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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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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을 정리하기, 2000년 부터 2009년 까지 숫자로 정리하기
 
2000년 1월 1일 부터 지금까지 
10년,
3653일, 
그리고 87672시간

그 시간동안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요?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2010년이라 적힌 달력을 보면서 
2000년 부터의 하루하루를 돌아보며 많은 추억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 
후회와 반성을 하기도 합니다. 



GQ 한국판 1월호를 읽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2010년 30세가 되는 독자들 30명의 인터뷰를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과 사진 형식으로 담는 섹션이었습니다. 그 중 한 가지 질문과 그들의 응답이 흥미로웠고, 그렇게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10년을 숫자로 정리해 보기

30명의 응답도 재미있었습니다. 
수능 횟수와 시험 횟수, 그리고 해외 여행의 횟수와 통장 개수로 자기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이별의 숫자로 자신을 표현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저의 10년은 
1개의 졸업장, 3개의 자격증, 9개의 명함, 

2년 4개월의 의무, 
1년의 독립과 2번의 동아리 활동,

2개의 블로그와 5개의 커뮤니티, 

4번의 제주도 여행, 6번의 강릉, 그리고 5번의 해외 여행과 출장, 

2 Apple과 카메라 2대, 5대의 컴퓨터

37명의 동기들, 다른 12명의 동기들, 또 3명의 멤버들, 
그리고 주소록에 담긴 902명의 소중한 사람들

1번 이상의 사랑과 이별들, 
그리고 1개 이상의 이미 이룬 꿈과 이루지 못한 꿈, 

정리하면서 긴 회상에 잠기게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10년은 어떠셨나요? 

한번쯤은 여유를 갖고 삶을 돌아보고, 또 다음 10년을 준비해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분명 현재이겠지만 과거는 현재를 있게 하는 원동력이니까요.

2020년에는 또 어떤 모습과 숫자들로 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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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는 사명선언문을 무작정 만들어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만들어진 사명선언문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렵사리 만든 사명선언문을 왜 검토해야만 하는가?

만일 우리 인생이 수학문제처럼 정답이 딱 떨어진다면 단 한 번의 검산으로 충분합니다.

인생은 여자만 복잡한게 아닙니다. 남자도 복잡합니다~^^;


그러나 인생에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금은 정답같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거나 상황에 따라 오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좋아하는 것에 변화가 생긴다거나 새로운 역할 및 책임이 생기기 때문에 사명선언문을 늘 상기하며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전 포스팅의 과정을 잘 따라 오셨다면 어렵지 않게 사명선언문을 만드셨을 것입니다. 만일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하시다면 다음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나의 사명선언문이 평생의 활동을 포용할 만큼 광범위한가?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재능을 하나 이상씩 갖고 세상에 나옵니다. 각자의 손에 쥐어진 도구인 재능을 통해 삶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 곧 우리 인생의 목적입니다. 사명선언문은 각자의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이며 인생의 목적을 담아놓은 선언문이기 때문에 평생의 활동을 포괄하여야 합니다.


2. 나의 사명선언문에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을 함께 포함시켰는가? 

앞서 사명선언문은 평생의 활동을 포용할 만큼 광범위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특히 직장 생활과 개인생활을 함께 포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만 벌어다 주면 된다는 논리로 가정에 소홀하게 된다면 결국 본인의 안식처가 없어질 것이요, 무조건 가정일만 챙긴다면 일자리를 잃게될지 모릅니다.

한 최고 경영자는 자신의 개인생활은 배제한채 자신의 사명을 오직 주주들의 부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물론 가정일을 돌볼 수 없었고, 자신의 건강 또한 유지할 수 없었죠. 그러한 생활을 감당하는 것이 쉽지 않을뿐더러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걸쳤다고 생각한 그는 사명선언문을 다음과 같이 교정하였습니다.

나의 사명은 내가 봉사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혁신을

조성하고, 협동을 강화하고, 번영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바꾸고 난 후, 그의 삶은 가정과 직장을 포함한 모든 활동에 활력과 유연성을 되찾았으며 그의 활동 영역은 전보다 더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3. 나의 사명선언문은 고용주와 자신의 사명을 잘 조화시켰는가? 

