라면
스스로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의 장점과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장점만 갖고 있는 사람도 없고
단점만 갖고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장점과 단점은 상대적인 개념이어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옆에서는 장점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나보다 못하는 사람 옆에서는 단점이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단점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난 왜 이 모양일까'라는 절대적인 관점에서 고민하지 말고
단점에 대한 상대적인 시각을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장점도 영원한 단점도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장점과 단점을 바라보는 나의 시각만 있을 뿐입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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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2/11 09:18  Addr  Edit/Del  Reply

    상대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정말 이해의 폭이 넓어질텐데 말이죠.
    자신 한테도 남한테도 말이죠.

    눈 오는 아침. 또 다시 출퇴근은 전쟁이 되겠지만 이또한 장단점이 있겠죠?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11 22:50  Addr  Edit/Del

      역시 좋은 점을 지적해 주었네~^^

      오늘 눈이 많이 와서 다니기 불편했을텐데... 모레부터 연휴 시작이구나~ 내일 마무리 잘하고, 성호 화이팅!!!

  2.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hamster-race-games.html hamster games 2011/07/29 19:31  Addr  Edit/Del  Reply

    감사 ♥

대만의 명함 두 장, 꿈의 명함을 준비하라


"대만 사람들은 만나면 명함을 두 장 줍니다. 하나는 지금 자신이 속한 회사의 명함이고,
또 다른 하나는 곧 창업할 회사의 명함입니다."

- 세계적인 석학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지금 우리 지갑에는 몇 장의 명함이 있습니까?

지갑에는 없더라도 혹시 마음 속에는 품고 계신가요?

크리스텐슨 교수님의 '대만 사람들의 두 장 명함' 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 창업과 벤처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한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창업과 벤처에 꿈의 의미 부여를 하나하고 싶습니다. 꿈의 명함 말이죠.

내 꿈을 명확히 하고,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꿈의 명함이라면 항상 준비하고 품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보여줄 수 있는 명함이 아니더라도 마음 속에는 품고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꿈의 명함입니다.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나의 꿈의 상징물인 셈이죠.

그리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래에 꿈꾸는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어떤 명함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지금 마음에 한 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현재의 명함을 줄 때마다 꿈의 명함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꿈에 대한 꾸준한 자극은 꿈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위대한 방법입니다.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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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2/11 01:04  Addr  Edit/Del  Reply

    꿈의 명함이라... 멋진걸요?^^
    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

  2.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11 01:49  Addr  Edit/Del  Reply

    Zorro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ㅎㅎ
    꿈의 명함, 시간나시면 제대로 만들어 보세요... 이게 은근히 기분 좋습니다.
    http://www.dreamcosmos.com/140 관련 글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koken-spelletjes.html kook spelletjes 2011/06/20 06:54  Addr  Edit/Del  Reply

    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

예전에 아주 기억에 남았던 연설인데 평소에 보는 주간지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다시 포스팅을 해봅니다.

"삶(Life)을 공중에서 5개의 공으로 저글링하는 게임으로 상상해봐라.

이 5개의 공을 일(Work), 가정(Family), 건강(Health), 친구(Friends), 정신(Spirit)이라 칭하고,
이것 모두를 공중에서 유지하며 잘 지켜야 한다.

그러고 나서 곧 '일'이란 공이 고무공이라는 것을 알아챈다. 만약 이 공을 떨어뜨리면,
이 공은 다시 튕겨져 올라올 것이다.

하지만 다른 4개의 공인 가정, 건강, 친구들, 정신은 유리로 만들어졌다.
만약 이것들 중 하나를 떨어뜨리면, 이것은 다시 되돌릴 수 없이 흠이 생기고, 흔적이 남고, 자국이 생기고, 손상을 입고, 심지어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이것들은 이전과 절대 똑같지 않을 것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고, 인생에서 균형감각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 브라이언 G 다이슨 (前/코카콜라엔터 프라이즈 회장, CEO) 의 조지아텍주립대 172번째 졸업식 연설


             


저는 이 공들에 꿈 이라는 공을 더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꿈이라는 공은 유리공이나 고무공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점토로 만들어진 공 같습니다.
 
