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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모두가 간직하지는 않습니다. DreamCOSMOS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발견하고 이루어 가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우리 가슴에 품은 그 꿈을 함께 이뤄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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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1:28 Dream Culture/Dream Company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3일(현지시각) 인터넷 판에서 '천국의 직업'으로
10개 직종을 선정, 소개했습니다.

잡지에 따르면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직업으로 연결할 수 있는 전문 직종으로
등반 가이드(mountain guide)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등반 전문가이드는
세계 유명 산악 지대에서 1년 중 8개월가량 등반 고객을 이끌고 산을 타고 있으며, 연봉은 최대 7만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전문 가이드가 되기 위해서는 등반 전문학교 등을 통해 훈련받을 수 있습니다.

바다를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면 보트 선장(boat captain)이 전문 직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5년가량의 전문 훈련 과정 등이 있고 연봉은 직장 위치와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고 합니다.


또 소믈리에가 있습니다. 포도주 서비스 직종인 소믈리에는 대학이나 전문 학원 등 훈련 과정이 다양하며 연봉은 초보 소믈리에가 3만달러 가량이고 마스터 소믈리에가 되면 10만달러 이상에 이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포브스는 '천국의 직장'으로 대형 리조트 타운이나 크루즈 유람선 등에서 일할 수 있는 의사나 간호사, 요리사, 자연을 찾아다니는 사진작가 등을 선정했습니다.

포브스의 발표를 요약해 보면 어떤 직업이 천국의 직장 기준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통된 것은
이러한 직장들이 모두 

좋은 환경,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리고 기분 좋은 만남이 계속되는 곳,
또 꿈이 이어지는 곳

                            Source>> Forbes.com                              

때문 아닐까요?

좋은 환경, 사람들, 꿈,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직장은 정말 천국이 직장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구요.  
연봉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꼽는 우리의 '신의 직장' 과는 정말 많이 다르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다시 한번 직업 선택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 보게 하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좋은 쾌적한 환경에서 열정적인 사람들을 매일 만나며,
꿈을 나누고 돈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또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나의 직장을 어떻게 하면 이렇게 바꿔볼 수 있을지 말이죠. 좋은 환경과 열정적인 사람들, 그리고 꿈으로
가득한 공간으로 말이죠. 

모두 새해에는 꿈이 가득한 천국의 직장에서 근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yan (Dreamcosmos Partner / 상상공작소 운영자)

드림코스모스에서 네이버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코칭, 세미나, 1인 기업, 소호, 벤처, IT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dreambiz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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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기사 원문입니다.

Poll a row of departing tourists at the Honolulu airport and they're likely to be wondering the same thing: Of all of the places to live, why did I choose New York--or Dallas or Dubuque or wherever--instead of Hawaii?

Google ( GOOG - news - people ) may not open a Waikiki office any time soon, but resort towns offer plenty of opportunities for entrepreneurs, self-employed professionals and people in the hospitality industry. While low-paying service sector jobs are the low-hanging fruit of the resort town job market, doctors, electricians, teachers and other professionals can all earn comfortable salaries in sublime tourist destinations around the world.

In Pictures: Jobs You Can Do In Paradise

If you're a mountain lover, turn your passion into a career and live in the shadow of your favorite peak by becoming a professional climbing guide.

Most professional guides lead clients for eight months a year on some of the world's most spectacular mountains. They can make up to $70,000 a year, and their employers cover their expenses while they work. Todd Burleson, president of the guiding company Alpine Ascents International, says that aspiring guides should spend three or four years climbing on their own, learning the ropes through friends or through a school. Once you've mastered the basics, apply to train as an apprentice with Alpine Ascents. If you perform well as an apprentice, you'll move on to work as a guiding assistant on Mount McKinley, and then as a second or third guide on Aconcagua, South America's highest peak. Burleson evaluates aspiring guides on how well they manage and interact with other people as well as on their mountaineering skills. Good guides can wind up leading clients up Everest. Guiding is a plum job for a unique kind of person: Burleson says that Alpine Ascents receives up to 70 applications a year and accepts 15 of them.