아마 많은 분들이 다음과 같이 반문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장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내 인생의 방향을 그 사람한테 맞춰야 한단 말야?' 혹은 

'우리 회사는 사명선언문 같은게 없는데? 아마 사장도 그런거 모를걸?'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존재의 이유가 있듯이 모든 회사도 존재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곧 사명입니다. 물론 그걸 깨닫지 못하는 회사, 정리해 놓지 못한 회사가 많이 있습니다. 단지 돈버는데만 급급한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면 당연히 기업의 존재이유에 대해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위의 물음은 자신의 사명을 조직에 맞게 끼워맞추라는 의미 보다는 본인의 사명과 잘 맞아떨어지는 조직에서 일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 곧 조직이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즉 개인의 사명과 조직의 사명이 일치한다면 무서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반대로 경영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욕심을 직원들에게 강요할 것이 아니라 기업의 사명을 구성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하며 직원들의 사명 달성을 회사차원에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도 고민해야 합니다.


4. 나의 사명선언문은 영감을 주는가? 

모든 살아있는 것은 생동감이 있듯이 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담은 사명선언문에는 생동감이 넘쳐 흘러야 합니다. 매력적이며 스스로에게 영감을 주어야 합니다.

단지 직장에서 살아남는 것,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생존하는 것, 화를 모면하는 것, 일찍 퇴직하는 것 등은 긍정의 에너지 보다는 정체된 혹은 부정의 에너지를 담고 있으므로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나의 사명선언문은 물질적인 욕심만을 담고 있지는 않은가? 

한 사람의 가치는 얼마나 소중할까요? 그것을 금전적인 가치로 환산할 수 있을까요? 종이 주인보다 귀할 수 없는것처럼, 인간이 만든 돈은 결코 인간보다 귀할 수 없습니다. 또한 돈은 수단이 되어야지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추구할 것입니다. 하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 수는 없지요. 따라서 100억원을 버는 것, 벤츠를 사는 것 등은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되기 보다 그것을 통해 더 귀중한 무엇을 하겠다는 수단으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6. 나의 사명선언문을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가? 

사명선언문을 만드는 작업은 백일장 대회에 나가는 것도 아니요, 고사성어 대회에 나가는 것도 아닙니다. 법조문을 만드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따라서 어려운 용어를 골라쓸 필요도, 미사여구로 치장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게 꾸미다 보면 자칫 본질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사명선언문은 누가 보더라도 그 사람(조직)의 존재이유(목적)가 명확히 드러나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7. 나의 사명선언문은 진부하거나 일상적이지 않은가? 

사명선언문은 미사여구로 꾸밀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진부한 표현으로 작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앞서 언급한대로 사명선언문은 그 주체에게 영감을 주고 생동감과 활력을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봉사하기 위해 존재한다.' 어떤 이름모를 회사의 사명선언문입니다. 모든 회사는 고객에게 봉사하며 돈을 벌고 있기에 이러한 사명선언문은 매우 진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왜 봉사하려 하는지가 전혀 드러나지 않습니다.

반면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는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인류사회에 공헌한다.'를 기업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본다면 삼성은 인재와 기술을 중시하고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향하며 전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바라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명선언문을 함께 만들어 보았고, 사명선언문을 잘 만들기 위한 체크리스트도 살펴보았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사명선언문은 내 인생의 나침반이자 설계도면의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예일대학교에서 유명한 실험을 했다지요? 자기 인생의 목표를 글로 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졸업후 30년 안에 엄청난 차이로 갈렸다는 것을요... 여러분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사명선언문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의 존재이유와 목적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 보시고, 글로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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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18 18:0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 사명선언문을 만들기 위한 몇가지 준비단계를 다뤘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장배경과 고유한 재능에 대하여 충분히 생각해 보셨을 줄로 압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명선언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인생에 특별한 공식이 있을수 없듯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글로 표현한 사명선언문' 역시 특별한 공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무작정 작성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몇 가지 단계로 나누어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당신을 가장 흥분시키는 동사 세 개를 선택하라

사명은 열정과 '1촌 관계'입니다. 자신이 사명을 갖는 일에는 열정이 생기기 마련이고, 반대로 어떤 일에 열정을 갖게 된다면 그 일은 분명 사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열정(Enthusiasm)은 'en(들어오다)'와 'theos(신)'을 어근으로 합성된 단어입니다. '신이 들어오다.' 이는 원시신앙의 '신이 내리다'라는 말의 뜻과 매우 유사합니다. 
우리는 김연아 선수의 연기를 보며 '신들린 듯한 몸놀림' 등의 표현으로 극찬합니다. 피겨스케이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그녀의 열정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렇듯 본인의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는 1단계는 '무엇을 할때 열정을 느끼는가'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가장 흥분시키는 동사 세 가지만 선택하십시오.
참고로 저를 흥분시키는 단어는 '고안하다', '발전시키다', '통합하다'입니다.