한 번 놓쳐서 깨지더라도 다시 꿈을 되새기면 뭉쳐서 다시 저글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양을 만들기에 따라 예쁜 조각이 될 수도 있고, 잘못 만들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꿈이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꿈이 없어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정, 건강, 친구들, 정신과 같은 유리공, 고무공으로 만들어진 일, 그리고 꿈
이 세 종류 공들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고,
그러한 균형감각을 찾는 것이 우리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우리는 잊고 있는 꿈의 균형 감각을 찾아 함께 저글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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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기 길을 찾을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게 한가지 있다.
자신이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를 파악하는 일이다.
나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낙타로 태어난 사람과 호랑이로 태어난 사람이 따로 있다는 거다.
자기가 낙타로 태어났으면 사막에,
호랑이로 태어났다면 숲 속에 있어야만 자기 능력의 최대치를 쓰면서 살 수 있다.

숲에 사는 낙타, 사막에 사는 호랑이.
생각만 해도 끔찍하지 않은가?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중에서... 


아프리카 사자랑 시베리아 호랑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
어린시절 흔히 하던 질문입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승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긴 해도
더운 지역에서 싸우면 사자에게 유리하고
추운 지역에서 싸우면 호랑이에게 유리합니다.

동물끼리의 대결 하면 토끼와 거북이를 빼 놓을 수가 없는데요,
지난번 포스팅에서와 마찬가지로
토끼가 잠을 잤기 때문에 거북이가 이길 수 있었지만
지속적인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경기 코스를 뭍이 아닌 물로 정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자기의 능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맞는 전장을 선택하여 익숙한 무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현대 사회는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한정된 자원에 인구는 계속 늘어가고 삶의 질은 풍요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이 경쟁을 해야 한다면
스스로에게 유리한 전장에서 익숙한 무기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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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koken-spelletjes.html kook spelletjes 2011/06/20 06:55  Addr  Edit/Del  Reply

    해당 기업의 CEO가 모두 대학 중퇴이니.
    게다가 애플 스티브 잡스는 지잡대 중퇴.
    한국의 자본주의는 식민지시대 수준으로 보입니다.

2010/02/09 07:00 Dream Culture/Dream Company


여러분은 직장생활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조건은 꿈과 전문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무원 교육기업 에듀윌(www.eduwill.net)과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실시한 설문조사(직장인 795명 대상) 에 따르면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꿈’(22.8%) 이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처신과 태도를 나타내는 '꼴'(22.5%) 과 일에 대한 열정을 의미하는 '깡'(22.0%)이 그 다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꾼’(프로정신) 12.7%, ‘꾀’(정보력과 전문성) 11.3%, ‘끈’(인적 네트워크) 5.7%, ‘끼’(재능과 매력) 3.0% 등의 응답이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1위인 꿈, 2, 3위인 '꼴'과 '깡'의 수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직장인들의 '꿈' 에 대변해 주는 것만 같아 기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속에 이러한 '꿈' 에 대한 생각을 우리는 얼마나 자주 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꿈에 대해 몇 번이나 생각하십니까?

꿈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우리는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회사가 너무 바빠서,
꿈과는 너무 관계없는 일을 하고 있어서,  
꿈은 10년 후에 여유있을 때 준비할 일이라서,

오늘 하루도 꿈과 거리가 먼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분명 수많은 핑계 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할 것 입니다.
드림코스모스에서는 '꿈꾸는 인생을 살기 위한 실천노트'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드림코스모스 2회 무료 세미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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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현재 있는 곳과 당신의 목표 사이에는 
성공하기 위해서 통과해야 할 수 많은 장애물 혹은 시험이 존재한다.
그리고 당신은 장애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도 모른다.
당신은 단지 그 숫자가 제한적이라는 것과 어느 순간에서나 당신이 위대한 성취로부터 한 단계 떨어져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만 알고 있다.

