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DreamCOSMOS
Statistics Graph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리더나 경영자로서 어떤 중요한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일단 팀을 만들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혼자서 모든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도움을 요청하는 건 잘못이고 
그거야말로 나약함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슈퍼맨들이 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30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즉 작은 일을 처리하는데 만족하려면 혼자서 하고,
큰 일을 하려 할때는 여럿이 해야 합니다.

또한 '빨리 가려거든 혼자서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가라'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결국 큰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화로운 팀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께서 꾸고 계신 꿈이 매우 크다면
그것을 함께 이루어갈 동지를 찾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유비에게는 관우, 장비, 제갈량 등으로 구성된 훌륭한 팀이 있었지만,
여포에게는 그런 팀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해
조화로운 팀을 구축하는데 보다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집중해 보심이 어떨까요?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22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밭을 경작하기 위해 구름 한 점 없는 청명한 날씨를 기다리는 
어리석은 농부에 대한 이야기가 잠언에 나와 있다.
하늘 어딘가에는 항상 구름이 있다.
완벽한 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것에 대한 변명거리, 합리화기도 하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97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저는 대학시절 약 7개월여간 고시공부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고시생의 바이블(?)이라는 고승덕 변호사의 저서를 읽었는데요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에도 모자라 행정고시 수석, 외무고시 차석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그였지만
공부의 달인인 그역시 시험을 완벽히 준비하기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고는 하나
몇 천 페이지에 불과한 수험서를 완벽하게 준비하는것도 이렇게 불가능할진대
하물며 인생이 준비한 각종 시험을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러나 이렇게 준비를 하는 사람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더 한심한 경우는 모든 상황이 완벽해지기 전에는 
어떤 움직임도 갖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모든 상황이 완벽해져야 움직이겠다고 하지만
그러한 상황은 거의 없을 뿐더러
설사 오더라도 기회를 잡기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기다리기만 하는 사람은
기회에 대한 감각이 매우 무디어져 있고
기회에 대한 준비에 소홀해서 잡을만한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완벽한 기회가 있다면 그것을 잡는 사람들은
평소에 꾸준히 움직이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들은 어차피 매일같이 움직여 왔기에 여러날 중에 기회가 온 날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더라 하는 말은
마냥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신데렐라같은 동화속 이야기일지 몰라도
매일같이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준비하다 보니 기회가 왔더라 라고 해석하는게 옳을 것입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2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회사 고문인 론이 언젠가 자기 친구에 대한 얘기를 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하와이에서 리조트 호텔을 경영하는게 꿈이었고, 
실제로 그 꿈을 실현시켰다고 한다.
"그 친구가 어떻게 그 호텔을 갖게 됐는지 알고 싶지 않나요?"
론은 이렇게 묻고 말을 이었다.
"팬 케이크를 만들면서, 한 번에 한 계단씩."

그 친구의 꿈은 호텔을 소유하는 것이었으나 그에게는 돈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팬케이크 가게에서 요리사로 일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고,
곧 부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가게 주인과 힘을 합해서 다른 팬케이크 가게를 차례차례 인수했다.
그들의 작은 팬케이크 가게가 하와이의 리조트 호텔로 바뀌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그 얘기를 듣고 이렇게 말했다.
"론! 그가 팬케이크를 만들고 있었던게 아니라,
 팬케이크가 호텔을 만들고 있었던 거로군요."
그러자 론은 
"그러네요. 정말 그 말이 맞아요. 
 그는 요리사로 시작해 한 번에 한 계단씩 올라갔으니까요" 라고 말했다.

그 후로 내가 너무나 진지하고도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나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나는 언제쯤 내가 꿈꾸던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 물어볼 때마다
론은 "톡 톡 톡" 손으로 팬케이크 만드는 흉내를 내곤 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77~178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Connecting the dots라는 이전 포스팅에서
어린시절 번호를 따라 선을 긋다보면 그림이 완성되는 경험을 떠올리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모든 행동들이 하나의 점이라고 할때
인생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해 나가기 위해 제대로된 점을 찍자라는 취지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0개의 점으로 구성된 그림과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그림은
그 화려함과 세밀함의 차이가 매우 클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화려한 꿈을 꿉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아주 사소한 진리를 잊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바로 화려한 꿈은 그만큼 많은 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점을을 찍어야 하는 주체는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사실입니다.