이 세 동사를 A라고 하겠습니다.

(어려워 하실 분들을 위해 다음의 동사 군을 제시합니다.)

더보기


2단계: 당신의 지배가치, 즉 죽을때까지 간직하고 심지어는 그것을 위해 희생할 수도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하이럼 스미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What Matters Most)>이라는 책을 보면 지배가치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물음이 나옵니다. 
바로 'H빔 건너기'인데요, 100미터 높이의 쌍둥이 빌딩 사이에 건축자재로 쓰이는 H 빔이 놓였을때 당신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건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억원을 준다하면 목숨을 걸고 H빔을 건너시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의 어린 자녀가 100미터 높이의 H 빔 건너편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놀고 있다면 건너시겠습니까?

1억원 정도로 목숨을 바꾸지는 않겠다 하시는 분들도 자녀의 목숨을 위해서는 H 빔을 건너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밖에 신념, 가족, 자유, 정의 등 희생을 통해서라도 여러분이 평생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적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지배가치는 '꿈', '열정', '순수'입니다.

이렇게 찾은 당신의 지배가치를 B라고 하겠습니다.


3단계: 당신이 영향을 미치고 싶은 집단이나 목적을 선택하라.

'꿈은 베풂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에서도 밝혔듯이 모든 사명은 결국 다른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명이라도 가족, 주변 및 지역 사회, 나아가 국가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알게 모르게 주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본인이 영향을 미치고 싶은 대상을 구체적으로 알수록 에너지의 초점이 정확해지고 강력해질 것입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생을 언제 마감할지 알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봉사하고, 시간을 투자하고, 사랑하고, 배우고, 영향을 미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여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을 가장 매료시키는 집단이나 목적 세 가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찾은 집단 혹은 목적을 C라고 하겠습니다.

(어려워 하실 분들을 위해 다음의 목록을 제시합니다.) 

더보기


이제 위의 세 가지를 바탕으로 사명선언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의 빈 칸에 여러분이 찾으신 내용을 대입하시면 됩니다.


나, __________의 사명은

_____________C에/의/을(를) 위하여/와(과) 함께

_____________B을(를)

_____________, _____________, _____________A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탄생된 저의 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사명은

꿈은 잊은채 살아가는 사람, 기업 및 단체들이

본연의 꿈을 발견하여 순수한 열정으로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하고, 발전시켜, 통합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명을 적고난 이후로 제 삶은 놀라우리만치 집중적으로 변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명선언문' 그 이후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아래의 책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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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10: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khk282 김현경 2010/09/23 22:53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명선언문 작성중이였는데..막막했는데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지금 제가 시작한 일을 위해 열심히 자기계발중인데..
    좋은 글 많은 도움될 거 같아요..자주 들르게 될거같네용^^

많은 남성분들은 프라모델 조립을 아마 한번쯤은 해 보셨을 것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무척이나 좋아했는데요, 저희집이 완구점이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좋은 물건을 구할 수 있었고 아마 트럭 몇 대(?)분의 조립을 한 걸로 기억합니다.

단순한 제품이야 상관없지만, 건담처럼 복잡하고 부품도 많은 모델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설명서가 필수입니다. 아니, 설명서만 제대로 보고 따라하면 어떤 조립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명선언문(Mission Statement)은 우리 인생의 설명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즉 내 인생의 목적을 달성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하여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적어놓은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사명선언문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사명선언문을 만드는것 만큼이나 이를 위한 준비단계가 매우 중요한데요, 핵심은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인 소크라테스의 어록중에 "너 자신을 알라"가 가장 많이 회자되듯이 스스로를 아는 것은 어찌보면 가장 알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에 대한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만한 것들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내 가족이 내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적어보라

칼 융(Carl Jung)은 "부모가 이루지 못했던 삶보다 아이들의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태아는 뱃속에 있을때부터 엄마가 느낀 감정에 영향을 받는데요, 태어나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의 기대에 영향을 받는다는건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게모르게 가족들의 기대를 자신의 욕구와 동일하게 취급해 갑니다.

그러나 기대는 어디까지나 기대일뿐 자신의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로부터 나왔는지를 구별해야합니다. 자신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 구성원들이 내게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중 내 목소리도 구별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릴적 내 꿈은 무엇이었는지 적어보라

모든 사람들의 생김새, 지문, DNA 등이 서로 다른만큼, 사람은 각자의 고유한 꿈과 흥미 등을 갖고있습니다.