당신의 목표를 달성하는 여정에서 많은 장애물과 어려움, 일시적인 실패를 만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들은 당신이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당신은 그것들을 필요로 한다. 모든 장애물은 미래에 당신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교훈을 가르쳐주기 위해 찾아오는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실패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
실패가 없는 인생이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정박해 있는 배와 같습니다.
움직이질 않으니 항로를 잃을 염려도 암초에 부딪힐 위험도 없습니다.
하지만 배는 그런 이유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아무 일도 안하거나 눈감고 할 수 있는 쉬운 일만 한다면
실패를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는 인생이라는 드넓은 바다로 출항하는 배로서의 가치를 포기한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잔잔한 연안에서만 놀고자 한다면 나룻배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나룻배로 넓은 바다에 나갔다가는 높은 파도에 난파되기 십상입니다.
큰 바다의 거친 파도를 이기기 위해서는 그만큼 배도 크고 견고해야 합니다.

장애물과 어려움이 두려워 배를 묶어놓기만 한다면
분명 난파될 위험, 즉 실패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다를 가르기 위해 배를 만들었는데 묶여만 있다면
실패한 배라고 누가 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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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시험 공부를 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는 식으로 사는 사람들은
좋은 기회를 잡아도 끈기와 인내, 성실이 부족하기 때문에 성공하기 힘들다.

단기적으로 성취를 누릴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로 입신하기는 어렵다.

끈기와 인내로 성실하게 일하는 습관은
평생동안 자신을 지켜주는 든든한 우군이다.

- 공병호 [10년 법칙]중에서...


매일쓰던 꿈편지를 열흘 정도 쉬었습니다.
몇몇 분들께서 왜 글을 안쓰는지 궁금해 하셨습니다.
드림버스때문에 실망한건 아닌지 걱정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아무런 공지없이 무단(?)으로 글을 중지한데 대해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꿈편지에 대해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열흘간은
트위터(twitter)라는 새로운 미디어에 심취한 기간이자
꿈편지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방향을 고민한 기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트위터라는 새로운 소통의 채널을 적극 활용할 것이며
꿈편지 또한 그때그때 생각나는 주제를 다루는 것이 아닌 좀더 체계적인 접근을 하려 합니다.

그러나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기에
꿈편지의 방향이 100%정해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면서 생각할 것입니다.
따라서 어느 한 순간 100%의 퀄리티에 도달하기 보다는 완성도를 서서히 높여 나갈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 12+@(대학시절 포함)년 동안 우등상을 놓쳐본 적이 없지만
부모님께로부터 우등상보다는 개근상이 더 값지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등상은 시험스킬(?)에 의해 주어지지만
개근상은 성실이라는 삶의 자세에 주어지기에 보다 값지다는데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는 삶에서도 우등상보다는 개근상을 타렵니다.
그래서 제 글이 당장은 우등상을 탈수 없을 정도로 부족해도
매일매일 성실히 써서 개근상을 받다보면 언젠가는 우등상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꿈편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꿈쟁이 여러분들께 드리는 제 글이 부족해도
조금씩 나아질 것을 기대하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꿈쟁이 신철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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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날 대학과 인문학이 위기에 빠진 이유  삭제

    2010/02/08 10:46 | Tracked from 당신 덕분에 꽃이 핍니다♡

    사람이 위태로운 시대입니다. 경제라는 매섭고 거친 파도가 세상의 모든 가치들을 집어 삼켰죠. 숫자로 자신의 값어치를 셈하는 세태에 맞춰 인문학도 뒤틀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어떠한 존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해야 행복한지 알려줘야 햐는 인문학이 어느새 어마어마한 돈을 내고 대학에 들어가야 얻을 수 있는 비싼 상품이 되어버렸죠. 삶과 더불어 숨 쉬지 않는 인문학은 문드러지게 되어있습니다. 삶의 냄새가 나지 않는 인문학은 방부제를 뒤집어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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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hamster-race-games.html hamster games 2011/07/29 19:30  Addr  Edit/Del  Reply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2010/02/03 07:31 Dream Coaching
성공, 출세, 부자, 자기계발, 시크릿...
우리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지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남들이 얘기한 기준에 스스로를 맞춰서 살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무언가 성취를 하여도 공허함이 남게 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정말 좋아서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꿈! 여러분들은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요?
언제까지 꿈타령이냐고만 푸념을 늘어 놓으실 건가요?