꿈은 매우 크고 화려한데 비해
막상 현실에서는 점을 찍는데 소홀하다면
화려한 꿈은 결코 그려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팬케잌 만드는 것이 매우 사소해 보일지라도
팬케잌이 만드는 각각의 점들을 하나로 연결해 보면
어느샌가 커다란 호텔로 변해 있게될 것입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2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나의 아이디어가 1달러의 가치를 지닌다면,
 그러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계획은 1백만 달러의 가치를 가집니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26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일상 속에서 구현된 좋은 아이디어 상품을 발견하면

이런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어? 저거 내가 생각했던건데..."

때때로 우리는 이런 말을 너무 쉽게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맞습니다. 
그런 아이디어는 누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생각을 했었다가 아니라
나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누군가는 그러한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켰다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만을 갖고 평가하는 것은
'우리집에 금송아지가 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실현이 안되는 아이디어는 허무한 공상에 그칠 뿐입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1,000원이라면
그러한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계획은 10억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합니다.
나아가 10억원짜리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면 1조원의 시장 창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즉 말만하는 범인들의 아이디어는 1,000원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주는 컨설턴트의 몸값은 10억 원이지만
그것을 실현시키는 기업가는 능히 1조원의 시장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사소한 아이디어라도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구체적인 계획으로 발전시키고
그 계획을 현실로 만들어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21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리더라면 자신이 맡은 혹은 기획한 프로젝트에 매우 헌신적이어야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있든 없든 간에 그것을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보일 수 있어야 한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가면서 자신을 도와줄 사람들이 뒤따라오는지 확인하려고 애썼던가?
그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는 다른 사람이 있든 없든 간에 자신의 대의에 충실하고자 했다.
골리앗을 쓰러뜨렸을 때 다윗은 왕이 아니라 어린 목동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혼자 나아가서 대의를 이룩했고 결국 왕이 되었다.
예수님은 동료들이 있든 없든 간에 치료와 교육과 설교에 헌신적이셨다.
예수님은 베드로나 막달라 마리아가 있든 없든 간에 자신의 앞에 놓인 과업을 수행하셨다.

- 로리 베스 존스 [최고경영자 예수] 173페이지 

최고 경영자 예수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김홍섭 옮김/한언출판사


리더는 어떤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일이 되게끔 만드는 사람입니다.

리더가 되었다고 일을 시키려고만 할때에는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첫째, 현장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감이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둘째, 수동적이 됩니다.
앉아서 보고 받는데 익숙해지기 때문에 선호하는 사람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리더란 일을 시키는 사람이 아닌
일을 되게끔 만드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일을 되게끔 만들기 위해서는
리더 스스로의 사명에 대해 명확히 인식해야 합니다.

명확한 사명을 갖고 있는 리더는
홀로 남게 되더라도 주어진 것을 반드시 해 내고야 맙니다.

그는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지만
사명에 충실하게 과업을 수행하다 보면 어느샌가 팔로어가 따르게 됩니다.

혼자 설 수 있는 리더는 없습니다.
그렇게 팔로어가 진심으로 따라 줘야 진정한 리더가 되는 법입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드림코스모스 네이버 공식 카페는 http://cafe.naver.com/dreamcosmos 

(여러분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이 온다면, 아래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참여로 더 많은 사람들과 꿈을 나눌 수 있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2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09 09:36  Addr  Edit/Del  Reply

    한 조직의 리더.. 절대 쉬운게 아니겠죠.. 그만의 고뇌도 많을것이고... 하지만 언젠가는 그자리에 한번 서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1/10 09:08  Addr  Edit/Del

      네, 쉬운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못할것도 없겠죠~
      브라이언 트레이시에 의하면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에서 리더처럼 행하면 그 사람이 리더라고 합니다.(http://dreamcosmos.com/147)
      Zorro님 분명 좋은 리더가 되실 겁니다. 파이팅~!

좋은 사명선언문은 다음 세 가지 요소를 필수적으로 갖춰야 합니다.


  • 한 문장을 넘어서는 안된다.
  • 12살 난 아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 쉽게 외울 수 있어야 한다.


