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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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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23:30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오랫만에 한 지인과 점심식사를 함께하였습니다.

고등학생 딸과 아들을 둔 중년의 변리사님인데요, 이 분은 한국의 공교육 대신 열린 교육을 위해 자녀들이 흥미 있어 하고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충분히 배우고 경험하게 하는 방법을 택하셨습니다. 

5년 전 처음 이 분의 교육 철학과 방침을 들었을때 참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그런 철학을 갖고 있어도 실천하기가 참 어렵기 때문이죠.

저는 자녀들이 얼마만큼 성장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최근 근황을 여쭤보았습니다.

그런데 변리사님의 이야기는 뜻밖이었습니다.

좋아하는 것만 하게 내버려 두었더니, 이것 조금 저것 조금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는 것이 많아 무언가 꾸준히 하는 것이 없더랍니다. 오히려 현재는 대학 입학을 위해 수능시험을 보아야 하지만, 성적이 그리 신통치 않아 걱정스럽다며 하소연하셨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해야 성과가 좋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제게, 변리사님 자녀의 사례는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결과가 좋질 않을까?'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문득 어제 만난 천재 프로그래머 - 저는 그렇게 인정합니다. 제가 그 분을 천재로 인정하는 건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프로그래밍 하는 것 자체를 즐기며 관련된 공부를 놀이로 생각하여 늘 배우기 때문입니다 - 선배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이 분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이 분명 좋은 성과를 내는데 기본적으로 중요하긴 하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것이라도 늘 좋을 순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인내하다보면 그 자체에 동화되어 한 차원 높은 행복감을 맛볼 수 있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아무리 좋아하는 것을 하더라도 인내의 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인데요, 김연아 선수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가 뭐래도 김연아 선수는 꿈을 이룬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보통사람으로선 상상할 수도 없는 엄청난 고통을 감내했다는 주변 지인들의 말을 우리는 그냥 흘려들어서는 안됩니다.

1년에 1800번 넘어져도 그냥 웃지요...

우리는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합니다. 가치있고 귀한 물건일수록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 물건이 너무 갖고 싶어서 돈을 지불하지 않고 그냥 가져가면 그건 엄연히 도둑질이요 범죄행위입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려면 반드시 피와 땀, 인내, 꾸준한 노력 등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런 노력이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거의 값어치가 나가지 않는 것이거나 언제까지나 '그림의 떡'으로만 남게될 것입니다.


그래도 이러한 과정이 의미있는건 스스로가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갖고싶지도 않는 물건을 사는데 비싼 돈을 내려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하면서 인내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에 그만큼의 노력을 들이는 것은 그 자체로 숭고한 것이며 한 차원 높은 행복감을 맛보게 해 줍니다.

그러므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하며, 스스로의 꿈이 가치있다고 생각할 수록 그에 걸맞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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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망지기 2009/09/09 00:41  Addr  Edit/Del  Reply

    따끈한 신 포스트네요.
    항상 구경만 하고 가다가 오늘은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글 초반에 적힌 한 가족의 이야기를 읽으며
    전 '자유로움'이 가지고있는 장 단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유로움은 창조와 맞닿아 있기에 천재들에게는 꼭 필요한 요소지만,
    님의 말처럼 댓가가 없는 자유는 우리에게 혼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홈스쿨링..을 꿈꾸던 저도^^
    소정의 '기간과 목적'을 동반하는. 즉 책임감을 동반하는 자유를
    아이들에게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중요한 원칙들을 가슴깊이 두드려 깨워주는 드림코스모스..
    감사하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힘내삼!!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09/09 01:31  Addr  Edit/Del

      희망지기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저역시 앞으로 자녀 교육할때 꼭 참고해야할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앞으로도 얘기를 많이 나누도록 해요~

      그럼 희망지기님, 언제나 그렇듯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씨앗을 잘 뿌려주세요~^^

2009/09/01 01:09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새벽에 알람이 울렸습니다.

조금 넉넉한 시간에 맞추어 놓았기 때문에 알람 소리를 들으며 갈등을 하였습니다.

