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지난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초동 366비즈센터에서 열렸던 '꿈꾸는 인생을 위한 실천노트'세미나에 20여분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미나 장소를 셋팅할 때만 해도, '이 넓은 장소가 다 찰 수 있을까?', '보통 3분의 2정도 참석하는게 정상이라던데' 이런 고민도 되었지만, 참석을 희망하신 분들께서 거의 오셔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즈너리 클럽의 사장님과 선교사님도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1시간이 넘는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특히 질의응답시간에 세미나 내용이 좋아 유료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무료로 하느냐고 하신 질문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또한 한 분 한 분께서 세심히 작성해주신 설문지를 통해 많은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술에 배부를수 없다는 저희 어머니의 말씀처럼, 단 한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꿈을 이루는 삶'에 대해 모두 다룰 수는 없기에 다음번부터 좀더 세부적이고 실천적인 방향으로 꾸며보려 합니다. 그리고 세미나 이외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좀더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오며, 점점 더 나아지는 저희 드림코스모스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신철헌 올림
- Henry C. Shin"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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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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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이어서 2회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제게는 2회 강연이 다른 전문 강사분께 들었던 그 어느 강연보다 더 임팩트 있었어요.
그 이유는 아마도, 강연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겸손하게,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었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꿈을 단계별로 잘 나누어 설명해준것도 강연에 몰입하는데 도움이 되었지요.
다음 강연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참석 미리 예약합니다. :>
예전에 아주 기억에 남았던 연설인데 평소에 보는 주간지에서 오랜만에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다시 포스팅을 해봅니다.
"삶(Life)을 공중에서 5개의 공으로 저글링하는 게임으로 상상해봐라.
이 5개의 공을 일(Work), 가정(Family), 건강(Health), 친구(Friends), 정신(Spirit)이라 칭하고, 이것 모두를 공중에서 유지하며 잘 지켜야 한다.
그러고 나서 곧 '일'이란 공이 고무공이라는 것을 알아챈다. 만약 이 공을 떨어뜨리면, 이 공은 다시 튕겨져 올라올 것이다.
하지만 다른 4개의 공인 가정, 건강, 친구들, 정신은 유리로 만들어졌다. 만약 이것들 중 하나를 떨어뜨리면, 이것은 다시 되돌릴 수 없이 흠이 생기고, 흔적이 남고, 자국이 생기고, 손상을 입고, 심지어 산산이 부서질 것이다.
이것들은 이전과 절대 똑같지 않을 것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고, 인생에서 균형감각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 브라이언 G 다이슨 (前/코카콜라엔터 프라이즈 회장, CEO) 의 조지아텍주립대 172번째 졸업식 연설
저는 이 공들에 꿈 이라는 공을 더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꿈이라는 공은 유리공이나 고무공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점토로 만들어진 공 같습니다. 한 번 놓쳐서 깨지더라도 다시 꿈을 되새기면 뭉쳐서 다시 저글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양을 만들기에 따라 예쁜 조각이 될 수도 있고, 잘못 만들면 망가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꿈이 없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꿈이 없어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정, 건강, 친구들, 정신과 같은 유리공, 고무공으로 만들어진 일, 그리고 꿈
이 세 종류 공들의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고,
그러한 균형감각을 찾는 것이 우리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우리는 잊고 있는 꿈의 균형 감각을 찾아 함께 저글링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 또 다른 장소에서 세미나 진행할 때 꼭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멀리 계시지만 저희 후기를 통해 다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꿈을 위한 컨텐츠와 커뮤니티는 네이버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에도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시간은 Behavioral Targeting의 개념과 간단한 원리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은 광고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맞물려서 과연 Behavioral Targeting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겠지만, 광고산업은 크게 온라인광고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4대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는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노출되는 매스미디어(Mass Media)로서는 훌륭히 기능하였으나, 산업이 점차 고도화되고 사람들의 관심사가 다양해지면서 특정 계층에만 노출되는 타겟팅(Targeting) 기법과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 정확한 피드백(Feedback)에 한계를 보일 수 밖에 없었던 반면,
온라인 광고는 보다 세밀한 타겟팅(Targeting)이 가능하고 유저 몇 명에게 광고를 노출(Impressions)했으며 몇 명이 클릭(Click)했는지 클릭률(CTR; Click Through Rate)은 얼마인지 등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시간에는 온라인 광고시장의 발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 온라인 광고시대를 연 디스플레이 광고 (Display AD)
온라인 광고는 1994년 10월 Hot Wired지의 온라인 회사가 14개 광고주에 대한 상업용 배너 광고를 게재하면서 최초로 시작되었습니다(출처: 한국인터넷진흥원 Issue Inside). 이때의 온라인 광고는 단순한 정적 이미지 배너(Banner)광고에 불과하였으나, 그 자체로 매우 신선한 시도였습니다.