역사적으로 볼 때 위대한 지도자들은 대부분 한 문장으로 요약 할 수 있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명은 ‘미합중국의 분열을 막는 것’이었고,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대공황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 넬슨 만델라는 ‘인종차별을 종식시키는 것’을, 

테레사 수녀는 ‘굶주리고 가는한 사람들에게 자비와 연민을 베푸는 것’을,

잔 다르크는 ‘프랑스 해방’을 사명으로 가졌지요. 

그리고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을 재건'하는 사명에 충실했습니다.

“내가 온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고, 그것을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 - Jesus Christ

이들의 사명선언문은 하나같이 12살 난 아이도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을만큼 쉽습니다.


그런데도 너무나 많은 기업과 협회들은 전문용어와 기술적이고 복잡한 표현을 남발해가며 사명선언문을 멋스럽게 꾸밉니다. 때문에 사명선언문을 암송하면 보너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원들은 그것을 쉽게 외우지 못합니다.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사명선언문은 기억하기 쉬울 정도로 간결한 메시지입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5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나는 삼촌으로부터 2차 대전 당시의 무용담을 들은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 특히 충격적이었던 것은,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하면 곧바로 사살되었다는 이야기였다. 그것은 나에게 “만일 오늘날 그 같은 정책이 제도화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상상을 불러일으켰다.

- [기적의 사명선언문; The Path]중에서... 13페이지


'시간'이라는 총부리가 우리를 겨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mission은 무엇입니까?


사명선언문이란, 개인이나 기업의 존재 이유를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그것은 인생의 항로를 발견하고, 항해를 개시하고, 그것을 평가하고, 수정하고, 다시 항해를 개시하는 데 불변의 기본틀 역할을 합니다. 또한 그것은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종국에 어떤 사람이 되는지 등과 같은 삶의 현안들을 구체적으로 조정하고 감독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명료하게 작성된 사명선언문은 여러분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유익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 역시 직업이나 그 이외의 활동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사명선언문을 개발한 후에 생활이 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다”라는 확고부동한 사명선언문을 가졌을 때의 놀라움을 저는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든 사명선언문에서 흘러나오던 강렬한 추진력에 스스로 놀라던 일도 잊지 못합니다. 또한 사명선언문 덕분에 의사결정은 보다 쉽고 놀랄만큼 빨라졌습니다. 직장을 잃거나 혹은 직업을 갖지 못하리라는 두려움도 말끔히 사라졌지요. 왜냐하면 진정한 사명에 따른 일은 그것이 어떤 일이든 기쁘게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사명조차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천직으로 삼아야 할 과업에 대해서 많은 혼란과 오해로 힘겨워하고 있다는 사실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마다 들끓고 있는 실업과 해고를 비롯한 많은 노사문제들을 떠올려 보세요... 


또한 사명을 잊게 되면 반드시 세부적인 일들이 뒤엉키게 되고, 그것 때문에 우리는 올바른 길을 벗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와 의학도들에게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어느 비영리 의학협회 임직원들의 타락한 모습에서 우리는 사명을 잊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엿볼 수 있지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인생을 풍요롭게 살 수 있을까를 누구보다 많이 고민한 스티븐 코비(Stephen Covey) 박사는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Putting First Things First)’라는 책에서 사명선언문의 개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논리적으로 잘 풀어 놓았습니다. 또한 마이클 해머(Michael Hammer)와 제임스 챔피(James Champy)의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Reengineering the Corporation)’은 기업의 사명 선언문에 대해 잘 다루고 있지요.


여러분, 2차 대전 당시에는 정체불명의 군인이 어둠 속에서 갑자기 나타났을 때, 자신의 임무를 밝히지 못하면 사살되었다고 합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머리에 총부리가 겨눠 있습니다. 바로 ‘시간’이지요. 그것은 방아쇠를 쥔 채 우리에게 남겨진 나날을 헤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인생의 좌표인 사명선언문을 반드시 글로 남겨놓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의 서언을 재구성하였습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 10점
스티븐 코비 지음/김영사
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 10점
마이클 해머.제임스 챔피 지음, 공민희 옮김, 박찬구 감수/스마트비즈니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18:3)


성경에 있는 유명한 구절입니다. 저는 이 구절을 꿈과 연관지어 해석해 보고자 합니다.