지금 일어날까, 아니면 5분만 더 잘까?


이 짧은 찰나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 잠이 확 달아났습니다.


지금 현재의 내 상태를 한 점이라 했을때,

내가 하는 모든 선택은 또 다른 점을 찍는 과정이다.

그런데 점과 점 사이의 간격은 아무리 짧아도 선이 생기고,

선은 곧 '방향'을 만들어 낸다.

결국 아무리 작은 나의 선택이라도 그것은 방향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내가 원하는 삶의 목적지가 분명하다면,

내 모든 선택은 삶의 목적지가 향하는 방향으로 찍어 가야 한다.

- Henry C. Shin(이른 새벽에 문득 든 생각을 정리하며...)

여러분이 매 순간 만드는 수많은 점들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싶으세요?

어렸을때 이런 놀이 많이 해 보셨을 것입니다. 점들로 빽빽할땐 무슨 그림이 나올지 전혀 알 수 없지만, 숫자를 따라가다 보면 태양이 되기도 하고, 사자가 되기도 하지요.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우리가 매순간 내리는 결정들이 곧 하나의 점이 될 것이고, 그것들이 모여 우리의 인생이라는 그림으로 나타나게 되겠지요.

어떤 사람에게 있어 인생의 밑그림이 분명하다면, 거기에 맞춰 명확한 점(선택)들을 찍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매순간 즉흥적으로 찍어 나갈 수 밖에 없겠지요. 만일 후자라면, 완성된 그림이 그려지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본인이 찍은 점을 지울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습니다. 이러한 전제를 바탕으로 다음의 사항만은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현재의 상태를 한 점이라 할 때, 내가 내리는 결정은 또 다른 점을 만들어 낸다.
  • 점과 점 사이의 거리는 아무리 짧아도 방향을 갖는 선을 만들어 낸다.
  • 그러므로 아무리 사소한 점이라도 인생의 목적지를 향해서 찍도록 하자!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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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적유전자 2009/09/03 23:09  Addr  Edit/Del  Reply

    아...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덕분에 저도 오늘 하루의 평범한 일상속에서 했던 크고 작은 선택들을 되짚어보면서
    내 인생의 방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나의 방향..
    방향이 이끌어 가줄 나의 인생..

    ^^좋은 포스트에 언제나 놀라고 돌아갑니다.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09/04 00:28  Addr  Edit/Del

      이기적 유전자님, 며칠전 방명록에 글 남겨주신것 보고 힘이 많이 났었는데 이렇게 찾아 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 자체로도 한없이 기쁘지만, 이렇게 이기적 유전자님께서 방문해 주시고 글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큰 힘이 된답니다...

      DreamCOSMOS에 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제게는 큰 기쁨이기에 부족해도 우공이산을 해 보려 합니다~^^
      그 기쁨 늘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사명선언문은 창조주께서 우리들 각자를 빚으실때 사용하신 설계도면을 피조물 입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개개인의 목적과 평생의 활동을 포함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야 하지요.

당분간 저의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들의 사명선언문을 만드는데 무려 8개월의 시간이 걸렸을 정도로 매우 중요하면서도 신중한 작업입니다.

저의 사명선언문이 완성되는대로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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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명선언문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 한 문장을 넘어서는 안된다.
  • 12살 난 아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쉽게 외울 수 있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볼 때 위대한 지도자들은 대부분 한 문장으로 요약 할 수 있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명은 ‘미합중국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대공황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넬슨 만델라는 ‘인종차별을 종식시키는 것’을, 

테레사 수녀는 ‘굶주리고 가는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연민을 베푸는 것’을,

잔 다르크는 ‘프랑스 해방’을 사명으로 가졌지요. 