이러한 배너광고는 광고제작기술 및 전송기술(CDN; Content Delivery Network)의 발전으로 애니메이션과 동영상 등이 포함된 리치 미디어 광고로 발전되어 왔으나 이 단계까지는 전통적인 4대 매체의 특성을 온라인에 접목한 것일뿐 효과측정에 대한 장점을 제외하고는 특별할 것이 없었습니다.
2. 온라인 광고의 폭발적 성장을 이끈 검색 광고 (Searching AD)
그런 와중에 1998년 2월, 고투닷컴(Goto.com)이 설립되면서 온라인 광고는 폭발적인 발전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고투닷컴은 기존의 배너광고처럼 노출될때마다 무작정 돈을 받는 방식(CPM; Cost per Mille)에서 벗어나 광고가 노출되더라도 클릭이 발생해야만 돈을 받는 시스템(CPC; Cost per Click)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처럼 무작위로 노출시키는 것이 아니라 광고주가 키워드를 직접 선택하게 함으로써 해당 키워드를 입력한 사용자에게만 노출시키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고투닷컴은 이후 사명을 오버추어(overture.com)로 바꾸었고 지난 2003년, 약 16억 달러의 금액으로 야후(Yahoo!)에 인수됩니다.
앞서 언급한 키워드 기반의 광고는 구글(Google)이라는 시대의 걸출한 검색엔진과 결합하면서 그 효과를 극대화 하였고, 우리나라의 네이버(Naver)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대부분의 검색엔진에 차용되면서 주요 매출원으로 자리잡았으며,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유저 입장에서는 검색을 통해 원하는 정보(광고)를 볼 수 있게 되었고, 광고주 입장에서도 원하는 유저에게만 광고를 노출시키게 되어 윈-윈(Win-Win)효과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예를들어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 여자친구에게 멋진 선물을 사기 위해 검색사이트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키워드를 입력했다면, 사전에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키워드를 구매한 광고주들이 검색결과에 리스팅 될 것입니다. 유저입장에서는 어차피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는 것이 목적이었으므로, 검색결과에 리스팅된 광고는 유저에게 정보로 제공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만큼 검색엔진과 결합한 키워드 광고(Search AD)는 그 파괴력이 대단해서 단시일 내에 기존의 배너광고(디스플레이 광고; Display AD) 시장규모를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아래의 차트를 보시면 검색광고(Search AD) 시장이 디스플레이광고(Display AD) 시장을 2006~2007년도를 중심으로 앞질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검색광고시장이 온라인 광고시장을 평정했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현재까지 검색광고는 온라인 광고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광고로 인지하는 비율이 높아졌고 부정클릭이슈가 많아지만서 비용대비 효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어 현재는 포화상태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온라인 광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문맥광고 (Contextual AD)
이러한 상황을 미리 대비했는지(?) 구글(Google)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AdSense라는 새로운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이는 사용자가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 현재 보고 있는 컨텐츠의 내용을 분석하여 연관된 광고를 매칭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즉 골프에 관심이 많은 대기업 김모 부장이 최근 프로골퍼 '양용은'에 대한 기사를 보고 있을때, 기사의 내용을 분석하여 골프 용품에 관한 광고를 내보내는 식이지요. 이러한 광고기법을 문맥광고(Contextual Advertising 혹은 Contextual Targeting Advertising)라고 합니다. 이 광고의 장점은 기존 검색광고가 반드시 검색엔진에서 검색어를 입력해야 노출되었던것과는 달리, 컨텐츠 내용을 분석할 수 있는 수 많은 웹사이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 많은 웹사이트에서 여러분은 다음의 광고를 보셨을 것입니다.
