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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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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0/02/17 키자니아(KidZania) 이야기, 어린이들을 위한 꿈의 공간 (1)
  2. 2010/02/15 포브스가 뽑은 '천국의 직장' 의 기준은 무엇인가? (Jobs you can do in Paradise)
  3. 2010/02/12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가 사라지다. 물론 사라지는 것은 언어 뿐만이 아니다
  4. 2010/02/11 대만의 명함 두 장, 꿈의 명함을 준비하라 (3)
  5. 2010/02/09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꿈.
  6. 2010/01/26 가짜 책임감? 진짜 책임감! (2)
  7. 2010/01/23 꿈이 만들어내는 성공의 메커니즘
  8. 2010/01/22 윤석금 회장의 오늘을 있게한 것은? (2)
  9. 2010/01/14 '드림버스'로 인한 희망의 불씨
  10. 2010/01/13 유튜브 300달러 동영상을 3천만 달러짜리 영화로 만든 시도의 힘, 패닉 어택(Panic attack) (2)
  11. 2010/01/12 호리바 제작소 최고고문이 말하는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에 대한 조언
  12. 2010/01/11 동경대생 합격노트, 그 힘은 무엇일까? (2)
  13. 2010/01/03 지난 10년을 어떻게 정리할까? 2000년 부터 2009년 까지 숫자로 정리하기
  14. 2010/01/02 구글(Google), 꿈을 전하는 기업, 구글의 작은 선물이 담긴 새해 메시지 (2)
  15. 2009/12/21 [더 테이블 the table] 대학로 더 테이블에서 찾아보는 세심한 배려의 힘
  16. 2009/12/14 회사에서 해외를 보내준다면.. (해외 경험을 늘려주는 기업 복지)
  17. 2009/11/08 마이크로 무브먼트, 위대한 성취를 위한 작은 실천
  18. 2009/11/03 나 자신을 알기
  19. 2009/10/20 아프리카의 젊음을 응원합니다.
  20. 2009/10/19 임요환 선수가 가르쳐 주는 진실 (2)
2010/02/17 02:07 Dream Culture/Dream Company
어린이들의 꿈의 공간, 키자니아(KidZania)라는 곳을 아시나요?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라는 의미를 지닌 키자니아는 지난 99년 멕시코에서 시작해 현재 도쿄와 오사카, 포르투갈, 칠레, 중국, 인도네시아, 두바이 등에 자리를 잡은 교육테마파크입니다.  

쉽게 말하면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더 빠를 것입니다.
키자니아는 상점과 빌딩, 레스토랑, 방송국, 자동차, 거리의 가로수 등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현실 속 모습을 2/3크기로 재현해 놓은 도시 공간입니다.

키자니아에서 어린이들은 사회의 주인공이 됩니다.

이곳에서 경찰관, 비행기 승무원, 의사, 요리사, 패션 모델 등 90여종에 달하는 어른들의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렇게 직업을 단순히 체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키조(Kidzo)'라는 가상 화폐를 지급받아 테마파크 내 은행에 저금하거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생생한 실물 경제를 경험하고 바른 경제 관념과 돈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는 연일 다양한 상황을 제공합니다. 불이 나면 소방관 어린이들은 화재 진압 현장에 투입되고, 기자는 화재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키자니아 신문을 통해 보도합니다. 또 발생한 응급환자를 119 구조원은 응급처치도 해야 합니다.



일본 도쿄 키자니아는
6개월 이전에는 신청을 해놔야 참여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한 인기라고 합니다. 전세계 키자니아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키자니아 서울도 2월에는 오픈할 예정입니다. (서울 잠실)

저도 한 번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나도 어렸을 때 이런 곳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었다면 이라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이라도 그런 기회들이 주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작은 사회, 작은 도시의 키자니아에서 보여주는 긍정적인 효과들을 우리 사회에 적용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문득 해봅니다.

꿈을 찾지 못한 많은 20대들에게들에게도 직업을 체험할 기회는 소중할 것 같습니다.
직업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의 능력과 장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도 막연한 불만족을 느끼고 있다면, 우리는 새로운 체험을 찾아 한 걸음씩 움직여 봐야 할 지도 모릅니다.
어린이들이 오늘, 내일, 또 모레 역할을 바꿔가며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꿈을 찾아가는 것 처럼 말이죠.
기회가 없고, 키자니아 같은 공간이 없다고 투덜대기에는 인터넷이란 공간은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Just do it! 상상해 보고, 또 시도해 보세요.

앞으로 키자니아와 같은 어른들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들에 대해 포스팅해볼 예정입니다.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코칭, 세미나,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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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power-rangers-games.html power rangers games 2011/07/29 19:32  Addr  Edit/Del  Reply

    멋진 사진!

2010/02/15 01:28 Dream Culture/Dream Company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3일(현지시각) 인터넷 판에서 '천국의 직업'으로
10개 직종을 선정, 소개했습니다.

잡지에 따르면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문 직종으로
등반 가이드(mountain guide)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등반 전문가이드는
세계 유명 산악 지대에서 1년 중 8개월가량 등반 고객을 이끌고 산을 타고 있으며, 연봉은 최대 7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는 등반 전문학교 등을 통해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보트 선장(boat captain)이 전문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년가량의 전문 훈련 과정 등이 있고 연봉은 직장 위치와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고 합니다.


또 소믈리에가 있습니다. 포도주 서비스 직종인 소믈리에는 대학이나 전문 학원 등 훈련 과정이 다양하며 연봉은 초보 소믈리에가 3만달러 가량이고 마스터 소믈리에가 되면 10만달러 이상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포브스는 '천국의 직장'으로 대형 리조트 타운이나 크루즈 유람선 등에서 일할 수 있는 의사나 간호사, 요리사, 자연을 찾아다니는 사진작가 등을 선정했습니다.