이에 저희 드림코스모스에서 
"꿈꾸는 인생을 살기 위한 실천노트"라는 내용으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날짜는 2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고요,


장소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강남역에서 2정거장)에서 3분거리입니다.

('구글'에서 '366비즈센터'를 검색하시면 홈페이지가 나오고요,

아래 지도를 움직이면서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

크게 보기

자신의 꿈을 찾고 계시는 학생과 사회인, 혹은 과감히 꿈에 도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오시면 후회 없을것입니다.

댓글과 이메일(henry.c.shin@gmail.com) 트위터(http://twitter.com/dreamcosmos)로 선착순 20분만 신청받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그럼 꿈쟁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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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2/03 22:40  Addr  Edit/Del  Reply

    무료세미나...이렇게 좋은기회가..
    이럴때 지방인게 참 그렇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04 07:19  Addr  Edit/Del

      Zorro님 저희도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Zorro님께서 응원해주시는 마음은 전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dreamcosmos.com 이쁜이 2010/02/04 16:44  Addr  Edit/Del

      신랑하구참석할께요^^

  2.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05 09:59  Addr  Edit/Del  Reply

    이쁜이님, 소중한 참여 감사합니다~ 제 메일(henry.c.shin@gmail.com)로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05 10:02  Addr  Edit/Del  Reply

    현재까지 '꿈꾸는 인생을 살기 위한 실천노트' 세미나에 10 분 참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신청해 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아직 주저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신청해 주세요~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네요~^^

  4. 정지훈 2010/02/05 22:01  Addr  Edit/Del  Reply

    내 진정한 꿈을 찾고 싶은데 너무 멀다. 아~ 참가하고 싶다.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2/08 20:31  Addr  Edit/Del

      다음에 또 다른 장소에서 세미나 진행할 때 꼭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멀리 계시지만 저희 후기를 통해 다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꿈을 위한 컨텐츠와 커뮤니티는 네이버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에도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5. 김용대 2010/02/08 10:05  Addr  Edit/Del  Reply

    우연히 꿈 리스트를 검색하다 좋은 사이트를 알게되었네요.
    세미나 참석하겠습니다.
    김용대, 010-4138-0897

  6. 원에스더 2010/02/08 15:20  Addr  Edit/Del  Reply

    저도 참석 합니다~~^^

2010/02/01 07:00 Dream Culture/Dream Company
직장인들은 지금 투잡, 멀티잡 중

2008년 12.9 % 였던 직장인 투잡 비중이 2009년 15.5%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이 중 12.9%는 3개 이상의 직업을 갖고 있다고 하니 직장인 10명 중 한 명은 3개 이상의 직업을 갖고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투잡, 멀티잡을 갖는 이유 중 가장 크게 차지하는 부분은 '수입의 줄어든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생활비가 부족해서' 등 경제적인 곤란 등을 이유로 하고 있는 경우가 50%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은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줄어든 수입 등을 이유로 투잡, 쓰리잡을 새롭게 시작했다고 응답했습니다.

> Source: 경향신문

하지만 오늘은 생계형 투잡, 멀티잡이 아닌 다른 50%의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들은 취미와 여가활동, 창업 등 자금마련, 퇴직 후 대비, 자기계발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는 분명 투잡, 멀티잡의 긍정적 기능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직장에서 만족하고 있지 못한 이들이 꿈을 찾을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또 새로운 꿈을 위한 도전 자금을 보다 빨리 만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현재 직장만으로도 너무 바쁘고 힘든데, 또 무슨 새로운 도전이냐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불만족을 미래에 만족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새로운 노력들이 분명 필요합니다. 바쁨과 피곤함을 잊고 현재도 밤잠을 이겨가며 투잡, 쓰리잡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에는 투잡, 멀티잡족은 분명 더 늘어날 것으로도 예상됩니다.
저는 이들의 투잡, 쓰리잡이 꿈을 향한 한 걸음 이기를 기원합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었으면 좋겠고, 새로운 경험을 위한 투잡, 쓰리잡이기를 희망합니다.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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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만족하지 않으면서도 안전지대라는 이유 때문에,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려는 유혹에 저항하는 것을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여긴다.
그러나 우리는 더 나은 방법이 있는지 끊임없이 물어야 한다.
만약 기존의 방식이 더이상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방식이나 다른 방법을 과감하게 시도할 수 있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281페이지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드디어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창조의 달인인 스티브 잡스가 있습니다.
그는 늘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을 추구하는 시대의 아이콘입니다.