Water fanatics can earn their living on the sea by working as charter boat captains. The U.S. Coast Guard offers the Operator of Uninspected Passenger Vessel license, which lasts for five years and allows you to transport up to six paying passengers. Captains' salaries vary according to location and clientele; nationwide, boat operators earn an average of $36,000.

If you prefer to work--and sleep--under a roof, resort towns offer a variety of service industry jobs. They tend to come with low salaries but flexible hours. Oenophiles and food lovers can parlay their passion into careers as sommeliers and chefs. Schools like the 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offer training in both fields. Photographers can work on the slopes of Vail or Aspen, shivering through long, cold days in exchange for spectacular views and a stellar commute down the slope. The most common job, for which the resort hires you: snap skiers as they get off the lift at the top of the peak.

Many of the careers that exist in prosaic destinations are available in resort towns, too. From Aruba to Zermatt, teachers, doctors, nurses, electricians and plumbers are always in demand. If two weeks in paradise always leaves you wanting more, consider turning your next vacation into a new way of life.

Source: 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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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리허설이 아니다.
성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인생을 
그리고 현재의 지금 이 순간을 열정적으로 산다.
그들은 장기적인 비전과 단기적인 목표를 결합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현실에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꿈을 꾸는 사람들이다.
이전에 이루지 못했던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당신은 전에 전혀 해보지 않았던 무언가를 해야 한다.
또한 그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한때 저는 컴퓨터 오락에 빠져 살 때가 있었습니다.
거의 중독에 가까워서 일주일 내내 밤을 지새우며 게임에 열중하다가
열병에 걸린 적도 있었습니다.

게임에 대하여 무아지경에 빠지게 되면 몇 시간이고 훌쩍 지나게 되는데
혹시라도 실수를 하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자주 '저장'을 하게 되고 잘못 플레이 하게 되면 '불러오기'를 하여 이전 설정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실에서 발생합니다.
오락에 빠져있다가 현실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순식간에 '불러오기' 혹은 '컨트롤+Z'키를 찾게 되는 저를 보며 실소를 하게 됩니다.


현실에서는 되돌리기 기능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인생은 게임도 리허설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 집중하지 않고 열정을 쏟지 않는다면 어느샌가 지나간 시간을 두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러나 후회하면 이미 늦습니다.
인생은 리허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에 모든 열정을 쏟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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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경영인으로 꼽히는 GE의 전 회장 잭웰치(Jack Welch)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열정을 꼽았다.

"만약 한 가지만 남겨야 한다면 그것은 열정이다.
 열정은 천재의 재능보다 낫다"라고.

열정을 갖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창시절에 독서, 예체능활동, 자원봉사, 동아리활동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하게 된다.
열심히 하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능률이 나고 
능률은 창조적 능력을 낳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성공과 행복을 더불어 얻게 되는 것이다.

- 스티브 김 [꿈, 희망, 미래] 34페이지 

꿈, 희망, 미래 - 10점
스티브 김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꿈을 이룬 사람들은
각자의 인생에서 위대한 성공을 한 사람들입니다.


꿈과 성공.
이 둘의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여러가지 요소들 중에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열정'입니다.

굳이 잭 웰치 혹은 스티브 김 회장님의 이야기를 빌지 않더라도
열정은 자기자신으로부터 발산되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입니다.

열정은 부족한 재능도 능히 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최고의 집중력과 노력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열정을 갖고 꾸준히 몰입하다보면
어느순간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꿈꾸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인 열정은
성공을 이끌어 내는 가장 큰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가슴설레이고 기대되는 주말의 첫 새벽입니다.
오늘 여러분의 열정을 어디에 어떻게 쏟으실 계획이신지요?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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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현재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면 큰 꿈을 꾸어야 한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꿈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단지 꿈일 뿐이지만
매일 생각하고 되뇌면 의지가 된다.

여기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실천이 더해진다면
비로소 꿈은 눈앞의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윤석금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7페이지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 10점
윤석금 지음/리더스북


꿈은 바라는 것에대한 스스로의 생각입니다.  
생각만 가지고는 변화시킬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세상은 종종 꿈꾸는 자들에게 뜬구름잡는 소릴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주장을 강화시켜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어설프게 꿈만 꾸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꿈은 너무 허황되거나 혹은 너무 작아서
스스로를 자극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연결시켜도 작심삼일이 되어 버립니다.