포브스의 발표를 요약해 보면 어떤 직업이 천국의 직장 기준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통된 것은
이러한 직장들이 모두 

좋은 환경,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리고 기분 좋은 만남이 계속되는 곳,
또 꿈이 이어지는 곳

                            Source>> Forbes.com                              

때문 아닐까요?

좋은 환경, 사람들, 꿈,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직장은 정말 천국이 직장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구요.  
연봉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꼽는 우리의 '신의 직장' 과는 정말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다시 한번 직업 선택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 보게 하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열정적인 사람들을 매일 만나며,
꿈을 나누고 돈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나의 직장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바꿔볼 수 있을지 말이죠. 좋은 환경과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말이죠. 

모두 새해에는 꿈이 가득한 천국의 직장에서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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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사 원문입니다.

Poll a row of departing tourists at the Honolulu airport and they're likely to be wondering the same thing: Of all of the places to live, why did I choose New York--or Dallas or Dubuque or wherever--instead of Hawaii?

Google ( GOOG - news - people ) may not open a Waikiki office any time soon, but resort towns offer plenty of opportunities for entrepreneurs, self-employed professionals and people in the hospitality industry. While low-paying service sector jobs are the low-hanging fruit of the resort town job market, doctors, electricians, teachers and other professionals can all earn comfortable salaries in sublime tourist destinations around the world.

In Pictures: Jobs You Can Do In Paradise

If you're a mountain lover, turn your passion into a career and live in the shadow of your favorite peak by becoming a professional climbing guide.

Most professional guides lead clients for eight months a year on some of the world's most spectacular mountains. They can make up to $70,000 a year, and their employers cover their expenses while they work. Todd Burleson, president of the guiding company Alpine Ascents International, says that aspiring guides should spend three or four years climbing on their own, learning the ropes through friends or through a school. Once you've mastered the basics, apply to train as an apprentice with Alpine Ascents. If you perform well as an apprentice, you'll move on to work as a guiding assistant on Mount McKinley, and then as a second or third guide on Aconcagua, South America's highest peak. Burleson evaluates aspiring guides on how well they manage and interact with other people as well as on their mountaineering skills. Good guides can wind up leading clients up Everest. Guiding is a plum job for a unique kind of person: Burleson says that Alpine Ascents receives up to 70 applications a year and accepts 15 of them.

Water fanatics can earn their living on the sea by working as charter boat captains. The U.S. Coast Guard offers the Operator of Uninspected Passenger Vessel license, which lasts for five years and allows you to transport up to six paying passengers. Captains' salaries vary according to location and clientele; nationwide, boat operators earn an average of $36,000.

If you prefer to work--and sleep--under a roof, resort towns offer a variety of service industry jobs. They tend to come with low salaries but flexible hours. Oenophiles and food lovers can parlay their passion into careers as sommeliers and chefs. Schools like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offer training in both fields. Photographers can work on the slopes of Vail or Aspen, shivering through long, cold days in exchange for spectacular views and a stellar commute down the slope. The most common job, for which the resort hires you: snap skiers as they get off the lift at the top of the peak.

Many of the careers that exist in prosaic destinations are available in resort towns, too. From Aruba to Zermatt, teachers, doctors, nurses, electricians and plumbers are always in demand. If two weeks in paradise always leaves you wanting more, consider turning your next vacation into a new way of life.

Source: 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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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언어가 사라지다. 물론 사라지는 것은 언어 뿐만이 아니다

여러분은 언어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역사가 7만년이나 되는 언어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보(Bo)라고 불리는 언어인데 이 언어는 더이상 세상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 언어를 할 줄 아는 유일한 생존자인 보아 스르 할머니가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 보아 스르 할머니 생전 모습 (Source: VOGA homepage)

신문에서 기사를 처음 접하고, 우리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지켜야 하는 것들은 참으로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멸종 동식물도 지켜야 되고, 사라져 가는 문화재, 그리고 이토록 오랜 역사를 지닌 언어도 지켰어야 하는데 말이죠.

할머니는 혼자만 알고 있는 언어를 쓸 수 없어 보 언어로 대화를 나눌 이가 없어 고독감을 많이 느꼈다고 합니다.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 힌두어를 새로 배우고 익혀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보 언어는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7만 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역사를 지닌 언어가 사라져 버린 것이죠. 그리고 작게 해외토픽처럼 이슈가 되었지만 곧 우리의 기억과 기록에서 보(Bo)라는 언어는 곧 사라질 것입니다. 복구를 위해 노력은 하고 있지만 알고 있는 사람이 전 세계에 아무도 없기에 이제는 그 언어의 타당성을 검증해 줄
이도 사라진 셈이니 말이죠.

우리의 꿈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우리의 무관심 속에 무뎌지고, 무뎌져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지고 있지는 않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흘러 꿈을 복구해보려 할 때 이제는 너무 먼 기억 저편에 남아 있는 혼자만의 메아리로만 남지는 않을까요?

그런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까요? 저는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렇게 기억의 불씨를 살리고, 내가 스스로 제 꿈을 되새기고 또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꿈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림을 느낍니다.

보아 스르 할머니도 보 언어를 나눌 이가 전 세계에 한 명만 더 있었다면 즐거운 대화를 밤새 나눌 수 있지 않았을까요? 

오늘은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꿈 이야기를 이어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원성을 위해서라도 말이죠.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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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명함 두 장, 꿈의 명함을 준비하라


"대만 사람들은 만나면 명함을 두 장 줍니다. 하나는 지금 자신이 속한 회사의 명함이고,
또 다른 하나는 곧 창업할 회사의 명함입니다."