그리고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명에 충실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그것을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 Jesus Christ

이들의 사명선언문은 하나같이 12살 난 아이도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을만큼 쉽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기업과 협회들은 전문용어와 기술적이고 복잡한 표현을 남발해가며 사명선언문을 멋스럽게 꾸밉니다. 때문에 사명선언문을 암송하면 보너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원들은 그것을 쉽게 외우지 못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사명선언문은 기억하기 쉬울 정도로 간결한 메시지입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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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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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 삼촌으로부터 2차 대전 당시의 무용담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면 곧바로 사살되었다는 이야기였다. 그것은 나에게 “만일 오늘날 그 같은 정책이 제도화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 [기적의 사명선언문; The Path]중에서... 13페이지


'시간'이라는 총부리가 우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mission은 무엇입니까?


사명선언문이란, 개인이나 기업의 존재 이유를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것은 인생의 항로를 발견하고, 항해를 개시하고, 그것을 평가하고, 수정하고, 다시 항해를 개시하는 데 불변의 기본틀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그것은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종국에 어떤 사람이 되는지 등과 같은 삶의 현안들을 구체적으로 조정하고 감독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명료하게 작성된 사명선언문은 여러분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유익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 역시 직업이나 그 이외의 활동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사명선언문을 개발한 후에 생활이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다”라는 확고부동한 사명선언문을 가졌을 때의 놀라움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사명선언문에서 흘러나오던 강렬한 추진력에 스스로 놀라던 일도 잊지 못합니다. 또한 사명선언문 덕분에 의사결정은 보다 쉽고 놀랄만큼 빨라졌습니다. 직장을 잃거나 혹은 직업을 갖지 못하리라는 두려움도 말끔히 사라졌지요. 왜냐하면 진정한 사명에 따른 일은 그것이 어떤 일이든 기쁘게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명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천직으로 삼아야 할 과업에 대해서 많은 혼란과 오해로 힘겨워하고 있다는 사실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들끓고 있는 실업과 해고를 비롯한 많은 노사문제들을 떠올려 보세요... 


또한 사명을 잊게 되면 반드시 세부적인 일들이 뒤엉키게 되고, 그것 때문에 우리는 올바른 길을 벗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와 의학도들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어느 비영리 의학협회 임직원들의 타락한 모습에서 우리는 사명을 잊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엿볼 수 있지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을까를 누구보다 많이 고민한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 박사는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Putting First Things First)’라는 책에서 사명선언문의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리적으로 잘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마이클 해머(Michael Hammer)와 제임스 챔피(James Champy)의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Reengineering the Corporation)’은 기업의 사명 선언문에 대해 잘 다루고 있지요.


여러분, 2차 대전 당시에는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를 밝히지 못하면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머리에 총부리가 겨눠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지요. 그것은 방아쇠를 쥔 채 우리에게 남겨진 나날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인생의 좌표인 사명선언문을 반드시 글로 남겨놓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의 서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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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10점
스티븐 코비 지음/김영사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 10점
마이클 해머.제임스 챔피 지음, 공민희 옮김, 박찬구 감수/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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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1:18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폴 매케나가 세계적 기업가들을 인터뷰한 끝에 '천문학적인 부를 쌓는 단계별 원칙'을 다음과 같이 6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 Step 1.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 Step 2.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찾아라
  • Step 3. 행동 전에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 Step 4. 가치판단 후에는 위험을 감수하라
  • Step 5. 더욱 빠르게 행동하라
  • Step 6. 실패의 교훈을 딛고 계속 전진하라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글자가 눈에 들어오십니까?

열정? 성공? 분석? 행동? 위험 감수? 전진?

다 좋은 말이지요. 하지만 저는 이 단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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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56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자신이 하려는 일이 크든 작든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신념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 신념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기관차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인생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직관을 믿어라. 인물이나 상황에 대해 그것이 중요하든 그렇지 않든 자신이 직관적으로 느낀 것을 결코 무시해선 안 된다. 당신은 혹시 ‘이 이야기는 전혀 감동스럽지 않아’ ‘ 이 사람은 왠지 믿음이 안가’ ‘왜 갑자기 그 사람이 만나고 싶을까’와 같은 감정을 느낀 적이 있는가? 그런 자신의 직관을 무시하지 말자. 마음이 진정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에 주의를 기울이자.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면 느낄때까지 결단을 미루는 것이 좋다. 기다리다 보면 뭔가 느낄 수 있다. 그 감각이 당신의 진정한 직관이다.