반면 강렬하고도 매력적인 꿈을 꾸게 되면, 매일같이 그것을 생각하게 만들고
그 생각의 이끌림으로 자연스레 행동하게합니다. 
이러한 행동으로의 이끌림이 열정에 시동을 걸어 실천의 엔진을 돌리면
비로소 꿈이라는 목적지까지 다다르게 됩니다.

따라서 꿈은 크게 꿀수록 좋다고 합니다.
이는 마치 20%보다 200% 목표달성이 상대적으로 수월한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므로 뜬구름잡는다는 주변의 비아냥거림에 약해지지 말고,
인생의 크기를 결정할 큰 꿈, 스스로의 가슴을 방망이질할만한 매력적인 꿈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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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mam.tistory.com 우리밀맘마 2010/01/21 07:09  Addr  Edit/Del  Reply

    울 큰딸을 보면 꿈이 큽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어 마음으로 기도로 밀어주고 있지만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길 원하지만... 그런 큰 꿈을 이루기위한 험난하고 힘든 과정이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1/21 07:41  Addr  Edit/Del

      부모님 입장에서 자녀가 꿈을 향해 나가는 과정이 그리 마음편한 일을 아닌것 같습니다. 그것은 자기만의 길, 좁은 길로 가는 과정이니까요... 아무래도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드리고요, 2월중에 꿈을 찾고 이루는 방법에 대해 조촐한 세미나를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Zorro 2010/01/21 10:09  Addr  Edit/Del  Reply

    저도 저만의 꿈이 있는데... 꼭 이루고 싶네요^^;;
    그러기 위해선 노력해야겠죠?^^ 오늘도 힘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10/01/22 07:03  Addr  Edit/Del

      Zorro님만의 꿈, 꼭 이루셔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 서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서로 응원해요~^^ 화이팅!!!

1998년에 LPGA(미국 여자 프로골프)의 한국 여자선수는 박세리 단 한 명뿐이었다.
그런데 2009년에는 45명이 있다.
소위 '박세리 키즈(kids)'가 등장한 것이다.

1998년 한국이 경제 위기로 IMF 체제에 있을 때,
박 선수가 US오픈에서 맨발로 연못 속에 들어가 공을 쳐내는 투혼을 보여 주었다.
방송에서는 이 모습을 보여주고, 또 보여주었다.


이 장면을 본 한국의 많은 소녀들이 '나도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골프계에 입문했다.
박세리 선수 안에 있던 도전정신의 불이 불을 붙인 것이다.

- 전병욱 [도전정신]중에서... 


작은 불씨가 모여 큰 불을 만듭니다.
꺼지지 않는 불씨를 가진 사람 한 명만 있으면
주변으로 불이 옮겨붙어 큰 불을 만들어 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버스를 개조하여 꿈을 가득 싣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꿈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마음껏 나눠주고픈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에 대한 열망이 강했는지
꺼지지 않는 불씨를 실현시킬 기회가 왔습니다. 
이제 저희는 '드림버스'를 실천에 옮기려합니다. 

비록 '드림버스'를 통해 연간 수 백명의 아이들만을 만나게 되겠지만
'드림버스'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불을 옮겨붙여 더 큰 참여를 이끌어 내고
분명 그 불은 더욱 활활 타올라 대한민국 아이들의 가슴에 옮겨붙을 것입니다. 

저희가 제대로된 희망의 불씨를 붙일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Henry C. Shin "Find your own dream & Make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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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에 대한 조언

"첫째,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힘든 일이니까요. 기술만으로는 안됩니다. 시장화, 상품화해야 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버전을 내놓는 계속성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이익이 나야 하고, 계속 자금이 필요합니다. 어느 하나가 빠져서도 안 되는 힘든 일입니다."