- 세계적인 석학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지금 우리 지갑에는 몇 장의 명함이 있습니까?

지갑에는 없더라도 혹시 마음 속에는 품고 계신가요?

크리스텐슨 교수님의 '대만 사람들의 두 장 명함' 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에 창업과 벤처 정신을
다시 한번 강조하기 위한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창업과 벤처에 꿈의 의미 부여를 하나하고 싶습니다. 꿈의 명함 말이죠.

내 꿈을 명확히 하고,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꿈의 명함이라면 항상 준비하고 품고 있어야 합니다. 
실제 보여줄 수 있는 명함이 아니더라도 마음 속에는 품고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꿈의 명함입니다.
자신있게 보여줄 수 있는 나의 꿈의 상징물인 셈이죠.

그리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래에 꿈꾸는 모습은 어떤 모습입니까?
어떤 명함으로 표현될 수 있을까요?

지금 마음에 한 번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현재의 명함을 줄 때마다 꿈의 명함을 한번 떠올려보세요.

꿈에 대한 꾸준한 자극은 꿈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위대한 방법입니다.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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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2/11 01:04  Addr  Edit/Del  Reply

    꿈의 명함이라... 멋진걸요?^^
    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

  2.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2/11 01:49  Addr  Edit/Del  Reply

    Zorro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ㅎㅎ
    꿈의 명함, 시간나시면 제대로 만들어 보세요... 이게 은근히 기분 좋습니다.
    http://www.dreamcosmos.com/140 관련 글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spelletje.nl/koken-spelletjes.html kook spelletjes 2011/06/20 06:54  Addr  Edit/Del  Reply

    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제가 손으로라도 적어서 하나 간직하고 다녀야겠습니다... 제 꿈을 말이죠^^;; 좋은밤 되세요~

2010/02/09 07:00 Dream Culture/Dream Company


여러분은 직장생활에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설문조사에서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조건은 꿈과 전문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공무원 교육기업 에듀윌(www.eduwill.net)과 취업포털 스카우트(www.scout.co.kr)가 실시한 설문조사(직장인 795명 대상) 에 따르면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한 요소로 ‘꿈’(22.8%) 이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처신과 태도를 나타내는 '꼴'(22.5%) 과 일에 대한 열정을 의미하는 '깡'(22.0%)이 그 다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꾼’(프로정신) 12.7%, ‘꾀’(정보력과 전문성) 11.3%, ‘끈’(인적 네트워크) 5.7%, ‘끼’(재능과 매력) 3.0% 등의 응답이 나왔다고 합니다.

물론 1위인 꿈, 2, 3위인 '꼴'과 '깡'의 수치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직장인들의 '꿈' 에 대변해 주는 것만 같아 기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속에 이러한 '꿈' 에 대한 생각을 우리는 얼마나 자주 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루에 꿈에 대해 몇 번이나 생각하십니까?

꿈을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우리는 실천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회사가 너무 바빠서,
꿈과는 너무 관계없는 일을 하고 있어서,  
꿈은 10년 후에 여유있을 때 준비할 일이라서,

오늘 하루도 꿈과 거리가 먼 하루를 보내고 계시지는 않으신가요?

분명 수많은 핑계 보다는 실천이 더 중요할 것 입니다.
드림코스모스에서는 '꿈꾸는 인생을 살기 위한 실천노트'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드림코스모스 2회 무료 세미나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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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만을 추구한다.
자신에게 열정을 불러일으킬 불씨는 
외부에 있지 않고 내면 깊은 곳에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태어나 꿈을 좇는 일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책임의 형태이며 기적의 원동력이다.
우리에게는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쫓으려는 욕구가 있고,
그 안에 자신의 '존재 의의'가 있다.
자신의 흥미와 욕구를 깨닫고 그것을 살려 마침내 사회와 인류에 공헌하는 일,
그것이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존재 의의다.

- 마이크 맥매너스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55페이지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마이크 맥매너스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시대의창


꿈에 도전하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의 하소연을 들어보면
대부분 막연한 책임감 때문인 경우를 많이 보게됩니다.

부모님을 실망키켜 드리지 않기 위해,
한 집안의 장남 혹은 가장이기 때문에 등
책임감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주저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책임감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주변의 기대에는 어느정도 부응할지 몰라도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열심히는 하는데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공허함과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남몰래 힘들어하게 됩니다.


이들은 자신의 꿈과 소망에 눈을 돌릴 겨를도 없이
주변의 기대에 맞춰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지금 행복하십니까?"

아무리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도
정작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은 진정으로 책임감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무책임한 사람들은 우울, 불안, 허무함 등의 기운이 속에서 곪기 때문입니다.

반면 자신의 소망과 욕구에 충실한 사람들은
자신감이 있고 건강하며 활력이 넘치기 때문에
가족과 주변 환경에 좀더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소망과 꿈에 충실하여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나아가 가정과 사회를 책임지는 첫 걸음입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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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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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26 10:00  Addr  Edit/Del  Reply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거.. 그만큼 능률도 오를테고 그로 인해 발전의 속도도 빠르리라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1/27 06:17  Addr  Edit/Del

      네, 맞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 보다는 그 자체를 즐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논어에서 지지자(知之者) 불여호지자(不如好之者). 호지자(好之者) 불여낙지자(不如樂之者)라고 말하듯이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Zorro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세기 가장 위대한 경영인으로 꼽히는 GE의 전 회장 잭웰치(Jack Welch)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열정을 꼽았다.