구글은 이러한 문맥광고(AdSense)로 기존 검색광고(AdWords)와 비슷한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니 효자상품이 아니라 할수 없지요.
자, 그럼 본 포스팅의 목적을 상기해 보겠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처음엔 오프라인에 있었던 4대매체 광고를 온라인에 옮겨왔고(Display AD),
유저의 검색의도에 맞게 광고를 노출시켜서 효과를 높였던 검색광고(Search AD)를 넘어
검색을 하지 않아도 문맥 내용을 분석하여 관련성 높은 광고 보여주는 문맥광고(Contextual AD)까지 쉼없이 발전해 왔는데, 다음은 무엇이 새로운 트렌드를 열까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개인화(Personalization)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4. 개인화 광고를 실현하는 행동타겟팅 광고(Behavioral Targeting AD)
Behavioral Targeting에 대해서는 지난시간에 언급한것처럼, 유저가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보인 행동들을 분석하여 패턴을 추출한 뒤 이와 연관된 광고를 내보내는 기법입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은 아무리 많은 정보가 있어도 자동차에 제일 먼저 눈이 갈 것이고, 저처럼 '아이폰'에 관심이 있는 유저는 아무리 많은 정보와 광고를 제공해도 아이폰 관련 기사나 광고에 눈이 많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기존의 검색광고는 '검색'이라는 유저의 능동적인 행위가 반드시 필요하였던 반면, Behavioral Targeting광고는 그러한 행위조차 필요하지 않은 것입니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드라마 '아이리스'관련 기사에 이병헌, 김태희와 관련된 내용으로 도배될 경우, 기존의 문맥광고는 드라마나 연예/엔터테인먼트 위주의 광고가 노출될 확률이 높으나 Behavioral Targeting은 내가 관심있어할만한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마치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The Minority Report)에서 탐크루즈의 눈을 인식해 그에게 가장 적합한 정보를 제공해 주었듯이, 유저의 패턴을 인식해 그에 맞는 광고를 제공해 주는 것이지요.
이렇듯 앞으로는 유저에게 물어보지도 않으면서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이 많이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문제가 발생될 수 있기때문에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사회적으로도 많은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 시간에는 Behavioral Targeting과 관련된 개인정보 이슈를 다뤄야겠네요~^^;)
5. 정리
지금까지의 광고 발전 과정을 간단한 도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는 개인문맥분석의 단계까지 와 있으나 관건은 '개인행동분석'을 어떻게 할 것인지입니다. 언론을 통해 간간히 노출되는 '시맨틱 웹(Semantic Web)'이나 'Web3.0' 혹은 '유비쿼터스' 등은 이러한 방향을 지향할 것입니다. 현재는 모바일시장도 매우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비록 'Behavioral Targeting'이 사회적 이슈를 안고는 있으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대부분의 기법이 어차피 안고 가야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꾸준한 관심을 갖는다면 새롭게 펼쳐질 미래에 반박자 앞서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Gmail(이하 '지메일')과 Outlook 2007(이하 '아웃룩')을 연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웃룩에 대해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웃룩이란 무엇인가?