몇해전 빌게이츠와 스티브잡스가 함께 출연한 D5 Conference에서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예상해달라는 질문에
빌 게이츠는 자신의 통찰력이 담긴 멋들어진 미래예측을 하였습니다.


반면 스티브 잡스는 딱 잘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I don't know!"

그리고 다음의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And that’s what makes it exciting to go into work every day"
(그것이 매일 저를 흥분시킵니다.)

미래를 예측하여 대비해 나가는 것과
미래를 창조하며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것!

우열을 가리기도 힘들고 또 그럴 필요는 없지만
익숙함에서 벗어나려는 노력과 새로운 방식에 대한 과감한 시도는
당장에는 저항에 부딪히더라도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2년전 저는 Windows에서 MAC으로 갈아타면서 익숙함을 벗게되었습니다.
MAC OS를 사용하는 처음 3시간 동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Windows를 사용할 때보다 적어도 150% 이상 효율이 높아진 것을 체감합니다.

이것은 매우 사소한 예에 불과하지만
이건희 회장님처럼 우뇌를 자극하기 위해 일부러 왼손을 사용한다던가 하는 작은 노력들이
익숙함에서 벗어나게 하는 작은 실천입니다.

그리고 그 작은 실천이 습관으로 몸에 밴다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내는 우리의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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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29 13:04  Addr  Edit/Del  Reply

    쉽지는 않겠지만.. 익숙함에서 벗어나는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그러나 저러나 맥이 그렇게 효율성이 좋군요.. 다음 컴터에서는 맥으로 한번 갈아타볼까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03 06:52  Addr  Edit/Del

      Zorro님 안녕하셨어요~ 답변이 너무 늦었죠? 요 며칠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는 자체 휴가좀 다녀왔거든요~^^
      제가 맥을 사용하면서 가장 이득을 보는 것은 컴퓨터를 켜고 끄지 않기 때문에 부팅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것과, Finder(탐색기)상에서 바로 원하는 파일 내용을 볼 수 있으므로 프로그램 실행시간을 허비하지 않는것, 그리고 파워포인트로 절대 표현할 수 없는 키노트 프로그램 등이 있네요~
      물론 호환이 안되는 점은 불편하긴 하지만, 굳이 윈도즈를 사용할때는 VMWare로 윈도즈를 실행하므로 평소의 효율성에 비한다면 파리만큼 작은것 같네요...
      암튼 전 맥이 너무나도 좋답니다~ 하드웨어나 디자인만 갖고 뭐라고 하는 분들은 정말 MAC OX를 몰라서 하시는 걸거에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푸른 잔디밭에 우뚝 서 있는 스프링클러.
시원한 물줄기를 연신 뿌려대는 스프링클러 덕분에 
잔디는 사람 손을 빌리지 않고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그러나 스프링클러에는 당신이 미처 눈여겨보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스프링클러 주변을 잘 살펴보라.
이상하게 스프링클러 가까이에 있는 잔디들만 누렇게 떠 있을 것이다.
이유는 무엇인가?

스프링클러는 강력한 에너지와 추진력으로 물을 정원의 먼 구석까지 뿌리지만
정작 그것 가까이에 있는 잔디에는 물을 주지 못한다.
그래서 스프링클러 주변의 잔디들은 말라 죽어버리는 것이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271페이지 


내일 새벽 3시면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가
새로운 발명품을 공개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 루머가 있었던 타블렛 컴퓨터가 될 것이란 예상이 강합니다.