"만약 한 가지만 남겨야 한다면 그것은 열정이다.
 열정은 천재의 재능보다 낫다"라고.

열정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창시절에 독서, 예체능활동, 자원봉사, 동아리활동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하게 된다.
열심히 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나고 
능률은 창조적 능력을 낳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성공과 행복을 더불어 얻게 되는 것이다.

- 스티브 김 [꿈, 희망, 미래] 34페이지 

꿈, 희망, 미래 - 10점
스티브 김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꿈을 이룬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위대한 성공을 한 사람들입니다.


꿈과 성공.
이 둘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여러가지 요소들 중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열정'입니다.

굳이 잭 웰치 혹은 스티브 김 회장님의 이야기를 빌지 않더라도
열정은 자기자신으로부터 발산되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열정은 부족한 재능도 능히 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고의 집중력과 노력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열정을 갖고 꾸준히 몰입하다보면
어느순간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꿈꾸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인 열정은
성공을 이끌어 내는 가장 큰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가슴설레이고 기대되는 주말의 첫 새벽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열정을 어디에 어떻게 쏟으실 계획이신지요?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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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런 말은 한편으로는 고맙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가다듬는 계기가 된다.

그런 내게 누군가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꿈'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187페이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10점
윤석금 지음/리더스북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매출 5조 원의 대기업을 일구어낸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은
많은 경영자들이 인정하는 기업가중의 기업가입니다.

그런 그에게 물었습니다.
"오늘날 회장님을 있게한 가장 큰 원동력인 무엇입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윤 회장님은 딱 한마디로 말씀하십니다.


"꿈!"
이것은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윤 회장님이 직접 그의 책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꿈꾸는 것을 거부합니다.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이루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스스로의 꿈에 대해 무디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꿈'보다는 '성공'을 좇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은 결과이자 상태이지 과정이 아닙니다.
1이 있어야 100이 있는건데 100만 바란다고 해서 도달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반면 꿈은 시작이자 과정을 만들어 내는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넘어지고 깨져도 앞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힘이 곧 꿈이주는 에너지입니다.
그러므로 성공이라는 결과만 추구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꿈'을 먼저 꾸고 도전할때에 어느샌가 '성공'이라는 상태에 도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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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22 10:21  Addr  Edit/Del  Reply

    사람은 꿈을 먹고 살아간다고도 하잖아요..
    오늘도 너무나도 좋은말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파이팅요!

1998년에 LPGA(미국 여자 프로골프)의 한국 여자선수는 박세리 단 한 명뿐이었다.
그런데 2009년에는 45명이 있다.
소위 '박세리 키즈(kids)'가 등장한 것이다.

1998년 한국이 경제 위기로 IMF 체제에 있을 때,
박 선수가 US오픈에서 맨발로 연못 속에 들어가 공을 쳐내는 투혼을 보여 주었다.
방송에서는 이 모습을 보여주고, 또 보여주었다.


이 장면을 본 한국의 많은 소녀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골프계에 입문했다.
박세리 선수 안에 있던 도전정신의 불이 불을 붙인 것이다.

- 전병욱 [도전정신]중에서... 


작은 불씨가 모여 큰 불을 만듭니다.
꺼지지 않는 불씨를 가진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주변으로 불이 옮겨붙어 큰 불을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버스를 개조하여 꿈을 가득 싣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꿈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마음껏 나눠주고픈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에 대한 열망이 강했는지
꺼지지 않는 불씨를 실현시킬 기회가 왔습니다. 
이제 저희는 '드림버스'를 실천에 옮기려합니다. 

비록 '드림버스'를 통해 연간 수 백명의 아이들만을 만나게 되겠지만
'드림버스'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불을 옮겨붙여 더 큰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분명 그 불은 더욱 활활 타올라 대한민국 아이들의 가슴에 옮겨붙을 것입니다. 

저희가 제대로된 희망의 불씨를 붙일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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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300달러 동영상을 3천만 달러까지 영화로 만든 시도의 힘

유튜브(Youtube)는 이제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를 넘어 기회의 공간이라 불려도 될만 합니다.
우루과이 영화제작자 페데리코 알바레즈는 지난 11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직접 만든 패닉 어택(Panic attack)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로봇이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를 파괴한다는 내용인데 이 4분 48초 짜리 영상은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었습니다.

결국 이 유튜브 동영상은 영화제작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고, 캐나다 주간지 나우 매거진은 로봇이 몬테비데오를 향해 쿵쿵 걷는 장면은 전율을 느끼게 하고, 영상의 화질도 유튜브가 아닌 DVD를 보는 것 처럼 느껴질 정도라 평했습니다.


이런 관심과 인기에 대해 알바레즈는
"목요일에 동영상을 올렸는데, 월요일이 되니 할리우드 영화제작사들에게서 온 이메일로 메일함이 꽉 찼다" 라는 말로 실감나게 전했습니다. 

이 동영상을 눈 여겨 본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은 3천만 달러 짜리 영화제작 계약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에 알바레즈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에서 공상과학 영화를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단하다고 운이 좋았다고만 생각되시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시도 입니다.
항상 큰 대작 영화를 찍고 싶다, 공상과학 영화를 찍고 싶다고 꿈만 꾸고 있었다면 알바레즈의 꿈이 이렇게 빨리 실현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짧은 영상이었지만 본인의 꿈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기 위한 시도를 했습니다. 