아웃룩이란 Microsoft(이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된 MS-Office(이하 '오피스') 패키지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오피스 프로그램 중에서는 Word(워드프로세싱), Excel(수식 계산), PowerPoint(프리젠테이션)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이메일 업무나 스케줄링 이슈가 많은 회사의 경우 오히려 아웃룩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웃룩을 구글메일과 연동하면 무엇이 편리한가?
인터넷 초창기에는 웹메일 용량이 10MB이내였기 때문에, 메일 히스토리를 저장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이때 아웃룩이 나오면서 자신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메일을 저장할 수 있게 되었죠. 따라서 웹메일 용량이 제한적이더라도 하드디스크 용량만 확보되면 걱정없이 메일을 백업할 수 있었고, 또한 아웃룩에서 제공되는 강력한 기능은 왠만한 웹메일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기능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노트북 컴퓨터처럼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컴퓨터라면 상관 없지만, 회사에 놓고 다니는 데스크탑의 경우 외부에서는 메일을 확인하기가 불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메일과 아웃룩을 연동하면, 회사 내부에서는 아웃룩을 사용하고 외부에 있을때는 지메일로 메일을 확인할 수가 있어 메일확인때문에 일부러 회사에 와야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지메일과 아웃룩을 연동시키나?
자, 이제 본격적으로 지메일과 아웃룩을 연동시켜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컴퓨터 엔지니어가 아니기 때문에 원리나 복잡한 용어는 잘 모릅니다. 따라서 제가 이해하는 내용으로 최대한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연동시키는 과정은 크게 다음의 네 단계입니다.
1. 지메일 계정에서 POP을 활성화합니다.
2. 아웃룩 클라이언트를 구성합니다.
3.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최신 업데이트를 다운로드합니다.
4. 설정이 잘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절차대로 따라하신다면 5분도 안걸리니 괜히 길게 써있다고 겁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1. 지메일 계정에서 POP을 활성화합니다.
POP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POP이 뭐지? 이런 용어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일단 로그인부터 시작하겠습니다. www.gmail.com을 입력하셔서 사용자 이름(ID)과 비밀번호(PW)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실 것입니다. 여기에서 '환경설정'을 클릭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기본설정 화면이 나올 텐데, 여기에서 '전달 및 POP/IMAP'탭을 선택합니다.
본 포스팅의 목적이 지메일과 아웃룩의 연동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는 아래의 그림에서 붉은색 상자 안에 있는 부분만 보시면 됩니다. 이중 1. 상태 부분은 개인 용도에 맞게 '이미 다운로드된 메일을 포함하여 모든 메일에 POP 활성화하기' 혹은 '지금부터 수신되는 메일에만 POP 사용하기'를 선택합니다.
또한 2. POP로 메시지를 여는 경우의 옵션을 선택합니다. 이 옵션은 아웃룩에 메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에 웹메일인 지메일에도 동일한 사본을 남겨 놓느냐, 삭제하느냐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이므로 신중히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설정하신 후,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합니다.
자, 이제 지메일의 셋팅은 끝났습니다. 참 쉽죠~~~
2. 아웃룩 클라이언트를 구성합니다.
지메일에서 설정을 마치셨으면, 다음 단계는 아웃룩에서 설정하는 단계입니다.
이번에도 가장 먼저해야할 일은 아웃룩 프로그램을 구동시키는 단계입니다.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시면, 붉은색으로 표시한 '도구'메뉴를 클릭하신 후에 '계정설정' 항목을 선택합니다.
여기에서부터 가장 중요한 단계이니, 눈 크게 뜨시고 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계정설정' 항목을 선택하셨으면 다음의 화면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에서 붉은색으로 표시된 '새로만들기' 항목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다음의 화면이 뜰 것입니다. 이때 붉은색 상자 안의 메뉴를 선택하신 후 '다음'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화면이 나오면, 사용자 이름, 전자메일 주소, 암호를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이름은 본인의 이름을 표시하되 한글로 작성하셔도 무방합니다.
위의 단계에서 다음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아웃룩이 설정됩니다. 다음 화면과 같습니다.