그런데 자라면서 획일적인 교육, 주변의 기대, 맹목적인 환상 등으로 스스로의 꿈을 잊어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가 평생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닌 나만의 영역은 무엇인가를 발견해 내야 내 인생의 목적을 바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어릴적 꿈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어린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보면 나만의 고유한 관심과 흥미에 대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잠시 어린시절의 생각, 뛰놀던 추억, 갖고 놀던 장난감 등을 떠올리며 어렸을적 내 꿈이 무엇이었는지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스스로의 재능에 대하여 적어보라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재능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본인에게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것을 재능으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너무 바쁘게 사는 나머지 자신의 재능을 간과하게 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우리는 꿈을 이루기에 충분한 재능을 부여받았다는 것입니다.

공부는 못해도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준다고요? 그러면 그것이 재능입니다.

말을 잘 못해서 상대방 이야기를 듣기만 한다고요? 그것 역시 재능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시대에는 들어주는 이가 드물기 때문입니다.

그밖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아무리 하찮게 보이는 것이라도 그 쓰임만 잘 연결한다면 큰 재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주어진 재능을 활용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감각이 퇴화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러므로 이 기회에 자신의 재능에 대하여 흰 백지 위에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사명선언문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위의 세 가지 외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단서들을 많이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것들이 사명선언문을 만들기 위한 재료니까요.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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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지금 하는 일 재미있니?

대답은 no입니다. 아니, 아주 강한 부정의 No!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묻습니다.

재미도 없고 시간낭비라고 느끼면서 회사는 왜 다니니?

공통적으로 들을 수 있는 대답은 바로 이것입니다.

안정적이니까...


더 이상은 묻지 못했지만, 정말 묻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안정은 누가 주는데?



누가 줄까요? 고용주가 주지요.

그럼 고용주에게 묻습니다. 

당신 회사의 직원이 일을 억지로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뭘 어떻게해? 성과도 못내고 월급만 축내면 적당히 봐서 잘라야지!

이것이 고용주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시각 말고, 책상 건너편의 시각도 보시길 바랍니다.


비록 조직의 규모가 커서 적당히 free riding을 해도 크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 언젠가는 더이상 숨어있을 수 없는 때가 옵니다.

직급이 높아지는 만큼 고용주와의 거리도 가까워지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 보려 해도 타성에 젖은 당신의 몸과 마음은 아마 기름칠 안한 기계처럼 잘 안움직일 것입니다.

그때도 지금처럼 안정적인 직장에 다닌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결국 안정은 회사의 규모, 브랜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만일 지금 하는 일이 재미없고, 월급 외에는 의미를 찾을 수 없다면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는 결코 안정적인 곳이 아닙니다.

이럴땐 두 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 재미있는 일을 찾을 것인가? 아니면, 재미있는 다른 일을 찾을 것인가?


이쯤되면 친구들은 제게 그럴 것입니다.

그걸 누가 모르냐?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그렇지... 

맞습니다. 문제의식은 누구나 다 공유하지만, 그 방법을 알아내기란 참 어렵습니다.

저 역시 그 방법을 찾아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제가 발견한 중요한 사실은, 위의 대화를 한 모든 친구들에게 다음의 질문을 던지면 단 한 명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너 그러면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데? 네 삶의 목적이 뭐야? 너 왜사니?

글이 너무 멀리까지 왔나요?


다음의 이야기로 결론을 맺고자 합니다.

목적의식이 분명한 사람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회사는 그곳이 어디든 안정적일 수 밖에 없고,

스스로의 인생 목적도 분명치 않은 사람이 억지로 일하는 회사는 그곳이 어디든 안정과는 거리가 멀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안정적인 직장에 다니고 싶다면, 본인 삶의 목적을 명확하게 발견하는 것이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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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지난 33년간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묻곤 했지요: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그래도 오늘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할 생각인가?" 대답이 여러날째 연속해서 "아니오"일때, 저는 무언가 변화가 필요한 때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 Steve Jobs, Stanford University 졸업식 축사 중에서...

'꿈 이루기의 대가'인 스티브 잡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죽음 앞에서 자신을 바로보기'입니다. 

진실의 거울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일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오늘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할 것인가? 


만일 'Yes'라면, 여러분은 진정 꿈꾸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 열정을 발산하십시오.