요즘에는 유튜브 처럼 자신의 끼와 재능을 보여줄 수 있는 온라인 공간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기회와 운을 기다리지만 말고 하나씩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끝으로 Panic attack 을 첨부합니다. 감사하면서 그의 작품 뿐 아니라 도전과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도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 유튜브 영상>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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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13 09:03  Addr  Edit/Del  Reply

    이거 볼때 정말 잘만들었다 했는데.. 결국 영화제작까지 가는군요^^ 대단합니다~

    • Favicon of http://cfactory.tistory.com 스타일스타일 2010/01/15 00:19  Addr  Edit/Del

      정말. 대단하죠. ^^
      보면서 정말 무언가를 시도해 본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계속 시도해야 이처럼 좋은 기회도 만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에 대한 조언

"첫째,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힘든 일이니까요. 기술만으로는 안됩니다. 시장화, 상품화해야 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버전을 내놓는 계속성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이익이 나야 하고, 계속 자금이 필요합니다. 어느 하나가 빠져서도 안 되는 힘든 일입니다."

"둘째, 큰 결심을 해야 합니다.
죽어도 해보겠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한번 해보지 뭐' 이렇게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경영자에겐 철학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다 버려도 포기할 수 없는 철학을 가지고 모든 것을 걸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셋째, 실패란 하던 일을 그만둘 때 비로소 시작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실패의 원인이 하던 일을 그만둔 데 있다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야구에 9회말 역전이 있듯이 인생도 죽기 전까지 계속하면 기회가 옵니다. 그런데 10명 중 9명은 중간에 그만둬요.죽도록 열심히 하면 주변 사람들도 감복해 도와주기 마련입니다."
-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 제작소 최고고문)

08년 기준 매출이 1342억엔에 달하는 일본 호리바제작소의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은 벤처기업 육성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교토경제 동우회의 벤처 비즈니스 육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국 이노베이션 네트워크'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일본 호리바 제작소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 (출처 : 한겨레)                                      

그런 그가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에게 하는 조언은 다시 생각해 봐야할 점이 많습니다.

먼저 이야기 한부분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시장은 아이디어 하나, 기술 하나, 그리고 전문성 하나만을 믿고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끊임없이 창조, 재생산 되는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 다음 두 가지 요소는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열정과 끈기의 중요성이죠. 열정과 끈기는 어느 상황에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경영자나 벤처 기업인에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그들에게 열정과 끈기는 분명 필수 요소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열정과 끈기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온지도 모릅니다. 열정을 갖고 임하기 보다는 빠른 기회와 쉽고 편한 길을 원했고,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장의 신뢰를 얻기 보다는 안되면 접고 다시 하자는 마음을 먼저 가졌는지도 모릅니다.


아직 국내 벤처 업계는 예전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고, 열풍이 불고 있는 1인 기업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뛰어드는 이들도 많고,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승부를 보려는 이들도 많습니다. 물론 중간에 하다 안되면 쉽게 포기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시스템이 뒷받침 되어주지 못하는 국내 시장 환경에서 많은 벤처 기업들, 그리고 1인 기업들은 분명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기본을 생각하고 호리바 최고고문의 이야기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그만두면 정말 '실패'가 될 지도 모르니까요.

지금은 유명 배우가 된 친구의 문자가 생각납니다. 무명 시절이 길었던 그이기에 그 문자가 더 마음에 와닿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잘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도 중요하단다"

열정과 끈기, 그리고 도전정신을 갖춘 많은 기업인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호리바제작소는 어떤 곳?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이 1945년 당시 교토대 3학년 때 ‘호리바무선연구소’라는 간판을 달고 세웠으며 일본의 ‘학생벤처 1호’로 평가받는다. 전세계 자동차 계측기 시장점유율 85%를 차지하는 등 자동차·반도체·의학·환경 분야의 정밀 분석·계측기를 생산한다. 13개 계열사와 30여곳의 세계 지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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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생 합격 노트, 그 힘은 무엇일까? 

200권의 동경대생 노트에서 보이는 동경대 합격 비법을 정리한 [동경대 합격생 노트는 반드시 아름답다] 는 08년 발매 1개월만에 16만부를 판매하며, 동경대생 노트와 함께 노트 정리의 열풍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저자인 오오타 오야상 씨는 

"동경대 합격에 필요한 것은 방대한 정보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능력"
이라 정리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어진 열풍은 동경대생과 같은 필기방법을 쉽게 하기 위한 노트를 생산했고, 또 그렇게 노트 또한 큰 화제가 되며 판매되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동경대생 노트의 가장 큰 특징을 살펴 보면 (동경대생 노트 7가지 특징)
다음과 같습니다. 

1. 큰 헤드라인에 오는 글자 줄은 가지런히 맞추어 쓴다

2. 필기할 필요가 없으면 카피한다 

3. 대담하게 여백은 남긴다

4. 인덱스를 사용한다 

5. 단락의 구분을 확실히 한다 

6. 자신만의 노트 서식을 가진다 

7. 깔끔하게 쓴다

출처: 펀샵 (www.funshop.co.kr)                      

이 열풍은 동경대로 진학하고자 하는 수험생 뿐 아니라 30 ~40대 성인층에서도 열풍이었다는 사실도 놀랐습니다.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서 성인들에게도 분명 지식을 잘 정리하는 것은 필요하기 때문일까요? 