내면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디에 가고 싶은지, 왜 그렇게 하고 싶은지, 언제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일을 진행시킬지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마음의 목소리를 따라가 보자. 이 세상에 자기 자신만큼 당신을 잘 아는 이는 없다. 언제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직관은 복잡하게 얽힌 미로에서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직관은 복잡하게 얽힌 미로에서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직관을 확실하게 인식하고 행동하기 위해선 다음의 4단계가 필요하다.

  • 우선 자기 안에 직관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직관이 어떤 느낌인지 깨달아 감정과 혼동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감정은 동요가 심하므로 직관과 구별할 수 있다.
  • 그 직관이 확실히 자기 안에서 생겨난 것임을 인정한다.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의 감각임을 인정한다.
  • 자신의 직관을 믿는다.
  • 행동으로 옮긴다.


위의 4단계가 끝나면 직관의 역할도 끝난다. 직관의 목적은 당신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다. 결국 직관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당신만의 인생을 꾸려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나는 모든 순간에(지금 이 순간에도) 내 직관에 귀를 기울이려고 노력한다. 지금 어떤 느낌이 드는가. 어떻게 하고 싶은가. 직관이 내게 전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직관을 중시한 결과 나는 내 결단에 자신이 생겼고 주위 사람들의 언동에 좌우되는 일도 이젠 없어졌다. 이렇듯 직관이 이끄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면 전보다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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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OSMOS의 추천도서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마이크 맥매너스 지음, 인트랜스 번역원 옮김/시대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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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55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자, 이제 상식을 뒤엎는 개념을 얘기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목표는 미래를 향해 쭉 뻗어 있는 직선 위의 한 점이다. 하지만 인생은 그리 순탄하게 한 점만을 향해 나아가지 않는다. 인간은 선 하나에 비유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 다이아몬드 같은 복잡한 다면체다. 더구나 변화무쌍하고 역동적인 세계에 살고 있다.

우리는 흔히 미래의 한 점을 목표로 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오히려 목표에 사로잡히면 언뜻 보기엔 목표와는 무관한 것 같은 귀중한 체험이나 멋진 기회를 놓칠 우려가 있다.

목표를 세우는 대신 가고자 하는 방향만 설정해 둔다면 장기적으로 봐도 더 많은 것들을 이룰 수 있다. 목표에는 성공이나 실패가 있지만, 방향에는 성공이냐 실패냐 하는 이분법을 적용할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찾아오는 패배감과 강박감 또한 느끼지 않아도 된다. 목표를 설정한다는 말은 다른 많은 욕구들을 포기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목표를 지나치게 낮게 잡은 경우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면 또 새로운 목표가 필요해진다. 그것을 달성하면 또 새로운 목표가 필요하고 계속해서 사람들은 다음 목표를 쫓아가는 꼴이 된다.

그 반대는 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한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기를 쓰고 노력해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대개는 패배감에 빠진다. 우리는 목표를 세우고 초조해한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지 못하면 죄책감에 빠진다.

더군다나 목표에는 기한이라는 것이 있다. 대부분 일방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기한을 정하기 때문에 실제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다. 목표를 세우는 데서 느끼는 중압감은 인간의 자연스런 감정과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 결국 그 사람의 정신세계는 제 빛을 잃고 만다.

그러나 목표를 세우지 않고 나아갈 방향만 잡아 놓으면 예상치 못했던 멋진 체험을 할 기회가 많아진다. 여유로움과 창조력은 인생에 큰 기쁨을 가져다주는 원천이다. 하지만 목표는 우리에게서 이 두 선물을 앗아간다. 방향만 결정해 놓으면 그 방향을 향해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당신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승패를 가를 필요도 점수를 낼 필요도 없다. 그곳에는 이긴 자만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이긴 자는 당신이다. 이와는 반대로 목표를 세우면 당신이 목표지점에 도달하지 못하는 한, 작은 성과를 거두더라도 패배감은 끝내 떨쳐내지 못하게 된다.