그러나 'No'라면, 그리고 그런 날들이 반복된다면, 여러분의 삶에는 무언가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이번 기회에 여러분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가치, 여러분의 꿈이 무엇이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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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가장 먼저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 이윤을 얻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열정만으로 90퍼센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Donald John Trump)

서점엘 가나 TV를 보나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 보나 너도나도 부자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방법, 주식으로 돈 버는 방법 등 부자되는 방법이 이루 헤아릴 수 없이 쏟아져 나오지요...

또한 많은 자기계발서들은 비전과 목표를 세워 계획대로 착착 이뤄나가라고 하고, 시크릿 류의 책은 간절히 원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풍요롭게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인간의 욕망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자가 되는 상상을 즐깁니다. 40대에 100억을 벌고 20억을 호가하는 집에서 살며 2억원 이상의 차를 타고 다니는 상상을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그런데 무엇(what)을 갖고 싶다 또는 되고 싶다는 열망 만큼이나 정작 이를 어떻게(how) 이룰 것인지에 대해서도 치열하게 고민하시나요?


우리가 사는 제로섬 세상에서 너도나도 따라하는 재테크에만 죽기살기로 매달리면 자기가 원하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쳐다보기만 하면 나오나요? 어떻게(how) 얻을지를 치열하게 생각해야지요!


부자가 되는 방법은 이론상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남의 것을 내 것으로 만들어 부를 축적한다. (제로섬 패러다임)

둘째,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부를 축적한다. (창조적 패러다임)


제로섬 패러다임에서는 부를 얻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아는 정보를 상대도 알게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매스 미디어를 넘어서 인터넷 세상이 펼쳐지면서 나만 아는 정보를 갖기란 하늘의 별따기죠.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기에 매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부를 축적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억만장자는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그들은 자신만의 룰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창출해 억만장자의 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죠. 이들의 인터뷰, 저서 등을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쳐 부자가 되었다'고 말하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부동산을 통해 억만장자의 대열에 합류한 사람입니다. 부동산 투자에서의 '워렌 버핏'이 된 인물이지요. 많은 사람들은 그의 투자 비결에 대해 궁금할 것입니다.


그런데 워렌 버핏과 마찬가지로, 도널드 트럼프 역시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인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는 부동산 투자에 미쳤고, 한때 파산 직전까지 가기도 했지만 본인의 필생의 꿈을 붙들며 흔들리지 않고 결국은 기사회생을 하였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먼저 본인의 꿈을 발견하세요. 그리고 그 일을 미친 듯이 사랑하세요.

그러면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부자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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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SMOS의 추천도서
도널드 트럼프, 억만장자 마인드 - 10점
도널드 트럼프 외 지음, 김원호 옮김/청림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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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mshin.tistory.com 진돗개 2009/08/27 21:21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임에는 분명한데.. 참 꿈을 생각하는것과 가지는것이 다른듯해요.. 생각을 하던 가지던 일단 꿈(목표)을 위해 열심히 열정적으로 노력을 해야 하는데.. ㅜ.ㅜ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08/27 21:52  Addr  Edit/Del

      진돗개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꿈을 생각하는 것과 가지는 것이 다른듯 하지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 두가지 모두 자기 안에서 나와야 진짜라고 생각됩니다. 남이 불어넣어준 꿈을 생각하기는 쉬워도, 정작 내 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면 가지기 어려운 것 같아요... 너무 바쁜 세상,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는 세상이기에 내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발견하기 어렵지만, 그럴수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단 내 안의 참된 목소리를 발견한다면,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무조건 반사로 나올 거에요. 아마 주변에서 아무리 뜯어말려도 그 열정을 막지 못할걸요~^^

  2.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Thinkingpig 2009/08/27 21:25  Addr  Edit/Del  Reply

    그냥 부자가 되는 것은 의미 없고, 왜 부자가 되야 하느냐 하는 질문이 제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08/27 21:55  Addr  Edit/Del

      안녕하세요, Thinkingpig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맹목적으로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만 하지만, 정작 어떻게 이룰 것인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듯 자기만의 해답을 찾으려 하지 않는 것 같아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어차피 모두가 바라는 것이지만, 그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고 현재의 내가 어떻게 도달하느냐가 중요하니까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일과 돈 버는 일과의 상관관계에는 크게 네 가지 조합이 나온다.

1)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

2) 하고 싶은 일을 하지만 돈은 못 버는 것.

3) 하기 싫은 일을 하지만 돈은 버는 것.

4)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돈도 못 버는 것.