"둘째, 큰 결심을 해야 합니다.
죽어도 해보겠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한번 해보지 뭐' 이렇게 생각해서는 곤란합니다. 경영자에겐 철학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다 버려도 포기할 수 없는 철학을 가지고 모든 것을 걸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셋째, 실패란 하던 일을 그만둘 때 비로소 시작된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실패의 원인이 하던 일을 그만둔 데 있다니 재미있지 않습니까? 야구에 9회말 역전이 있듯이 인생도 죽기 전까지 계속하면 기회가 옵니다. 그런데 10명 중 9명은 중간에 그만둬요.죽도록 열심히 하면 주변 사람들도 감복해 도와주기 마련입니다."
-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 제작소 최고고문)

08년 기준 매출이 1342억엔에 달하는 일본 호리바제작소의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은 벤처기업 육성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교토경제 동우회의 벤처 비즈니스 육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전국 이노베이션 네트워크'의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일본 호리바 제작소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 (출처 : 한겨레)                                      

그런 그가 벤처기업을 창업하려는 젊은이들에게 하는 조언은 다시 생각해 봐야할 점이 많습니다.

먼저 이야기 한부분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시장은 아이디어 하나, 기술 하나, 그리고 전문성 하나만을 믿고 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즘처럼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끊임없이 창조, 재생산 되는 시대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 다음 두 가지 요소는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열정과 끈기의 중요성이죠. 열정과 끈기는 어느 상황에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경영자나 벤처 기업인에게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그들에게 열정과 끈기는 분명 필수 요소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열정과 끈기라는 단어를 잊고 살아온지도 모릅니다. 열정을 갖고 임하기 보다는 빠른 기회와 쉽고 편한 길을 원했고, 끈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장의 신뢰를 얻기 보다는 안되면 접고 다시 하자는 마음을 먼저 가졌는지도 모릅니다.


아직 국내 벤처 업계는 예전만큼 성장하지 못하고 있고, 열풍이 불고 있는 1인 기업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뛰어드는 이들도 많고,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승부를 보려는 이들도 많습니다. 물론 중간에 하다 안되면 쉽게 포기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시스템이 뒷받침 되어주지 못하는 국내 시장 환경에서 많은 벤처 기업들, 그리고 1인 기업들은 분명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기본을 생각하고 호리바 최고고문의 이야기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그만두면 정말 '실패'가 될 지도 모르니까요.

지금은 유명 배우가 된 친구의 문자가 생각납니다. 무명 시절이 길었던 그이기에 그 문자가 더 마음에 와닿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잘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오래 버티는가도 중요하단다"

열정과 끈기, 그리고 도전정신을 갖춘 많은 기업인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호리바제작소는 어떤 곳?                          
호리바 마사오 최고고문이 1945년 당시 교토대 3학년 때 ‘호리바무선연구소’라는 간판을 달고 세웠으며 일본의 ‘학생벤처 1호’로 평가받는다. 전세계 자동차 계측기 시장점유율 85%를 차지하는 등 자동차·반도체·의학·환경 분야의 정밀 분석·계측기를 생산한다. 13개 계열사와 30여곳의 세계 지사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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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한 '큰 꿈'을 가져라.
당신에게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결정하기 전에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먼저 결정하라.
모든 면에서 이상적인 모습의 미래만을 상상하고 기억하라.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해냈건 간에 당신도 똑같이 해낼 수 있다.

이제 당신이 어디로 갈 것인지를 결정했다면, 당신이 고민해야할 유일한 과제는 
'현재 위치에서 목표한 곳까지 어떻게 갈 것인가?'이다.
실패는 선택 사항이 아니다.
반드시 성공만을 생각하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스무살 여행,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10점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황금부엉이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을 맡고 비(정지훈)가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을 보았습니다.

영화 매트릭스의 감독으로 성공한 헐리우드의 A급 제작자 밑에서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주연배우로 연기한 비가 매우 자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헐리우드 스타 감독 밑에서 주연 역할을 맡은 동양인 배우는 매우 드물기에
비를 보면서 가능한 '큰 꿈'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는 매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고 보통사람이 겪어야할 고통 이상을 겪었으나
결코 주어진 환경을 자신의 삶의 범위로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에 불평하기 보다는
앞으로 자신이 갖게될 그리고 누비게될 넓은 세상을 품고 꿈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춤으로 자신을 표현하는게 좋아 댄스가수가 되었지만,
그는 결코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아니 안주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꿈에 비하면 한국에서의 성공은 너무나 작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최고의 댄스머신으로 모자라 노래로, 연기로 계속 영역을 확장하였고
엔터테인먼트 실력뿐 아니라 영어를 비롯한 국제감각부터 경영마인드까지
본인이 꿈꾸는 방향대로 영역을 마음껏 확장해 왔습니다.