그런데 종종 아웃룩이 자동으로 설정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크게 걱정 하시고 다음의 단계를 천천히 따라하시기 바랍니다.
앞단계에서 하단에 '수동으로 서버 설정 또는 추가 서버 유형 구성'항목을 체크하신후,
동일하게 '인터넷 전자메일'항목을 선택하신 후, '다음'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용자 정보, 서버 정보, 로그온 정보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역시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사용자 이름과 전자메일 주소가 제대로 입력되었는지 확인하신 후에 아래 그림의 붉은색 상자를 잘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서버정보에서
계정 유형: POP3
받는 메일 서버: pop.gmail.com
보내는 메일 서버(SMTP): smtp.gmail.com (가끔 stmp로 입력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smtp입니다.^^;)
로그인 정보
사용자 이름: 사용하고자 하는 이메일 주소
암호: 현재 사용하는 이메일의 암호
단, 'SPA(보안 암호 인증)를 사용한 로그인' 옵션은 선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셨으면 아래의 그림처럼 '기타설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의 화면이 나오면 '보내는 메일 서버' 탭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이 '보내는 메일 서버' 탭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SMTP) 인증 필요'를 체크하신 후,
'받는 메일 서버와 동일한 설정 사용' 옵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단계를 마치셨으면, '고급' 탭을 클릭하신 후
아래의 그림과 같이 '암호화된 연결 필요(SSL) 필요' 항목을 체크하신 다음
보내는 메일 서버(SMTP) 입력란에 587을 입력합니다.
그리고 '확인'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그림처럼 '계정 설정 테스트'를 마친 후에 '다음'을 누르면.........
축하합니다. 드디어 아웃룩까지 설정을 마쳤습니다!!!
자, 이제 나머지 단계는 여러분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그래도 메일이 잘 동작하는지 보려면 한번쯤은 해 주시는게 좋겠죠~
(참고로 본 포스팅은 지메일 공식 도움말을 기초로 작성되었으며, 아웃룩은 2007을 기준으로 이미지 캡쳐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웃룩 2003 버전이나 아웃룩 익스프레스 역시 화면은 다를지언정 메뉴는 크게 다르지 않으니 천천히 따라하시다 보면 쉽게 셋팅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엔지니어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시계가 돌아가는 원리를 모르더라도 시간을 읽을 수 있듯이 조금 다른 시선으로 '학생'님께서 질문한 내용을 풀어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서비스의 근본 철학과 정신이 빚어낸 결과가 아닌가 싶은데요,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할 경우 대다수 결과가 자체 컨텐츠로 보여지는 반면 구글의 경우는 외부의 웹사이트로 내보내 주지요. 한마디로 국내의 포털사이트는 자체 웹페이지로 가두어 두는 폐쇄성에 기반을 두었다면, 구글의 경우는 구글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 해서 원하는 페이지로 연결시켜주는 개방성에 기반을 둔 것이지요.
따라서 이메일 서비스만 보더라도 개방성이 근간인 구글은 좀더 편리하게 구글메일을 타 서비스에서 사용하거나 타 서비스를 구글메일에서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놓은 반면 대다수 포털사이트는 그 반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점차 국내포털사이트들도 개방화 추세에 맞추어 유저친화적(?)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도저히 방안을 찾을 수 없어 고수분을 찾다가 님의 블로그를 발견하였습니다.
전 현재 지메일-outlook 2007과 연동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이 연동을 끊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즉, 지메일에 더이상 아웃룩이 연동되지 않게 하고 싶은거죠..지메일 환경설정에서 <전달 및 POP/IMAP> 태그 모두 비활성화를 했음에도 여전히 연동이 되고 있습니다...ㅜㅜ
방법이 있을까요? 해결책이 있으시다면 아래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구글에 건의할 방안도 없네요)
namucross@gmail.com
이메일이 출현한지 십년이 훌쩍 넘으면서 많은 분들이 이미 두 개 이상의 이메일 계정을 갖고 계실줄로 압니다. 아마 대부분은 국내의 포털사이트 계정을 주로 사용하실텐데요, 저는 오늘 Gmail(이하 '지메일')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지메일은 왜 쓰는가?