저는 지난 2007년에 있었던 프리젠테이션에서
아이폰을 소개할 때의 장면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스티브잡스의 발표에 환호성을 질렀던 청중들의 반응에 저는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환호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애플의 직원들입니다.
사실 애플제품에 가장 열광하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진정으로 자사 제품을 사랑하여 어딜가나 영업사원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마케팅에 지출하는 비용에 비해
내부 직원들의 교육에는 소홀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작 직원들은 누렇게 변한 잔디처럼 열정이 말라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내부인은 가장 소중하며 강력한 자원입니다.
이들이 열정으로 차고 넘치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부를 신경쓰기 전에 내부를 먼저 열정으로 채우는 것이 우선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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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만을 추구한다.
자신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불씨는 
외부에 있지 않고 내면 깊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태어나 꿈을 좇는 일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책임의 형태이며 기적의 원동력이다.
우리에게는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쫓으려는 욕구가 있고,
그 안에 자신의 '존재 의의'가 있다.
자신의 흥미와 욕구를 깨닫고 그것을 살려 마침내 사회와 인류에 공헌하는 일,
그것이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존재 의의다.

- 마이크 맥매너스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55페이지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마이크 맥매너스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시대의창


꿈에 도전하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대부분 막연한 책임감 때문인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부모님을 실망키켜 드리지 않기 위해,
한 집안의 장남 혹은 가장이기 때문에 등
책임감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책임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기대에는 어느정도 부응할지 몰라도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열심히는 하는데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과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남몰래 힘들어하게 됩니다.


이들은 자신의 꿈과 소망에 눈을 돌릴 겨를도 없이
주변의 기대에 맞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아무리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도
정작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은 진정으로 책임감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들은 우울, 불안, 허무함 등의 기운이 속에서 곪기 때문입니다.

반면 자신의 소망과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있고 건강하며 활력이 넘치기 때문에
가족과 주변 환경에 좀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소망과 꿈에 충실하여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를 책임지는 첫 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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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26 10:00  Addr  Edit/Del  Reply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거.. 그만큼 능률도 오를테고 그로 인해 발전의 속도도 빠르리라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1/27 06:17  Addr  Edit/Del

      네, 맞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보다는 그 자체를 즐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논어에서 지지자(知之者) 불여호지자(不如好之者). 호지자(好之者) 불여낙지자(不如樂之者)라고 말하듯이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Zorro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인생을 
그리고 현재의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산다.
그들은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목표를 결합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현실에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꿈을 꾸는 사람들이다.
이전에 이루지 못했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당신은 전에 전혀 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해야 한다.
또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한때 저는 컴퓨터 오락에 빠져 살 때가 있었습니다.
거의 중독에 가까워서 일주일 내내 밤을 지새우며 게임에 열중하다가
열병에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게임에 대하여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면 몇 시간이고 훌쩍 지나게 되는데
혹시라도 실수를 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저장'을 하게 되고 잘못 플레이 하게 되면 '불러오기'를 하여 이전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서 발생합니다.
오락에 빠져있다가 현실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순식간에 '불러오기' 혹은 '컨트롤+Z'키를 찾게 되는 저를 보며 실소를 하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되돌리기 기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게임도 리허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집중하지 않고 열정을 쏟지 않는다면 어느샌가 지나간 시간을 두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회하면 이미 늦습니다.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에 모든 열정을 쏟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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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려면 일단 많이 알아야 한다.
리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알 수는 없겠지만,
필요한 만큼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산에 올라가는 등반대 대장이 산을 모른다면,
대원들을 제대로 끌고 갈 수 없다.

대장의 자신감과 통찰력은 산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산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의욕만 가지고 덤비는 사람을 산은 가만두지 않는다.

산악인 엄홍길. 

- 공병호 [10년 법칙] 214페이지 


리더는 단지 비전만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팔로어들이 갈피를 잡지 못해 헤매고 있을때
구체적인 경로를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먼 곳만 가리키되 도달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나를 따르라" 하다가도
"이 길이 아닌가보다, 다른 길로 가보자!" 하기 십상입니다.

그러하기에 리더는 경험과 통찰력을 겸비해야 합니다.
적어도 가 본 길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려주어야 하고
처음 가는 길이라면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과 직관으로 맥을 짚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리더는 망원경과 현미경을 모두 갖고 있어야 합니다.
멀리 볼 때는 망원경으로, 세밀하게 볼 때는 현미경으로
두 가지 시각을 두루 갖추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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