비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의 노력을 보고 혀를 내두른다고 합니다.
그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연습을 거듭했고 스스로를 이기기 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수했다고 합니다.
그런 그를 보며 박진영은 그가 뭘해도 잘할 사람이라고 했지요.

'닌자 어쌔신'에서도 '비'는 '라이조'역을 통해 자신을 또한차례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아무리 특수효과라고는 하지만 스크린에서 보여지는 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그가 흘렸던 피땀의 양이 얼마나 컸을지 감히 상상이 안갑니다.

앞으로 비가 얼마나 더 성장할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겸손한 그의 모습을 보면서 아직도 꿈에 굶주리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기에
비의 미래는 여전히 밝다고 저는 장담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닌자어쌔신'을 보신다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실 것입니다.
(어린아이와는 보지 마세요. 잔인한 장면이 많습니다.^^;)

Henry C. Shin (henry.c.sh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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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지위가 높고 바쁜 사람이라도 자기를 알아주면서 기꺼이 찾아오는 사람을 마다하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도움이 되겠다 싶은 사람이 있으면 거침없이 찾아가 만나라!
특히 어려운 때일수록 많은 사람을 만나라.
틀림없이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영식, [10미터만 더 뛰어봐!] 221페이지 

10미터만 더 뛰어봐! - 10점
김영식 지음/중앙books(중앙북스)


지위가 높고 바쁜사람들은 대개 많은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베풀기도 좋아합니다.
어쩌면 본인의 젊은 시절 모습을 갖고 있는 젊은이가 찾아오기를 바라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중학교때 인생상담을 하기 위해 백발의 교장선생님께 면담을 신청한 적이 있습니다.
새로오신 교장선생님이었는데, 조회시간에 훈시를 하실때마다 인생의 가르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처음 받아보는 상담신청이라 교장선생님은 놀라시는 눈치였지만 흔쾌히 면담을 허락해 주셨고,
저는 교장선생님께 가르침을 구한 뒤 큰 절을 하며 교장실에서 나왔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훌륭하신 분들은 젊은 열정과 에너지에 관대하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이후로 대학시절이나 사회에 발을 내딛은 후에도 유명하고 훌륭하신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습니다.
 
유명하고 훌륭하신 분들을 만나는 길은 언제나 열려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때나, 누구나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작정 찾아뵌다고 하여 만나뵐 수 있는 것도 아니요
내가 누구를 만난 적이 있다하여 자랑할 일도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내가 왜 그 분을 만나야 하는지 스스로 잘 알고 있어야 하며,
만나뵙기 전에 스스로 고민하고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런 준비 없이 훌륭한 분을 만난다는 것은
문제를 풀어보지도 않고 선생님께 해답을 가르쳐 달라는 것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제 안의 문제는 이러이러한데, 저는 이런 방법으로 열심히 풀었는데 안풀렸습니다.
어르신은 이 분야의 대가이시니 제게 가르침을 나누어주시면 큰 은혜가 되겠나이다.'
라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물론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은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본인이 아직 고민을 덜 했다라고 판단하는 것이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반면 흔쾌히 만남을 허락해 주셨다면
받으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귀한 것을 드릴 수도 있어야 합니다.
 
가진 것이 없다하여 고민하지 마십시오.
스스로 문을 두드리고 찾아온 용기와 열정이 곧 귀한 것입니다.
 
어쩌면 이 시대의 훌륭한 분들은 젊고 패기있는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문을 두드리기 전에 먼저 기억하십시오.
 
나는 왜 그 분을 만나야 하는가?
내 안에 해결되어야 하는 점은 무엇인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하였는가?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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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른즈음에 2009/11/27 17:40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기회가 된다면 Henry C. Shin 님과 제 고민을 상담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11/27 18:05  Addr  Edit/Del

      기회가 된다면 이라뇨~ 기회를 만들어야죠~ㅎㅎ
      서른즈음에에서 묻어나는 삶의 고뇌가 느껴지네요~^^
      저는 경험도 부족하고 배운것도 부족해서 고민상담까지는 아니라도 함께 인생을 배워나가는 차원에서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 메일은 henry.c.shin@gmail.com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가진것중에서 필요하신게 있다면 나눠드리고 싶네요~^^
      '서른즈음에'님 힘내십시오!