1번은 가장 바람직한 경우니까 논외로 하고, 4번은 가장 바보 같은 경우니까 빼놓는다고 치면 보통 우리가 겪는 갈등은 2번과 3번 사이일 것이다. ...

당신은 몇 번을 선택할 것인가?

나는 2번이다. 그게 꽃놀이패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2번을 택하면 적어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건 확실하고, 잘하면 1번으로 올라갈 수도 있으니까.

3번은 위험하다. 잘해도 돈만 버는 일이고, 잘못해서 4번으로 내려가면 완전 꽝이다. 그러나 여러가지 변수를 모두 고려하고 고민한 끝에 3번을 택했다면 나는 그 선택도 존중한다.

-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에세이 중에서...

하고는 싶지만 돈은 못 벌것 같고, 하기는 싫지만 돈은 쉽게 벌 수 있고...
누구나 이런 고민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럴때 한비야씨의 말이 너무나 명쾌한 해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눈앞에 보이는 수입이 영원할 거라 믿으며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된다면 과연 무엇이 남을까요? 하기 싫은 일을 하니 만족을 얻을 수도 없을 것이요, 배우는 것도 성장도 없을 것입니다. 일이 하기 싫으니 성과를 내기는 더더욱 어렵겠죠. 결국 안정적인 수입이라는 환상도 깨지면서 남는 것이 거의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현재의 수입이 영원할거라는 환상을 버리고, 좋아하는 일을 찾으세요


따라서 현재 하고 싶은일, 간절히 원하는 일을 하지만 충분한 돈을 벌지 못하는 분들... 결코 좌절하지 마십시오. 지금처럼 계속 그 일을 즐기십시오. 아직 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계속 좋아하는 일을 하십시오. 끝까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결국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아니 하기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 돈을 벌게될 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계속 즐기십시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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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SMOS의 추천도서
그건, 사랑이었네 - 10점
한비야 지음/푸른숲
책장 깊숙히 들어가면 갈수록 한비야씨의 매력에 흠뻑 취하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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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고방식 2011/04/08 01:56  Addr  Edit/Del  Reply

    지극히 미신적이며 결과의 일관성도 보장하지 못하는 미숙하고 유치하며 단순한 발상의 글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서양적 논리중심, 문맥중심적 사고인데 그러한 사고물이 현실성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 저급한 자기계발서에서나 볼 수 있는 희망적 사고물의 결정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실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하고싶지만 돈은 못버는 것이란 뜻을 돈을 조금이나마 번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때 그 조금이나마 버는 돈도 곧 한푼도 못벌게 될 확률이 많은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의 확률상의 위험성입니다. 또한 자기가 이미 어느정도 돈이 있고 상당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걸 가정한다면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적은 돈이라도 벌 수 있겠고, 아니면 적어도 집이 부자여서 먹고 살 걱정이 없는 사람이나, 처자식 없이 독신을 추구하여 나 혼자만 살 사람이라면 가능하겠지요.

    또한 삶이 단순히 "돈 vs 하고싶은일"의 이분법적인 성격이 아닙니다. 처음엔 싫던 일이라도 잘하게 되면 좋은 일로 바뀔수도 있으며 처음에 좋던 일이 돈이 안 벌리면 죽도록 싫어 질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싫은 일에서도 간간히 발견할수 있는 행복이 있을 것이며 좋은 일에서도 지겨운 부분이 있겠지요. 지나치게 이성중심적 논리중심적 사고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것은 심각한 문제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추상적 사고는 곧 이상주의적 사고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으며 현실과 동떨어진 철학자나 망상가가 되기 쉬운 것입니다.

    이러한 글이 그저 자신의 일기수준의 글이라면 상관없겠지만 Henry C. Shin,한비야 라는 두 사람이 출판을 통해 이러한 글을 공개적으로 퍼트리는 게 아직 미숙한 사고를 가진 청년들의 사고를 흐리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하고 싶은 일에서 성공한 극소수의 표본을 근거로 하고싶은 일을 하면 성공할수도 있으니 그렇게 권한다는 것은 정말 넌센스이지요. 하고싶은 일 하기싫은 일을 떠나서 주어지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도 쉽지 않은 게 삶입니다. 글의 수준을 보니 인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잡서들을 주로 읽거나 책상앞에서 망상을 즐기시는 분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현실에 발을 담가 현실감각을 키우시길 권합니다. 또한 통계적, 확률론적 사고와 철학을 공부하시어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천길 벼랑 끝 100미터 전.

하느님이 날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 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을거야.