인생에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인생에서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 자신이 태어난 목적을 찾아 몸과 마음을 만족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태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꿈과 열정을 모두 실현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말이다.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달성해야 하는 ‘목표’를 정하게 되면 창조성과 유연성을 잃어버리면서 스트레스가 많아진다. 따라서 인생의 목표지점 보다는 ‘방향’을 결정하여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도록 하자.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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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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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53 Dream Story/Making the Dream

‘동시 실행’이나 ‘같은 양의 정열을 쏟아 부어라’를 실천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조금 더 보폭을 좁히는 지혜가 필요하다.

비록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한 걸음이라 할지라도 희망을 향해 내딛은 발걸음은 당신의 인생에 활력을 준다. 그리고 일단 발걸음을 내딛었다면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달성할 때가지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소망을 한 번에 이루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 지레 포기할지도 모른다. 그럴 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무엇일까 생각해서 실행해 보자. 그렇게 하면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결과에 성취감이 생겨 계속 노력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오랫동안 꿈으로만 생각했던 것이 어느새 현실로 나타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는지, 왜 좋아하는 직업을 갖지 않는지, 왜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지 변명한다. 그런 이들은 첫 걸음을 내딛기 전에 성공할 수 있다는 보증수표를 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꿈을 향해 첫 발을 내딛지 않는다면 누구도 그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원래 자신이 가고자 했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조차 불분명해진다.

당신의 꿈이 무엇이든 그것을 실현할 방법은 정말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도 상관없다. 책을 쓰는 것이 꿈이라면 ‘첫 걸음’은 노트를 책상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

꿈을 이루는 것은 이렇게 간단하다. 마음 깊숙이 자리잡고 있던 꿈이 첫 발을 내딛음으로써 행동으로 표출된다. 꿈에 자기추진력이 붙는 것이다.

모든 위대한 걸음은 작은 한 걸음에서 시작했습니다.
<모든 위대한 걸음은 작은 한 걸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때 우리가 좋아하는 모든 일들을 같은 출발선에서 동시에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고 싶은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정열을 쏟아 부어 각각 한 걸음씩만 나가보자. 그 상승효과는 엄청나서 당신의 인생은 충만함과 기쁨으로 넘쳐나게 된다. 시너지라고도 하는 이 ‘상승효과’는 당신에게 행복한 인생을 약속한다. 예를들어 소스의 방법론에 따라 하고 싶은 일을 50가지 발견했다면 각각에 대해 모두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야만 상승효과가 생긴다. 그 걸음이 비록 보잘 것 없더라도 실망하지 말자.


여기에서 주의해야할 점은, 작은 한 걸음을 계획해서 실행에 옮길때 반드시 실행 가능한 범위 안에서 작은 한 걸음의 내용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소한 행동이라도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그것이 부담스러웠다면 당신에게 그 걸음은 무리였다고 생각하자. 가벼운 마음으로 자신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행동을 세분한다. 그럼 불가능도 사라진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소스 프로그램에서 상승효과를 얻으려면 하고 싶은 모든 일에 대해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이 50개라면 50개 모두 동시에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동시 실행의 법칙’이다. 이렇게 하면 50개를 모두 합친 합보다 플러스 알파가 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멋진 일들이 펼쳐지기 시작하고 ‘기적적인 시너지 효과’의 서막이 열린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생활을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평소 꿈꿔왔던 멋진 직업들이 당신을 향해 손짓할 것이다. 그와 함께 경제적인 상황도 나아진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다 보면 당신의 모든 면을 이해햐고 정신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친구도 생긴다. 그리고 이 사람은 평생의 동반자로서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 출처: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중에서…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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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51 Dream Story/Making the Dream