그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의의 사형장에서 
‘다 죽여도 너희 세상 빛을 위해 
저만은 살려두거라’일러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나 있으니’하며 
빙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아니’하고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을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 함석헌,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건

자기자신과의 싸움입니다.

온갖 게으름의 욕망과 싸우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건
주변 사람들과의 싸움입니다.
안정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데 대부분 반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꿈을 향해 나아간다는 건
두려움과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자기 자신도 해낼 수 있을까 걱정스러울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자신감을 잃고 지쳐 쓰러질때
나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축복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가지셨습니까?
잘나갈 때는 모두가 칭찬해도 자만을 경계하여 충고해 주고,
좌절할 때는 모두가 등을 돌려도 묵묵히 나를 믿어주는...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가지셨습니까?
자신의 힘든 모습에 걱정끼치기 싫어 가족에게 말하기 힘들때도
여러분 곁에서 들어주고 용기와 격려가 되어주는...

이제 여러분도 그런 사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려움과 한계에 부딪히거나 주변의 반대가 심할때에도
스스로의 꿈을 향해 순수한 열정으로 전진할 수만 있다면...

이제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만의 꿈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타인의 꿈도 나의 꿈 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만 있다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에게는 그런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마 그런 사람에게도 여러분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서로의 꿈을 존중하여 그런 사람을 꼭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신철헌(Henry.C.Shin)]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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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유리 2009/11/16 21:38  Addr  Edit/Del  Reply

    좋아하던 글인데 함석헌님이 쓰신 글인줄을 모르고 있었네요,
    저런 친구 찾아보려고 해도 워낙 떠돌이라..
    글 읽을때마다 안타까운 부분이죠...^^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11/16 22:47  Addr  Edit/Del

      유리님, 오랫만에 글을 남겨 주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한국은 신종플루로 전국이 난리인데 유리님이 계시는 스위스(맞지요?^^;)는 안전한가요?
      함석헌님의 시를 최근에 접했는데, 제 가슴에 콱 박히는게 많은 것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한테 왜 그런 사람이 없을까 생각하기보단 제가 그런 사람이 되어주려고 마음을 고쳐먹고 있습니다~ㅎㅎ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여기 오름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이런 가사도 있잖아요~
      유리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 주신다면 아마 그 기쁨이 더 크실줄로 믿습니다~

      방문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2. 이기적유전자 2009/11/16 22:53  Addr  Edit/Del  Reply

    제게도 그런 사람이 한사람 있죠. 자신을 한없이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나의 꿈을 지지해주고 날 더욱 격려하는 그사람의 존재는 저에게는 이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고 고결한 것 같습니다.

    문득 나는 그에게 또는 다른이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는가..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 Favicon of http://www.dreamcosmos.com DreamCOSMOS 2009/11/17 11:31  Addr  Edit/Del

      이기적유전자님, 요즘 하시는 영어공부 재미있으시죠?
      이기적유전자님을 보며 저도 도전을 받는답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이기적유전자님을 한없이 믿어주고 꿈을 지지해주고 격려하는 그 사람은 그게 기뻐서 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 사실을 이기적유전자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이기적유전자님도 이미 그 사람에게 그리고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의심없이 그대로요~^^
      이기적유전자님 파이팅!!!