제가 Gmail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7GB를 넘나드는 넉넉한 저장공간
물론 국내의 포털사이트에서도 수 GB의 용량을 제공하지만, 지메일만큼은 아닙니다. 그정도로 큰 용량이 필요한가라고 반문하실 수도 있겠지만, 매일같이 수십에서 수백 통의 메일을 받는 직업인의 경우 메일을 일일이 열어보고 필요없는것은 지우고 하는 과정이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지메일에서는 지울 필요가 없으므로 메일확인 >> 삭제의 반복되는 작업시간을 없애줍니다.
2.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 제공하는 강력한 메일검색
위에서 메일용량이 크다는 것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는데요, 만일 쌓이기만 할 경우 오히려 원하는 메일을 찾기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메일을 지우지 않는 것이 독이 되겠지요. 하지만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검색엔진기술이 있으므로 아무리 많은 메일이 쌓여 있어도 원하는 메일만 콕 집어 검색해 줍니다. 따라서 메일을 지우지 않고 쌓아놓기만 하더라도 나중에 생각나면 언제든지 검색해서 볼 수 있습니다.
3. 타 메일 연동 & 필터링 기능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보여요~>
저처럼 여러개의 메일계정이 있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즉 여러 메일을 한 곳에 배달시켜서 보는 것이지요. 이 기능은 현재 국내의 포털사이트에서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만으로는 특별할 것이 없겠죠.
하지만 한꺼번에 모아놓은 메일에 자동필터링을 등록하면 알아서 분류되어 저장되니 여간 편리한 것이 아닙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보여요~>
4. Google Calendar, Google Docs, Google Reader 등 서비스 연동
저는 업무상 구글관련 서비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먼저 Google Calenar를 이용하여 회사 내부, 외부의 사람들과 일정을 공유하여 작업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 관해서는 추후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보여요~>
Google Docs (구글 독스) 역시 추후에 포스팅할 예정이지만,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Microsoft Office (Word, Excel, Powerpoint)를 웹상에서 구현한 것입니다. 가장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협업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기존에는 엑셀작업 한번만 해도 본인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기때문에 여기저기서 요청이 있을때는 메일이나 메신저로 주고받았습니다. 만일 여럿이 한 문서를 작업하려면 서로 파일을 주고받아야 하고, 수정해서, 취합해야하는 과정이 따르나 Google Docs는 웹상에서 동시에 작업을 하므로 작업 효율을 상당히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있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기가 번거롭기 때문에 Google Reader에 RSS 주소를 등록해서 배달받아 보고 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보여요~>
지메일을 설명하려다보니 Google의 다른 서비스 소개가 길었네요. 사용자들이 네이버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많은 서비스에 길들여졌기 때문인것처럼, 저역시 구글의 여러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니 지메일을 주로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5. 다양한 테마기능으로 지루하지 않게...
지메일이 썰렁하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음 화면이 지루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메일은 이용자가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형태의 테마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적용하면 결코 지루하지 않은 화면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두어달에 한 번쯤 기분전환으로 테마를 변경하는데, 꽤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메일이 편한 이유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구글러(Googler; 구글 직원)가 아닙니다. 단지 항상 새로운 도구, 좀더 편리한 도구를 찾는 사람입니다.
효율적인 도구만 사용해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도구의 중요성을 늘 인식하고 있고, 이를 전파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입구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출구로 들어가서 거꾸로 입구를 찾아 나오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인데요, 이는 이미 출구를 알고 있다는 심리적인 영향이 크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입구로 들어가나 출구로 들어가나 어차피 똑 같을 것입니다만, 답을 알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데 하물며 실제 정답을 알고 있다면 얼마나 쉬울까요?