‘같은 양의 정열을 쏟아 부어라’는 소스의 6가지 실천 방법 가운데 세 번째에 해당한다. 이 말은 하고 싶은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정열과 관심’을 가지라는 뜻으로 시간이나 돈, 체력을 똑같이 사용하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모든 일에 같은 시간을 할애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피아노를 칠 시간이 5분 밖에 없을 때 나는 그 5분 동안 오로지 피아노만을 생각한다. 당연히 피아노 연주에 열중할 수밖에 없다. 어떤 활동을 하든지 그것을 하는 동안에는 그 일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저 빔은 약한 빛을 한 곳에 집중시킴으로써 엄청난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레이저 빔은 약한 빛을 한 곳에 집중시킴으로써 엄청난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말자. 뭔가에 열중하는 시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편하게 쉬는 시간,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시간 등 어떤 시간이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라. 그렇게 하면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정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열정을 기울이면 예상 외로 많은 시간적인 여유가 생긴다. 정신을 집중해서 시간을 유용하게 쓰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결실을 이룰 수 있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함께할때도 같은 열정으로 대한다면 그들의 만족감도 배가 될 것이다.

같은 양의 정열을 기울일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내키지 않는 일이나 명목상의 만남 등 아무런 기쁨도 느낄 수 없는 무의미한 시간은 조금씩 줄이자. 그 대신 열정을 쏟아도 아깝지 않은 일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을 늘려가자.

맡은 일이나 해야할 일을 모두 끝내놓은 후에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발상은 이제 버려야 한다. 소스 프로그램은 모두 동시에 실행하지 않는 한 별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나 좋아하는 일에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만 소스 프로그램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므로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시간은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이제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정열을 기울이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실현해 나가자. 하고 싶은 일이라면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달려들자. 그러면 미처 몰랐던 많은 시간과 체력이 자기 안에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자신의 존재 의의도 깨우칠 수 있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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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49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신만의 꿈이 소스의 심장이라면 이제부터 설명하는 ‘동시 실행’ 개념은 육체라고 할 수 있다. 동시 실행은 소스 프로그램 가운데에서도 사람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이 개념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자신의 꿈을 남김없이 곧장 실행에 옮겨라’ 정도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모두 당장 실행할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동시 실행의 개념은 모든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생각과 정면으로 대립한다. 자신이 좋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실행에 옮기는 데 잠시도 주저하지 말자. 장인이 다이아몬드를 연마할 때 어느 한 면도 소홀히 다루지 않고 전체적인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이처럼 우리도 자신이 좋다면 그것이 아무리 사소해 보일지라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 실행해 보자. 작은 부분이라 해서 소홀이 여기거나 무시한다면 그것이 옥에 티가 되어 전체적인 아름다움은 그 빛을 잃고 만다. 

갖고싶으신가요? 이미 여러분들 안에는 더욱 고귀한 '꿈'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한쪽 면만 다듬는다면 이렇게 아름다운 다이아몬드가 될 수 없겠지요.>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하며 살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일에 열정을 쏟으며 실생활에서 크고 작은 욕구들을 채워나갈 때 비로소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 망설이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실행하다 보면 새로운 삶의 길이 열려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사람들, 혹은 일과 만날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동시 실행’이라는 삶의 방식은 당신에게 새로운 만남과 직업을 안겨다 준다. 마음이 충만해지면서 몸까지 활기와 힘으로 넘쳐나게 된다. 자연히 당신은 매력적인 인간이 되고 주위의 평가도 사뭇 달라질 것이다.

내(마이크 맥매너스) 계획은 먼저 좋아하는 일을 발견한 다음 그것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비록 그것이 무모해 보일지라도) 마지막으로 그에 합당한 직업을 찾는 것이었다.