저도 2010년 목표와 꿈들을 정리하면서 1년, 1개월 단위 계획들을 세워보았습니다. 
분명 무언가를 적고 잘 정리해 놓으며 꿈을 실천해 나가는 것과 
머릿 속으로 상상만 하고 상상으로 그치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2010년 1월. 다시 한번 우리의 올해 목표와 꿈을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또 5년, 10년 후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동경대생 노트의 힘은 그 노트라는 매개체와 깔끔한 필기 방식도 중요하지만 
무언가를 적고 정리하는 그 행동 자체에 그 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조심 스럽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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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생 합격노트, 그 힘은 무엇일까?  (2)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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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네샤 2010/01/26 11:29  Addr  Edit/Del  Reply

    광고입니다.)
    한국에도 드디어 동경대 노트를 살 수 있습니다.
    일본 코쿠요에서 만든 직수입 제품이구요.
    다양한 노트 활용법에 대해서도 모두 번역해 올려있습니다.
    한 번 들려보세요

    동경대 노트 구입 쇼핑몰 http://www.topnote.co.kr

  2. 전규리 2010/02/01 11:23  Addr  Edit/Del  Reply

    그들은 방대한 지식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Deep Think(문법에는 맞지 않지만..^^)라는 내면화를 통해서 하나하나 축적해 나가는것 같습니다. 눈으로 휙휙 보는 것과 한번 써 보는 것의 차이란.. 엄청난 것이겠지요?ㅎㅎ

지난 10년을 정리하기, 2000년 부터 2009년 까지 숫자로 정리하기
 
2000년 1월 1일 부터 지금까지 
10년,
3653일, 
그리고 87672시간

그 시간동안 우리는 어떻게 살아왔을까요?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2010년이라 적힌 달력을 보면서 
2000년 부터의 하루하루를 돌아보며 많은 추억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 
후회와 반성을 하기도 합니다. 



GQ 한국판 1월호를 읽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발견했습니다. 
2010년 30세가 되는 독자들 30명의 인터뷰를 몇 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과 사진 형식으로 담는 섹션이었습니다. 그 중 한 가지 질문과 그들의 응답이 흥미로웠고, 그렇게 정리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10년을 숫자로 정리해 보기

30명의 응답도 재미있었습니다. 
수능 횟수와 시험 횟수, 그리고 해외 여행의 횟수와 통장 개수로 자기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과 이별의 숫자로 자신을 표현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저의 10년은 
1개의 졸업장, 3개의 자격증, 9개의 명함, 

2년 4개월의 의무, 
1년의 독립과 2번의 동아리 활동,

2개의 블로그와 5개의 커뮤니티, 

4번의 제주도 여행, 6번의 강릉, 그리고 5번의 해외 여행과 출장, 

2 Apple과 카메라 2대, 5대의 컴퓨터

37명의 동기들, 다른 12명의 동기들, 또 3명의 멤버들, 
그리고 주소록에 담긴 902명의 소중한 사람들

1번 이상의 사랑과 이별들, 
그리고 1개 이상의 이미 이룬 꿈과 이루지 못한 꿈, 

정리하면서 긴 회상에 잠기게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10년은 어떠셨나요? 

한번쯤은 여유를 갖고 삶을 돌아보고, 또 다음 10년을 준비해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가장 중요한 것은 분명 현재이겠지만 과거는 현재를 있게 하는 원동력이니까요.

2020년에는 또 어떤 모습과 숫자들로 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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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3:50 Dream Culture/Dream Company

구글(Google), 꿈을 전하는 기업, 구글의 작은 선물이 담긴 새해 메시지

많은 기업들이 신년을 맞이하여 새해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2010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다시 고객임을 연상시켜주는 활동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송년 메시지를 어떻게 작성하셨나요? 

대부분의 기업들은 멋진 문구와 함께 아름다운 이미지로 장식한 송년 메시지를 준비합니다. 수 많은 송년 메시지 중에 이런 메일이 끝까지 읽히거나 기업에 남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그렇게 메일을 정리하던 중 유독 눈에 띄는 송년 메시지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구글이더군요. 
그리고 메일을 읽어 보던 중 '역시! 구글(Google)!' 이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구글에서 드리는 송년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쁘게 선물 포장된 메시지인데요. 
중요한 부분은 '작은 보답의 마음으로 올해 저희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라는 문구입니다. 



이건 또 무슨 선물인가 (내심 쿠폰 같은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살펴보니...
구글의 아이디어는 내 작은 생각을 훨씬 앞서 있었습니다. 


다음은 구글 송년 메시지 전문입니다. 

이 선물은 특별한 분을 위해 마련된 것 입니다. 

여러분께,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자선기관들이 기부금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에서는 2천만불을 기부하여 조그만 도움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드리는 선물이 바로 저희 광고주님들께 드리는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행복한 연말 되세요. 

Google

송년 메시지처럼 기업들이 고객들과 함께 하는 모든 활동 하나하나, 커뮤니케이션 하나하나에 기업의 정신과 철학이 담깁니다. 그리고 그렇게 담긴 기업의 정신과 철학이 소비자를 감동시킵니다. 

고객 만족, 고객 기쁨, 고객 감동이라고 계속 외치기 보다는 작은 실천과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소비자들에게 와닿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2009년 마지막에게 저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주었습니다. 
우리 드림코스모스(Dreamcosmos)도 2010년 기쁨과 감동을 주는 메시지 많이 전달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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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02 17:52  Addr  Edit/Del  Reply

    저도 구글의 이 메일 참 인상 깊었답니다.. 새해복 마니 받으시길 바래요~

2009/12/21 01:22 Dream Culture/Dream Company
[더 테이블 the table] 대학로 더 테이블에서 찾아보는 세심한 배려의 힘

사소한 감동을 선물하라. 예쁜 소품이나 정성스런 문구들, 그리고 따뜻한 미소, 손님을 감동시키는 것은 작은 것이다. 끊임없이 변화를 주어라. 불편한 점들을 늘 개선하는 작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손님들은 사소한 데서 깊은 인상을 받는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이 받은 감동을 블로그를 통해 널리 퍼뜨린다.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화되고,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생활화된 이후 사람들이 미묘한 사물에 얼마나 자주 카메라를 들이대는지를 인식한다면 이런 점들은 절대 무시하고 넘어갈 수 없을 것이다.
아름다운 소품에는 입이 달려 있고 발도 달려 있다. 이 미물들이 입소문도 내주고,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달려가 홍보를 해주기도 한다.