오늘날의 경영환경은 위의 그림과는 비교할 수 없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미로와 같습니다.
소비자는 하루에도 수 천, 수 만개의 광고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는건 밤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죠.
한국 광고단체 연합회에 따르면, 2009년 국내 전체 광고시장 규모는 약 8조원 규모라고 합니다. 이중 얼마나 많은 돈이 광고주의 상품에는 관심도 없는 고객에게 노출되며 버려지고 있을까요? 더군다나 요즘같은 불경기에 광고비용만큼은 효과적으로 지출할 수 없는 것일까요?
지금처럼 무작위로 소비자에게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관심사를 미리 파악해서 선별된 고객에게만 광고를 노출한다면 얼마나 효율적일까?
이러한 요구로 탄생한 기법이 바로 Behavioral Targeting 광고(행동 타겟팅에 따른 광고)입니다.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서 발간한 자료에 의하면, Behavioral Targeting은'광고의 효과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매체나 광고주에 의해 사용되는 기법으로 이용자의 방문 페이지, 행한 검색 등과 같이 브라우징 행위에 관해 수집된 정보를 사용하는 기법'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즉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용자에게는 자동차 관련 광고를, 패션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에게는 의류 광고를,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에게는 게임 관련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기법이 가능한 걸까요?
스포츠를 좋아하는 유저들은 웹서핑의 상당 부분을 스포츠 관련 기사를 보게 됩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유저들은 자연히 자동차 관련 컨텐츠를 많이 보겠죠. 그밖에 패션이나 육아, 전자기기 등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있는 컨텐츠를 많이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웹서핑을 할때는 다양한 형태의 자취가 남게 되는데요, 이러한 자취들을 모은다면 그 데이터(data)는 유저들의 관심사를 파악한 소중한 정보(information)가 됩니다. Behavioral Targeting을 하려면 이러한 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화한 후, 광고주의 상품과 일치하는 패턴을 보인 유저에게만 선별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키게 됩니다.
사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mp3를 판매하는 여러분에게 100만원의 광고 예산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가 1회 노출되는 비용이 1원이라 가정해 보겠습니다(물론 요즘에는 CPC(Cost per Click; 클릭당 과금) 방법이 대세이지만 계산상의 편의를 위해 이렇게 가정해 보았습니다). 즉 100만원의 비용으로 100만 명에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그런데 100만명 중에서 mp3에 관심있어 하는 유저가 과연 얼마나 많을까요? 일반적인 배너광고의 클릭률을 감안한다면, 약 100명에서 1000명이 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 최근 1개월 이내에 mp3 관련 기사를 한 번이라도 본 유저 100만명에게 광고를 노출시킨다면 훨씬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Behavioral Targeting은 국내에서는 도입 초기라 아직 많은 데이터가 쌓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시장에서 검증을 받은 모델입니다.
하지만 Behavioral Targeting을 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유저의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기에 프라이버시 문제를 야기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다음 시간에는 Behavioral Targeting의 해외 사례, 광고 효과, 프라이버시 문제 등에 대해 보다 심도있게(?)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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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이어서 2회도 무척이나 좋았어요.
제게는 2회 강연이 다른 전문 강사분께 들었던 그 어느 강연보다 더 임팩트 있었어요.
그 이유는 아마도, 강연자 자신만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겸손하게,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었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꿈을 단계별로 잘 나누어 설명해준것도 강연에 몰입하는데 도움이 되었지요.
다음 강연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참석 미리 예약합니다. :>
항상 응원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는데 브라더님의 응원이 항상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연까지 1번으로 예약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또 3월에 뵐께요 ~
아... 지방에도 이런 좋은 강좌들이 생겼음 참 좋겠다는^^;;
코스모스님 잘지내셨죠? 넘 오랜만에 왔네요^^;;;
Zorro님 안녕하세요. 얼른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지방에서도 강좌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지내시죠? 저희도 요즘 바쁜 하루하루를 즐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