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Zorro님 안녕하셨어요~ 답변이 너무 늦었죠? 요 며칠 매너리즘에서 벗어나는 자체 휴가좀 다녀왔거든요~^^
제가 맥을 사용하면서 가장 이득을 보는 것은 컴퓨터를 켜고 끄지 않기 때문에 부팅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것과, Finder(탐색기)상에서 바로 원하는 파일 내용을 볼 수 있으므로 프로그램 실행시간을 허비하지 않는것, 그리고 파워포인트로 절대 표현할 수 없는 키노트 프로그램 등이 있네요~
물론 호환이 안되는 점은 불편하긴 하지만, 굳이 윈도즈를 사용할때는 VMWare로 윈도즈를 실행하므로 평소의 효율성에 비한다면 파리만큼 작은것 같네요...
암튼 전 맥이 너무나도 좋답니다~ 하드웨어나 디자인만 갖고 뭐라고 하는 분들은 정말 MAC OX를 몰라서 하시는 걸거에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조이는 '에너지 버스의 룰'을 배워가는 동안, 조지처럼 도중에 좌절을 경험하고 마치 세상이 끝나기라도 한 듯 패배자의 표정을 짓는 이들을 이제까지 많이 보아왔다. 그러나 그것은 오히려 여행이 제대로 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했다. 인생의 커리큘럼을 충실히 수행하다보면 당연히 맞닥뜨리게 되는 필연적 과정이기 때문이다. 마치 자전거 타기와 같다. 자전거를 처음 배울 때는 넘어지고 자빠지게 마련이다. 몸 여기저기에 생채기도 나고 다시는 자전거를 탈 수 없을 것처럼 두려워지기도 하지만, 그렇게 타는 법을 익히고 나면 더 큰 자신감을 갖고 쌩쌩 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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