벼랑끝. 아니야,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느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출처: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에세이 중에서...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낀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환경과 상황이 다르고 대처 방법도 각기 다를 것입니다.


그런데 벼랑끝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시간을 통하여 오히려 한 단계 성장을 했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있는지도 몰랐던, 그래서 사용하지도 않았던 자신들의 날개를 벼랑이라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사용하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벼랑 앞에서 좌절하거나 회피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스스로의 날개를 더더욱 발견하기 힘들게 될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벼랑 끝에 있다고 느낄때 한비야씨가 인용한 위의 글을 떠올리며 감춰져 있거나 사용하지 않았던 본인의 날개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날개를 이용해 훨훨 날아오르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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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씨의 글을 처음 읽어 보았는데, 너무 매력적인 분이세요~ 그 분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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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선언문은 창조주께서 우리들 각자를 빚으실때 사용하신 설계도면을 피조물 입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개개인의 목적과 평생의 활동을 포함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지요.

당분간 저의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들의 사명선언문을 만드는데 무려 8개월의 시간이 걸렸을 정도로 매우 중요하면서도 신중한 작업입니다.

저의 사명선언문이 완성되는대로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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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명선언문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 한 문장을 넘어서는 안된다.
  • 12살 난 아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쉽게 외울 수 있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볼 때 위대한 지도자들은 대부분 한 문장으로 요약 할 수 있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명은 ‘미합중국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대공황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넬슨 만델라는 ‘인종차별을 종식시키는 것’을, 

테레사 수녀는 ‘굶주리고 가는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연민을 베푸는 것’을,

잔 다르크는 ‘프랑스 해방’을 사명으로 가졌지요. 

그리고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명에 충실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그것을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 Jesus Christ

이들의 사명선언문은 하나같이 12살 난 아이도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을만큼 쉽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기업과 협회들은 전문용어와 기술적이고 복잡한 표현을 남발해가며 사명선언문을 멋스럽게 꾸밉니다. 때문에 사명선언문을 암송하면 보너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원들은 그것을 쉽게 외우지 못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사명선언문은 기억하기 쉬울 정도로 간결한 메시지입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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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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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삼촌으로부터 2차 대전 당시의 무용담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면 곧바로 사살되었다는 이야기였다. 그것은 나에게 “만일 오늘날 그 같은 정책이 제도화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 [기적의 사명선언문; The Path]중에서... 13페이지


'시간'이라는 총부리가 우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mission은 무엇입니까?


사명선언문이란, 개인이나 기업의 존재 이유를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것은 인생의 항로를 발견하고, 항해를 개시하고, 그것을 평가하고, 수정하고, 다시 항해를 개시하는 데 불변의 기본틀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그것은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종국에 어떤 사람이 되는지 등과 같은 삶의 현안들을 구체적으로 조정하고 감독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명료하게 작성된 사명선언문은 여러분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유익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 역시 직업이나 그 이외의 활동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사명선언문을 개발한 후에 생활이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다”라는 확고부동한 사명선언문을 가졌을 때의 놀라움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사명선언문에서 흘러나오던 강렬한 추진력에 스스로 놀라던 일도 잊지 못합니다. 또한 사명선언문 덕분에 의사결정은 보다 쉽고 놀랄만큼 빨라졌습니다. 직장을 잃거나 혹은 직업을 갖지 못하리라는 두려움도 말끔히 사라졌지요. 왜냐하면 진정한 사명에 따른 일은 그것이 어떤 일이든 기쁘게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명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천직으로 삼아야 할 과업에 대해서 많은 혼란과 오해로 힘겨워하고 있다는 사실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들끓고 있는 실업과 해고를 비롯한 많은 노사문제들을 떠올려 보세요... 


또한 사명을 잊게 되면 반드시 세부적인 일들이 뒤엉키게 되고, 그것 때문에 우리는 올바른 길을 벗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와 의학도들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어느 비영리 의학협회 임직원들의 타락한 모습에서 우리는 사명을 잊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엿볼 수 있지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을까를 누구보다 많이 고민한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 박사는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Putting First Things First)’라는 책에서 사명선언문의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리적으로 잘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마이클 해머(Michael Hammer)와 제임스 챔피(James Champy)의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Reengineering the Corporation)’은 기업의 사명 선언문에 대해 잘 다루고 있지요.