2009/11/03 22:58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이전 포스트에서 13살 꼬마거인 '정성하'군을 한국이 낳은 천재 기타리스트라고 소개한바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정성하 군은 음악에 대해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도 깊이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연주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YouTube에서 그의 연주동영상 재생횟수만 보더라도 그에게 쏠린 세계적인 관심이 얼마나 큰지 잘 알 수 있습니다. 몇백 아니 몇 천명에게 강제로 동영상을 보게 할 수는 있어도 수천만 명에게 강제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오늘 저는 정성하 군의 자취를 따라가면서 재능있는 꿈나무들을 어떻게 육성할까에 대해 가벼운 담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정성하군의 인터뷰나 방송출연 내용을 살펴보면 그의 아버지는 아들이 컴퓨터 게임에만 빠지는 것이 걱정되어 기타를 건네주었다고 하고, 또한 정성하 군은 아버지가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멋있어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아마 이 시기에 그의 아버지는 아들의 재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지 못했다 해도 이러한 권유는 매우 적절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들에게는 멋었어 보이는 아버지의 모습만으로 충분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음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꿈나무 육성전략 1단계: 자녀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의 멋있는 보습을 보이라!


이렇게 정성하 군은 아버지를 통해 기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간단한 코드를 잡는 법과 연주기법 등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정성하 군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 기타 연주에 점점 흥미를 갖게 되었고 스스로 연습하는 시간을 늘려갔습니다. 이때부터 정성하 군은 기타연주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렸고 부모님은 그런 아들을 지켜보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물론 정성하 군의 재능은 부인할 수 없겠지만, 이 단계에서 부모님의 역할이 매우 컸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기타를 아예 못 친다거나 아들에게 재미없게 가르쳤더라면 아들은 아마 금세 흥미를 잃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다음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꿈나무 육성전략 2단계: 자녀가 흥미를 보이면 보다 깊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친절히 도우라!


자, 이제 어느새 정성하 군은 자신이 멋있어 하는 아버지보다도 기타를 잘 치게 되었습니다. 정성하 군은 혼자서 한 곡을 마스터하면 또 다른 곡에 도전하는 과정을 반복하였습니다. 아버지는 이렇게 대견스러운 아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선물하였습니다. 바로 아들이 연주하는 모습을 촬영하여 YouTube 등의 웹사이트에 올린 것인데요, 이것은 정성하 군에게 매우 신선한 자극이었을 것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써보신 분들은 스스로 작성한 컨텐츠로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얼마나 긍정적인 자극인지를 잘 아실 것입니다. 하물며 귀여운 초등학교 학생이 보여주는 빼어난 기타실력을 보고 폭발적으로 반응하는데 당사자인 성하군은 얼마나 큰 자극이 되었을까요? 아마 그는 사람들의 반응과 본인의 연주과정을 즐겼을 것입니다. 이는 스스로 자만하지 않고 주마가편하게된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꿈나무 육성전략 3단계: 흥미에서 몰입으로 가는 신선한 자극을 주어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라!


이때부터는 선순환의 단계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하군은 계속 새로운 곡에 도전하였고, 그 곡을 마스터하면 동영상 촬영을 하여 사람들과 공유하는 작업을 계속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그는 드디어 임계점을 돌파(!)하였습니다. 이제 그는 유명해졌고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연락을 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동호회에 가입하여 콘서트를 열었고 방송에도 출연하였으며 외국에서는 협연 요청도 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성하군은 이러한 흐름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겼고 세상과 소통을 하였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그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게 지도하고 배려해 준 부모님의 역할이 매우 컸을 것입니다.

꿈나무 육성전략 4단계: 자신의 재능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배려하라!


이제 정성하 군은 자신의 재능과 이름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정성하라는 브랜드가 구축된 것입니다. 어떤 검색사이트에서 검색하여도 '정성하'를 입력하면 최 상단에 노출됩니다. 그러나 정성하 군은 그리고 영원한 지지자인 그의 부모님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바로 정성하군의 공식 웹사이트를 만들어 'sungha jung(정성하)'만의 영역을 구축한 것인데요, 누가 웹사이트를 기획하고 제작했든 이는 매우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정성하 군은 스타 음악가가될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그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기타 연주에 열정을 바친다면 한국에서 걸출한 스타가 나올 것입니다.

꿈나무 육성전략 5단계: 자신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게 도우라!


