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네, 맞습니다.
꿈은 분명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
하지만 실천 없는 꿈은 몽상에 그칠 뿐이죠.
'꿈은 이뤄지지 않는 것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꿈을 이뤄본 적 없는 '꿈꾸지 않는 사람'이거나
꿈은 꾸긴 하지만 '실천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꿈'은 '꿈꾸고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의 것이라 할 것입니다.
용팔님, 새해에도 소망하시는것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라뇨~ 기회를 만들어야죠~ㅎㅎ
서른즈음에에서 묻어나는 삶의 고뇌가 느껴지네요~^^
저는 경험도 부족하고 배운것도 부족해서 고민상담까지는 아니라도 함께 인생을 배워나가는 차원에서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 메일은 henry.c.shin@gmail.com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가진것중에서 필요하신게 있다면 나눠드리고 싶네요~^^
'서른즈음에'님 힘내십시오!
백만불을 얻기 위해 백만불을 지불하는 것은 남는 장사가 아니라 주장인데요, 제한적인 자원과 적은 노력으로 큰 이득을 얻고자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기 때문에 저는 이 주장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꿈을 경제적으로 이루는 것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누구나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얻고자 합니다.
먼저 '경제적이다'라는 개념은 투입(input) 대비 산출(output)이 큰 것으로, 투입량이 같다면 산출량이 클수록, 산출량이 같다면 투입량이 적을수록 경제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투입량과 산출량을 명확히 측정할 수 있다면 누구나 경제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시장(market)의 영역으로 우리가 거래하는 대부분의 상품들이 아마 여기에 속할 것입니다. 그러니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적은 비용으로 질좋은 상품을 구매하려 하겠지요.
그러나 투입량과 산출량을 측정할 수 없는 영역에서는 이 판단이 매우 힘들어집니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어느정도의 노력을 해야 하는가, 가수데뷔를 하려면 실력이 어느정도 뛰어나야 하는가 등 삶 속에서 명확한 판단을 내리기 힘든 경우가 무수히 많습니다. 이는 바로 꿈을 이루는 영역입니다.
이렇게 투입량과 산출량을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각자의 기준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 기준은 저마다의 가치관과 신념 그리고 경험을 반영하게 됩니다.
아마 적은 노력으로도 계속된 성공을 이룬 사람이라면, 투입량의 기대수준이 낮을지도 모릅니다. 반면 많은 노력을 들였음에도 원하던 것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라면, 투입량의 기대수준이 매우 높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많은 노력을 들였음에도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죽도록 해야 간신히 된다!
는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무언가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룬다면 그것은 이미 존재(being)하게 됩니다. 반대로 이루지 못한다면 존재하지 않는(nothing) 개념이지요. 이는 컴퓨터의 0과 1처럼 배타적인(exclusive) 관계입니다.
한편, 물이 1기압 하에서 99도로 한없이 가열해도 수증기로 변하지 않듯, 어떤것을 이루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자원(노력, 재원 등) 수준을 100이라 했을때, 100미만이 투입된다면 그것은 여전히 nothing일 것입니다. 즉 제로(0)인 것이나 다름없겠지요. 반면 100이상이 투입된다면 비로소 being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사실은 물이 100도에서 끓는다는 사실은 알아도 본인의 꿈을 이루는데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한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일 70만큼의 노력을 들인다면, 여전히 0인 상태일 것이고 여기에서 포기한다면 지금까지 들인 70만큼의 노력은 고스란히 쓸모없게 됩니다(junk cost). 이는 제로(0)가 아니라 70을 노력한 만큼 마이너스70(-70)의 상태인 것이지요. 더 중요한 것은 이 경우 어느정도 노력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치를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피드백 조차 없는 순전한 마이너스(-)의 상태라는 것이지요.
반면 100이상의 노력을 들인다면,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이고 이는 그 자체로 플러스(+)입니다. 나아가 120정도의 잉여노력이라도 이정도 노력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구나 하는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이역시 플러스(+)요인입니다.
결국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죽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요, '백만불짜리 꿈을 위해 백만불 이상을 지불하고자 하는 밑지는 장사 마인드'가 결국은 더 경제적일 것이라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죽도록 해야 간신히 된다..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항상 가슴에 새겨야 될 말인 것 같아요. 어떤 농구선수는 하루에 몇 천번씩 슛을 어릴 때 부터 프로인 지금까지 연습한다고 하더라구요. 나는 그렇게 꿈을 위해 노력하고는 있는지 생각해보고는 했었는데 항상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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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번 주말은 의미있게 좀 보내야겠네요.. 집에서 데굴데굴 구르지만 말구요^^;;
Zorro님, 주말 알차게 보내셨나요?
눈 깜짝할 사이에 주말이 지나가 버리네요~
평일보다 더 바쁜 주말을 보낸지가 벌써 한참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주말엔 제 꿈으로만 가득채우다 보니 힘든줄 모르겠습니다~^^
늘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