우리 까페나 할까? ,97쪽, 김영혁 외 , 디자인 하우스

우리 까페나 할까? - 8점
김영혁.김의식.임태병.장민호 지음/디자인하우스


사소한 감동을 선물하기 위해 노력하는 까페, 끊임없이 변화하는 까페. 과연 어떤 곳일까?

책을 읽는 내내 가보고 싶던 그곳에 대한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지난 주에는 직접 대학로에 있는 더테이블을 방문했습니다. 실제 방문한 그곳에는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외진 곳에 위치해 있음에도 저 멀리서 부터 The table 의 독특한 간판과 까페 앞에 놓인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까페 내부에도 크리스마스 카드와 산타클로스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네요.

사진으로 보기 좋게 꾸며진 메뉴판도 마찬가지이고, 거품 가득 담긴 카푸치노와 노란 명함까지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곳곳에 문구와 함께 각종 소품들 메뉴들이 옹기종기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심함은 화장실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거울에 쓰인 '당신의 소망이 2009년 이루어집니다!' 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이 까페를 창업했던 4명의 운영자들이 느꼈던 그 소망처럼, 까페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소망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 아닐까요?

고객 만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노력에 고객들은 진심으로 감동하고는 합니다. 까페의 모습을 찍어 블로그에 올리는 저는 책에도 쓰인 '달려가 홍보해 주는 고객'쯤이 될 것 같습니다. 남에게 좋은 곳을 알려준다는 것도 때로는 기쁨이죠.

아마 이런 배려와 노력은 까페에만 적용되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업무에도 적용될 수도 있고, 인간관계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내 주위의 사람들, 직장 동료들,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 연말 연시에 편지를 한 통씩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귀찮음 때문에, 번거로움 때문에 미뤄왔던 일들 지금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특별히 써야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이처럼 특별한 공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처음 까페를 오픈할 때 그들이 느꼈을 설레임과 즐거운 꿈을 떠올리며..

2005년도에 출판된 책이지만 얼마 전 부터 읽기 시작해서 이번 주말에 다 읽었습니다. 까페라는 그들의 소박하지만 즐거운 꿈을 이루기 위한 세심한 노력들에 감탄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까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읽고 되새겨 볼 만한 부분이 많아 추천합니다.

'당신의 소망이 2010년 또 다시 이루어집니다!'

-Stylestyle (상상공작소 운영자 / Dreamcosmos Partner)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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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7:53 Dream Culture/Dream Company
누구나 한번쯤 회사에서 보내주는 출장, 교육 등으로 해외를 다녀온 주변 친구들을 이야기를 들으며 부러워 해본 경험이 있는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해외 곳곳을 다니며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입사를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아래 언론에 보도된 기사 '회사에서 해외여행 보내줬다!' 는 기사만으로 우리는 회사의 복지 제도가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에서는 여름휴가와 봉사활동을, 후지제록스, 현대카드에서는 배낭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스타벅스에서는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한 해외견학을 보내주기도 합니다. 또 에델만 코리아에서는 올해 최고 사원을 해외로 보내주기도 합니다.



이렇듯 다양한 해외 경험은 틀에 박힌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커다란 모티베이션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LG,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에서도 글로벌 챌린지, 지역 전문가 등의 프로그램을 두어 능력있는 직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권장합니다. 또 포스팅에서 다룬 바 있는 야마다 사장의 '미라이 공업'에서도 5년에 한 번 전직원 해외 여행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해외를 다녀오는 일 자체만을 부러워 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그 경험적 가치가 인생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음에 선호할 것입니다. 기업들은 분명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해외 경험을 늘려주는 복지는 인재들을 선발하는 데 있어 내세울 수 있는 좋은 장점임은 분명합니다. 또 기업문화에 글로벌 감각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미라이 공업처럼 전 직원 해외 여행 기회는 어렵더라도 일부 우수 직원들에게라도 좋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를 업무와 연관시킬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아니면 기업 이미지와 연관 시킬 수 있다면 어떨까요? 

분명 사업영역에 따라 업무와 연관시켜가며, 해외 경험을 만들어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챌린지와 같은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들과 취업 준비생들에게 LG를 글로벌 기업으로 인식시키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에서 일부 직원들을 선발해 해외로 봉사활동을 나가는 활동은 사회공헌적 이미지와 함께 직원 개개인에게는 해외 경험 뿐 아니라 다른 이를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기업에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직원들의 경험을 확장시켜준다는 것. 비용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한 가치 창출을 어떻게 할 수 있을 지.

또 직장인들도 다양한 해외경험만 꿈꿀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작 기회가 왔을 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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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3:51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세계적인 규모의 장애우 공동체를 이끄는 사람이 있다. 그의 이름은 장 바니에(Jean Vanier)이고, 그 공동체는 라르슈(L’Arche, 방주)이다. 


라르슈 공동체는 현재 30여 개국에 120개가 있어서 장애우들과 그들을 섬기는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기 쉽다.
 ‘아! 장 바니에 같은 사람은 얼마나 큰 꿈을 품은 건가?’
그런데 이 장 바니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다. 그는 한 번도 큰 단체를 이루어야겠다고 꿈꾸지 않았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장애우를 위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사명 선언문을 발표한 적도 없다. 
다만 그가 했던 일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는 우연히 힘들어하는 장애우 두 명을 만났고, 그들이 딱해서 돕고 섬겼다. 
한 명, 두 명 모이기 시작한 것이 지금의 범세계적인 공동체가 된 것이다.

