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2010/01/19 22:51|Tracked from BlackChrrying's Blog
1960년 러시아의 물리학자 니콜라이 카르디셰프는 문명과 과학기술을 예견하는 방법으로 에너지의 사용량에 따라 Ⅰ, Ⅱ, Ⅲ단계로 분류했다. 제Ⅰ단계는 '행성의 에너지'이용하는 문명으로 약 와트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문명으로 정의하였다. 인류는 이 제Ⅰ단계 문명권으로의 진입을 위하여, 제Ⅰ단계의 문턱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인공행성 에너지'인 핵융합에너지를 이용하려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핵융합에너지는 무엇이며, 이것을 통해 어떻게 문명에 사용될 수 있..
인간관계에도 그런한 보수주의가 입각할 수 있을까요..^^문득..사람은 자신에게 들어오는 것 보다
나가는 것을 더 적게 하려고 하다보니 사람장사도 잘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비용은 높게..매출은 낮게 잡는것..^^제 자신의 인관관계에 적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매우 창의적인 적용이네요~
소통쟁이님의 말씀대로라면 비용은 내가 사람들에게 쓰는 돈이고, 매출은 받는 돈이지요?
사람들에게 많이 쓰되 적게 받는것, 즉 약간은 손해보면서 사는 것이 인간관계에 도움이 된다로 해석될 수 있는거죠?
그런데 기업 경영에서는 보수적으로 해야 흑자폭이 늘어나는 반면, 사람한테는 오히려 적자폭이 늘어나니 아이러니가 아닐수 없네요~
하지만 사람한테는 적자폭이 늘어나는만큼 인심도 늘어나니 꼭 적자만은 아니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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