나는 서서히 지쳐갔지만 그 당시 난 이미 뭔가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느낌을 체험하고 있었다. 그래서 소스 프로그램이 제대로 효과를 발휘해 내 인생이 달라질 때까지 신념을 꺾지 않고 그대로 밀어붙여 보기로 결심했다.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직관에 따라 행동하기로 했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해서 행동에 옮겼다. 소스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동안 단 하루의 휴가도 허락하지 않았다. 아침부터 밤까지 실행에 실행을 거듭했지만 몸도 마음도 전혀 고단하지 않았다. 활기 넘치는 하루하루를 산다는 것이 이렇게 신나는 일인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자연히 모든 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아내와 아이들과의 유대감도 훨씬 강해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 자신감도 부쩍 늘었다. 진정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겨나 주위의 나에 대한 평가도 좋아졌다. 물론 아내는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힘들어했지만 전보다 마음은 편안해 보였다. 무엇보다 감격스러운 것은, 아내가 나를 진심으로 신뢰하며 내가 하는 일이 우리 가족 모두에게 좋은 일임을 확신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아내는 그 후로도 단 한 번의 흔들림 없이 내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나는 지금껏 상상조차 못했던 직업의 세계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었다. 동시 실행의 개념이 기적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다. 소스 프로그램은 교육 현장에서 제 효과를 발휘했고 내 인생도 180도 바꾸어 놓았다. 더군다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좌절의 시기에 기적적인 성공을 일궈낸 것이다. 동시 실행이 시너지 효과를 낳았고 그것이 내 인생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결국 나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성과를 손에 쥘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동시 실행’을 두고 시간이나 체력적으로 무리라는 생각에 거부감을 갖고 있다. 그래서 다음의 3단계, ‘같은 양의 정열을 쏟아 부어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려 한다.

- 출처: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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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47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재 구성하였습니다.)

이 세상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자신만의 꿈을 향한 ‘열정’이 숨어 있습니다. 소스 프로그램은 바로 이 ‘열정’을 중심으로 전개되지요.

먼저 소스 프로그램은 과거, 현재, 가까운 미래에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리스트’로 작성하는데, 여러분의 마음을 ‘열정’으로 들끓게 하고 ‘기쁨’ ‘만족감’을 주는 활동이 이 리스트에 오르게 되지요. 이 단계에서는 무엇보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자신만의 꿈’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꿈에 대해 분명한 사람이야 리스트를 채우기야 쉽겠지만, 아마 대부분의 경우 여간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럴땐 혼자 조용히 거닐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과거’와 ‘현재’에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고 또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했는지, 그리고 ‘가까운 미래’무엇을 하고 싶어 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놀이는 무엇이었나, 현재 좋아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포기하고 있는 것은 없는가, 앞으로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꼭 해보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떠오르는 대로 모두 종이에 적어 보세요.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 지 알고 있는 경우라면, 그 일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생각해 보세요. 왜냐하면 상대방과 내가 함께 행복해지는 것이 소스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안에 있는 다양한 모습의 열정이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생각하고 '꿈의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다 생각하고 '꿈의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영화 ‘버킷 리스트’의 주인공처럼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다 가정하면서 ‘꿈의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사실 우리 모두는 시한부 인생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만 언제 갈지를 통보받지 않은 것 뿐이죠. 그러니 여러분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을 후회없이 작성해 보세요.

결국 소스 프로그램은 자신의 열정을 생활 속에 모두 쏟아내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작성한 ‘좋아하는 것에 대한 리스트’에 쓰여 있는 것들은 여러분들의 소스가 됩니다. 이제 그 소스를 하나하나 실행시키는 일만 남았습니다. 다 하신 분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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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15 Dreamers' Lounge

1971년, 난 하워드라는 50대 남성을 만났다. 그는 항공기 제조 회사인 보잉사에서 오랫동안 엔지니어로 근무하다 막 실직한 상태였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묻자 하워드는 대답했다.

“비행기 조종을 해 보는게 오랜 꿈이었어요.”

“그럼 배워보지 않고요.”

“제 나이 벌써 쉰 둘입니다. 너무 늦었어요. 면허를 딸 돈도 없고 나이도 계속 먹고 있잖아요. 뭣보다 아내가 반대합니다. 사고라도 내면 어쩌냐고요.”

“언제부터 비행기 조종에 관심이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경비행기를 많이 좋아했어요. 비행기를 보고 있기만 해도 좋았죠. 조종만 할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거예요.”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배우지 않았나요? 그렇게 오랫동안 미루다니, 배울 수 없다는 핑계를 40년 동안이나 대고 있었던 겁니다!”

하워드는 고개를 숙이더니 벌써부터 패배자 같은 표정을 지었다. 그런 그에게 나는 이렇게 물어 보았다.