- 전병욱, 《권능》 중에서


세상에는 꿈을 이루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꿈을 이루길 희망하지만 그렇다고 누구나 꿈을 이루는 삶을 살지는 않습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평범한 사람 입장에서 본다면 꿈을 이룬 사람들은 대단해 보입니다.

때로는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위대한 유전자를 타고나서일까요?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앞의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은 바로 micro-movement(작은 실천)입니다.

역사적으로 큰 성취를 이룬 위인들을 보면 아주 사소한것부터 출발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호기심이 재미를 만들고, 그것이 열정으로 번지면서 커다란 성취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30여 개국에서 장애우들을 섬기는 라르슈 공동체도 처음에는 장 바니에가 두 명의 장애우를 돕고 섬기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큰 성취를 이룬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작은 체구로 10억 인도인들에게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찾아준 마하트마 간디도, 

'우리는 위대한 일을 할 수는 없지만, 큰 사랑으로 작은 일들은 할 수 있습니다'라고 했던 테레사 수녀도 아주 작고 사소한 일부터 시작하여 위대한 일들을 해낸 역사의 큰 별입니다.


우리가 시작한 사소한 일들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움직임(micro-movement)이 없으면 위대한 성취도 없습니다.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는 법입니다.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열매를 거둘 수도 없는 법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큰 꿈을 이루고자하시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어떤 작은 실천을 하고 계십니까?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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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21:16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열 가지 리스트를 만들어 보세요.

가장 행복한 순간 열 가지, 가장 하기 싫은 일 열 가지, 올해 지키고 싶은 약속 열 가지, 들이고 싶지 않은 습관 열 가지... 나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해줄 만한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반드시 열 가지를 채워보세요.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앞둔 20대들은 이 시점에서 다름 아닌 바로 내가 사고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에게 맞는 조건이 무엇인지를 파악한 다음 나에게 맞는 직장, 사람, 인생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생각을 고쳐 본다면, 당장의 막연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고, 행복을 찾는 길도 의외로 쉬워질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편하게 느끼는 옷이 다르듯이 만족을 줄 수 있는 삶의 조건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자신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사회도 제대로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신을 온전하게 알아야 자존감도 생겨나고, 자존감이 있어야 남을 제대로 배려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첫 번째 준비는 바로 '나 자신을 알기'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생기출문제집 송호창님 글 중에서...>



정말 공감이 많이 됩니다. 우리는 정말 자신이 어떤 사명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모른채 사회에 뛰어들게 됩니다.사회에서는 그 사회와 어른들의 기준 아래 어느새 '나'는 없어져 버리고 맙니다.

나를 안다는 것 정말 중요한 일입니다. 사회에 문턱에 선 20대들은 어느 때 보다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를 알고 취업을 준비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가고자 하는 회사를 더 잘 알고 그 회사에 자신을 맞추어 공부하고 준비를 하게 됩니다. 이런 관행(?)은 나중에 '나' 자신과 그를 선택한 '회사' 모두에게 큰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나의 생각과 취향에 상관없이 다른 이들에게 선택되기 위해 그들의 요구 조건에만 맞추려고 한 결과 입니다. 자신을 알아가기 위한 일들을 게을리 하지 말고, 꼭 자기 자신을 잘 알고 직장, 사랑, 삶 또는 어떤 선택을 할 때 후회 없는 선택을 하는 Dreamcosmos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real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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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0 22:11 Dream Story/Making the Dream
'Dream comes true! 아프리카의 젊음을 응원합니다'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이 다양한 사회공헌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저의 눈에 들어온 한 동영상이 있어 여러분께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프리카의 젊음을 응원합니다.
알콜중독자였던 세레나, 노숙자였던 스텐리, 첫 출근에 설레이는 크리스틴.
8주동안 이들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잘 보셨나요? 이 영상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젊은 청년들의 표정이 너무 밝다는 것 이었습니다. 과연 그들을 이렇게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아마도 그들의 가슴 속에서 두근거리는 '꿈' 일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가슴에 두근거림을 간직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직 두근거림을 찾지 못하셨나요? DreamCosmos가 여러분의 두근거림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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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23:56 Dreamers' Lounge

성공한 후에야 꿈을 꿀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꿈을 꾸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요?


성공에 대한 정의는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무엇이 정답이다라고 말하기는 참 어렵겠지만, 전자에서 말하는 성공의 경우 대부분 금전적인 성공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닌가 합니다. 왜냐하면 개인 차원에서 꿈을 이루지 못한 성공은 진정한 성공이라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져야 하고 싶은 일들을 자유로이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얼마나 벌어야 경제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얼마나 벌어야 우리의 욕심을 채울 수 있을까요? 경제적인 성공만을 바란다면 결국 꿈은 저만치 도망가서 기억도 안나는게 아닐까요?


다시한번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성공한 후에야 꿈을 꿀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꿈을 꾸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일까요?

여기 그 해답이 있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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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x99.tistory.com 기브코리아 2009/10/30 14:57  Addr  Edit/Del  Reply

    참 멋진 문구네요 생각대로 해야 성공할수 있다.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10/30 22:49  Addr  Edit/Del

      네.. 참 멋진문구이지만, 그만큼 실천하기는 어렵죠~
      이세상 사람들의 생김새가 저마다 다른 만큼 생각도 다르기 때문에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것이 자신의 개성과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이고 그것을 묵묵히 하는 것이 성공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남들에 맞춰서 그들과 같은 생각을 하려다 보니 개성도 없어지고 묻어가는(?) 인생이 아닐까 합니다.
      비록 짧은 문구이지만 임팩트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