인류는 참 많은 것들을 발명해 왔습니다. 그리고 각각에 맞는 이름을 붙였으며, 원하는 대로 이것들을 사용해 왔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경의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인간이 이 땅에 태어나게 된 데에는 창조주의 목적이 있었으며, 우리는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활용하여 소명을 완수하는 것이 삶의 목적입니다.

이렇듯 우리 인생은 마치 롤플레잉 게임을 하듯이 미션(Mission)을 해결해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그 미션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아야 할텐데요, ‘꿈과 성공의 차이’에서 밝혔듯 어린아이가 어른보다 그것을 더 쉽게 찾아냅니다. 즉 어린아이는 꿈을 쉽게 말할 수 있고 하기 싫은 것을 쉽사리 구분해 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어린아이와 어른은 조건 자체가 달라 단순 비교가 힘들겠지만, 꿈이라는 속성만을 놓고 보았을땐 분명 어린아이가 꿈에 더 가까이 있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라는 구절은


너희가 꿈을 좇지 아니하면 인생의 목적을 완수하지 못할 것이고, 그리하면 내가 천국문을 열어주지 아니하리라


로 해석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 인간은 영원한 시간 속의 한 점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것은 기본적으로 우리의 부모님으로 부터 생명을 받았기 때문이고, 우리 부모님 역시 부모님의 부모님들로 부터 생명을 받아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조상은 조상의 부모님으로 부터 생명을 받았고, 결국 이 땅의 모든 생명체는 창조주로 부터 생명을 받았습니다.


창조주의 관점으로 우리는 두 가지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첫째 ,우리는 창조주에게 생명을 빚졌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창조주는 나와 같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생명을 주어 사회를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슴뛰도록 열정을 바칠 수 밖에 없는 꿈은 나의 노력으로 인해 타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 들은 여기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변호사는 억울한 사람에게, 의사는 아픈 사람에게, 교사는 배우는 사람에게 혜택을 줍니다.


언뜻 보기에는 돌려줄 것이 없는 것 같아도, 혼자서 일하는 것 같아도, 꿈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은 저마다 혜택을 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 음악을 하는 사람 들은 보고 듣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돌려주고 있습니다.

꿈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베풀게 됩니다.

반면에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것은 판별이 쉽습니다.

도박, 절도 등은 스스로의 만족은 높여줄지 모르나 그 자체로 어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것들은 꿈이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꿈이라는 것 역시 창조주의 원리 안에 존재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꿈은 우리 안에서 나온 것이라 해도, 그것이 창조주가 우리에게 생명을 주면서 함께 쥐어진 재능과 코드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통해 꿈은 베풂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4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면서 호흡과 함께 각기 다른 생김새, 성격, 재능, 적성 등을 갖고 태어납니다. 우리는 이것을 개성이라 합니다.

키가 큰 것도, 팔이 짧은 것도, 인내심이 많거나 혹은 조급한 것도, 몸이 둔한 것도, 숫자보다는 그림을 좋아하는 것도 모두 그 사람이 생명과 함께 창조주로부터 받은 귀한 재료입니다.


이러한 사실로부터 꿈에 관한 중요한 속성을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바로 ‘사람은 본인의 꿈을 좋아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편안한 것과 익숙한 것을 좋아합니다(고통을 참는 고행은 있을 지언정, 불편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상황에 처해 있을때 저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있게 마련인데 이는 우리가 태어날때 물려 받은 재료, 즉 개성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됩니다.


좌뇌보다 우뇌가 발달한 사람은 숫자보다는 그림을 그릴때 자연히 편안함을 느낄 것이고, 신체적인 민첩함을 갖고 태어난 사람은 앉아서 놀 때보다 밖에서 스포츠를 할때 행복한 기분을 느낄 것입니다.


결국 자신의 개성과 밀접한 일에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되고, 이것이 자연스럽께 꿈으로 연결되면서 그 꿈을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할 때 익숙함을 느끼고 행복감에 빠진다면 그 일이 내 꿈과 관련된 일은 아닐까 이렇게 역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것이지요.