여러분, 2차 대전 당시에는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를 밝히지 못하면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머리에 총부리가 겨눠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지요. 그것은 방아쇠를 쥔 채 우리에게 남겨진 나날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인생의 좌표인 사명선언문을 반드시 글로 남겨놓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의 서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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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10점
스티븐 코비 지음/김영사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 10점
마이클 해머.제임스 챔피 지음, 공민희 옮김, 박찬구 감수/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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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신의 인생을 들여다 보십시오.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까지 거슬러 올라가 당신이 자연스럽게 갖게 된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던 것, 하고 싶었던 것, 푹 빠져 지냈던 것, 호기심이 끌렸던 것, 꿈꾸었던 것 등을 모두 써 봅니다. 그것으로 지난날의 일기를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일기를 기본으로 앞으로의 행동 계획을 세웁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날마다 생활 안에서 동시에 실행하다 보면 당신의 인생에는 활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자연히 일도 당신을 향해 손짓하게 됩니다. 당신에게 그 이상 맞는 일은 없을테죠. 당신이 하고 싶었던 꿈을 좇았기에 그 꿈이 당신을 이끈 것입니다.

그러니 굳이 직업을 구하려고 애쓰지 말고, 대신 자신의 꿈을 좇으며 당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지내는 시간을 늘리고, 좋아하는 일과 관련된 장소에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출하는 사람들과 사귀는 것도 좋습니다. 당신과 공통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역시 좋고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읽으며자기계발을 위한 강연회나 영화, 세미나 그리고 모임 등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 보세요. 좋아하는 분야를 충분히 즐기고 깊게 파고드셔야 합니다. 그렇게 아무도 해보지 않은 일에 맨 처음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 행동해 보세요. 그 다음은 모두 ‘작은 한 걸음’이 이끌어 줄 것입니다."

 
<직업을 쫓지 마세요. 꿈을 쫓으면 내게 맞는 직업이 따라옵니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를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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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마이크 맥매너스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시대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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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학교 교육에서 개개인의 꿈과 재능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오히려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은 주입식 교육에서 방해만 될 뿐이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결과를 기대하고 이 특별한 학급을 맡은 것은 아니었다. 그저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해간다는 느낌으로 소신껏 그들을 가르쳤다.

생각해보면 참 간단했다. 학생들에게 각자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개인의 커리큘럼을 만들어 준 것 밖에는 없었다. 그런데 그것이 마음속에 잠재되어 있던 목적의식과 열정의 물꼬를 열어 기적을 만들어낸 것이다.

정말로 꿈을 향한 열정에는 기적의 힘이 들어 있다. 교사가 학생을 다그칠 필요도 없다.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 자연히 열정이 생겨 부모와 교사가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기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Source Program)] 중에서...

 

얼마전 내 인생의 중요한 동역자 중 한 사람이 내게 이런 말을 했다.

'공교육이 학생들로 부터 외면받는 데는, 학교 선생님들이 고객에 대한 관념이 없어서이다'라고...

잠시 학원 강사와 학교 선생님의 고객은 누구일까에 대해 생각해 보자.

먼저 학원 강사들의 고객은 학생이다. 이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학원 강사들은 고객인 학생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수강생이 줄어 결국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 그러니 학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다.

그런데 학교 선생님들은 어떠한가? 학교 선생님들은 웬만큼 큰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한 직장을 잃을 염려가 없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 스스로 학생이 고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 '난 스승이고 넌 제자야'라는 명제로 학생들에게 일방적인 명령만 내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학교 교육의 대체재가 넘쳐나는 이 시기에, 여전히 일방적인 목소리만 전달하는 방식은 이제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

위의 예를 보면 주인공 교사는 학생들의 위에 군림하지 않았다. 자기의 목소리를 주장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사에 맞게 커리큘럼을 만들어 주었다. 우리시대의 선생님들이 말로만 가르치는 경청과 존중, 그리고 관심과 배려를 몸으로 보여준 것 뿐이다.

나는 이 시대의 교사에게 다음의 세 가지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교육도 서비스업이다. 그것도 사람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아주 가치 있는 고도의 전문 서비스업이다.

둘째, 교사의 고객은 어머니도 교육감도 아닌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다. 따라서 이들을 섬겨야 한다.

셋째, 교사는 고객인 학생에게 지식을 전달해 주기에 앞서서 그들의 진정한 꿈을 발견하는 것을 이끌어 주어야 한다.

위의 예에서 보여준 주인공 선생님은 위의 세 가지를 누구보다 잘 실천하였다.

그리고 위의 세 가지를 제대로 실천할 때에야 말로 학생들에게 교사가 아닌 진정한 스승으로 남게될 것이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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