“조종을 배우는데 얼마나 드는지 아세요?”

“아니오. 알아보지 않아서 잘 몰라요.”

“10센트 듭니다.”

“설마요. 농담이시죠?”

하워드의 목소리가 갑자기 커졌다.

“그 10센트로 첫 발을 내딛는 겁니다. 저기 있는 공중전화기로 우선 클립머피 비행학교에 전화를 거세요. 전화번호를 찾으면 있을 거에요. 클립에게 전화를 걸어서 당신이 비행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사실 그대로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워드는 내 말대로 전화를 걸어 클립에게 자신이 어릴때부터 얼마나 비행기를 좋아했는지 얘기했다. 10분 정도 지났을까. 클립이 하워드에게 비행장까지 오지 않겠느냐고 물어보았다.

“지금 당장 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번 시험삼아 타보지 않겠어요?”

클립은 비행기에 대한 하워드의 정열을 높이 산 듯했다.

<출처: 선명한 사진. 네이버 카페>

6개월 후, 하워드는 단독 비행에 성공했다. 수업료는 하워드가 다시 직장을 구하면 나눠서 내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다. 하워드는 하고 싶은 일을 더 이상 미루지 않아도 되었다. 그후 하워드는 비행장에서 일자리를 구해 클립에게 수업료를 갚아 나갔다.

하워드가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했던 것은 단돈 10센트였다. 이렇게 작더라도 첫 걸음을 내딛고 나면 길은 자연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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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00:37 Dream Story/Making the Dream

“만약 내가 화가였다면, 아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렸을 것이다. 음악가였다면 작곡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강의를 하는 교수다. 그래서 강의를 했다.”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의 서문 중에서…


꿈을 향해 가는데에는 자신에게 가장 능숙한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이뤄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원리이지만 우리는 때때로 아주 기본적인 원리조차 잊고 살아간다. 왠지 멋있어 보여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하니까, 남들이 모두 그렇게 하니까 등등… 이런 핑계는 우리에게 안도감을 주기는 하지만 본질은 아니다. 오히려 꿈을 이루어 가는 길에 장애물이 될 뿐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렸을 때를 보라. 그는 사울왕의 갑옷과 무기를 받았으나, 오히려 갑갑하다며 벗어던지고 자신이 평소에 사용하던 도구를 사용해 결국 거인을 쓰러뜨렸다.

그러므로 꿈을 이루어 나갈때 단연코 자신에게 능숙한 도구를 선택해야 한다.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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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신의 인생을 들여다 보십시오.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까지 거슬러 올라가 당신이 자연스럽게 갖게 된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던 것, 하고 싶었던 것, 푹 빠져 지냈던 것, 호기심이 끌렸던 것, 꿈꾸었던 것 등을 모두 써 봅니다. 그것으로 지난날의 일기를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 일기를 기본으로 앞으로의 행동 계획을 세웁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날마다 생활 안에서 동시에 실행하다 보면 당신의 인생에는 활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자연히 일도 당신을 향해 손짓하게 됩니다. 당신에게 그 이상 맞는 일은 없을테죠. 당신이 하고 싶었던 꿈을 좇았기에 그 꿈이 당신을 이끈 것입니다.

그러니 굳이 직업을 구하려고 애쓰지 말고, 대신 자신의 꿈을 좇으며 당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가세요. 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 지내는 시간을 늘리고, 좋아하는 일과 관련된 장소에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출하는 사람들과 사귀는 것도 좋습니다. 당신과 공통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역시 좋고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읽으며자기계발을 위한 강연회나 영화, 세미나 그리고 모임 등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 보세요. 좋아하는 분야를 충분히 즐기고 깊게 파고드셔야 합니다. 그렇게 아무도 해보지 않은 일에 맨 처음 도전하고 용기를 내어 행동해 보세요. 그 다음은 모두 ‘작은 한 걸음’이 이끌어 줄 것입니다."

 
<직업을 쫓지 마세요. 꿈을 쫓으면 내게 맞는 직업이 따라옵니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를 재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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