재료에 맞는 옷을 지어 입는 것이 가장 좋은 옷이겠지요

반면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과도 같습니다. 우리가 저마다 갖고 태어난 재료가 분명히 있는데 그 재료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옷을 입지 않고 남들의 재료로 만들어 놓은 옷을 입으려니 불편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엔트로피는 점점 증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갖고 태어난 재료를 되돌릴 수 없기에 그냥 불편한 옷을 계속 입고 있거나, 그만 벗어버리고 나에게 맞는 옷을 입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불편한 옷’을 감수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더욱 불행한 것은 나이가 들면서 그 옷이 불편하다는 사실조차 망각해 간다는 것입니다. 결국 본인의 꿈을 잃어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저마다 갖고 태어난 재료로 익숙한 옷을 만들어 입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꿈을 좋아하고 갈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4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9/08/07 23:55 Dream Story/Making the Dream

매우 거친 동네에서 살았던 빌리는, 세탁소를 운영하는 할아버지로부터 영리한 소년이라는 칭찬을 들으며 자랐다. 게다가 그 할아버지는 빌리가 성장하면 꼭 큰 기업의 사장이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알콜중독자 아버지에다가 불우한 가정형편이었지만, 그는 할아버지의 희망찬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그것은 그가 늪으로 빠지지 않고 인생 항로를 순항하게 만든 뗏목이었고 등불이 되었다. 

과연 빌리는 황폐한 가정환경 속에서 한 노인의 긍정적인 예언, 그리고 그가 그 예언에 보였던 강한 믿음 덕분에 건강산업에서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한 기업의 재무담당 최고 임원이 되었다.

- [The Path(기적의 사명선언문)]중에서... 64페이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긍정의 힘, 피그말리온 효과 등이 이를 증명하고 있지요.
그렇다면 반대로 부정적인 자극은 사람을 수렁에 빠지게만 할까요? 다음의 예를 보겠습니다.

"내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은 내가 너무 야위었기 때문에 결코 미식축구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했죠. 나는 그 말에 매우 화가 났죠. 그후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그리고 2년 후에는 학교 대표팀 선수가 됐지요. 내가 패스를 받아 처음으로 터치다운에 성공한날 관중석에 서 있던 선생님의 모습을 나는 결코 잊을 수 없어요."

또 그는 말했다.

"선생님의 부정적인 예측이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자극이 되었던 거지요."

- [The Path(기적의 사명선언문)]중에서... 65페이지

어떻습니까? 위의 예에서 선생님이 단정적으로 말했다는 것으로 보아 단지 학생을 떠보기 위함은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저의 학창시절만 하더라도 선생님들의 이런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은 매일같이 칭찬을 듣지만, 정작 격려를 받아야 할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꾸지람과 부정적인 평가만을 받아야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더 잘하게 되고, 못하는 아이들은 더욱 어긋나기만 했지요.

그런데 위의 예를 보면 꼭 선생님 탓만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 선생님 탓으로 돌리는 순간 내 인생의 핸들을 선생님께 맡기는 결과가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인생의 핸들을 맡길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제3자는 내게 자극을 줄 수 있을 지언정 그 자극을 받아들이고 선택할 자유는 오직 나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므로 외부의 자극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입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우던 마쓰시타 고노스케, 그가 남긴 말 속에서 어려움이 오히려 기회가 되는 역설을 느끼며 정말 무서운 것은 그 사람의 자세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기업가로서 존경과 부를 함께 얻은 비결은,

첫째, 집이 몹시 가난했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를 하며 고생을 하는 사이에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둘째,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몹시 약해 항상 운동에 힘써왔기 때문에 늙어서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

셋째, 초등학교도 못 다녔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사람을 다 스승으로 여기고 누구에게나 물어가며 열심히 배우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 마쓰시타 고노스케 (Panasonic 창업자; 1894.11.27~1989.4.27)

Henry C. Shin

Copyright Ⓒ DreamCOSMOS. All rights reserved

DreamCOSMOS의 추천도서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이 분야의 대가인 스티븐 코비 박사는 가족의 사명 선언문을 완성하는데 자그마치 8개월의 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 책은 여러분의 사명을 발견하고 사명선언문을 작성하는 것을 매우 친절하게 도와줄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DreamCOSMOS

Trackback http://www.dreamcosmos.com/trackback/4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