정성하 군의 연주실력은 아직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그 나이에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하군의 재능과 피땀어린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위치에 올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부모님의 도움 없이는 지금의 성하군이 있으리라고 결코 장담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 글은 부모님의 입장에서 자녀의 재능을 어떻게 이끌어 주면 좋을까 하는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라도 자신을 대입해 보면 삶의 좋은 힌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꼬마거인 정성하. 그는 동 시대를 사는 많은 어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그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정성하 파이팅!!!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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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서 사명선언문을 만들기 위한 몇가지 준비단계를 다뤘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장배경과 고유한 재능에 대하여 충분히 생각해 보셨을 줄로 압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명선언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인생에 특별한 공식이 있을수 없듯이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글로 표현한 사명선언문' 역시 특별한 공식이 있는건 아니지만, 무작정 작성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에 몇 가지 단계로 나누어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단계: 당신을 가장 흥분시키는 동사 세 개를 선택하라

사명은 열정과 '1촌 관계'입니다. 자신이 사명을 갖는 일에는 열정이 생기기 마련이고, 반대로 어떤 일에 열정을 갖게 된다면 그 일은 분명 사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열정(Enthusiasm)은 'en(들어오다)'와 'theos(신)'을 어근으로 합성된 단어입니다. '신이 들어오다.' 이는 원시신앙의 '신이 내리다'라는 말의 뜻과 매우 유사합니다. 
우리는 김연아 선수의 연기를 보며 '신들린 듯한 몸놀림' 등의 표현으로 극찬합니다. 피겨스케이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그녀의 열정이 느껴지기 때문이죠.

이렇듯 본인의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는 1단계는 '무엇을 할때 열정을 느끼는가'를 찾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가장 흥분시키는 동사 세 가지만 선택하십시오.
참고로 저를 흥분시키는 단어는 '고안하다', '발전시키다', '통합하다'입니다.

이 세 동사를 A라고 하겠습니다.

(어려워 하실 분들을 위해 다음의 동사 군을 제시합니다.)

더보기


2단계: 당신의 지배가치, 즉 죽을때까지 간직하고 심지어는 그것을 위해 희생할 수도 있는 가치는 무엇인가?

하이럼 스미스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What Matters Most)>이라는 책을 보면 지배가치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물음이 나옵니다. 
바로 'H빔 건너기'인데요, 100미터 높이의 쌍둥이 빌딩 사이에 건축자재로 쓰이는 H 빔이 놓였을때 당신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건너겠느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억원을 준다하면 목숨을 걸고 H빔을 건너시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의 어린 자녀가 100미터 높이의 H 빔 건너편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놀고 있다면 건너시겠습니까?

1억원 정도로 목숨을 바꾸지는 않겠다 하시는 분들도 자녀의 목숨을 위해서는 H 빔을 건너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밖에 신념, 가족, 자유, 정의 등 희생을 통해서라도 여러분이 평생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적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의 지배가치는 '꿈', '열정', '순수'입니다.

이렇게 찾은 당신의 지배가치를 B라고 하겠습니다.


3단계: 당신이 영향을 미치고 싶은 집단이나 목적을 선택하라.

'꿈은 베풂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에서도 밝혔듯이 모든 사명은 결국 다른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명이라도 가족, 주변 및 지역 사회, 나아가 국가적으로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알게 모르게 주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본인이 영향을 미치고 싶은 대상을 구체적으로 알수록 에너지의 초점이 정확해지고 강력해질 것입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생을 언제 마감할지 알 수 있는 사람 역시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를 위하여 봉사하고, 시간을 투자하고, 사랑하고, 배우고, 영향을 미치고 싶은지를 명확히 하여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을 가장 매료시키는 집단이나 목적 세 가지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찾은 집단 혹은 목적을 C라고 하겠습니다.

(어려워 하실 분들을 위해 다음의 목록을 제시합니다.) 

더보기


이제 위의 세 가지를 바탕으로 사명선언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의 빈 칸에 여러분이 찾으신 내용을 대입하시면 됩니다.


나, __________의 사명은

_____________C에/의/을(를) 위하여/와(과) 함께

_____________B을(를)

_____________, _____________, _____________A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탄생된 저의 사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의 사명은

꿈은 잊은채 살아가는 사람, 기업 및 단체들이

본연의 꿈을 발견하여 순수한 열정으로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방법을 고안하고, 발전시켜, 통합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명을 적고난 이후로 제 삶은 놀라우리만치 집중적으로 변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사명선언문' 그 이후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아래의 책을 참고로 하였습니다.

기적의 사명선언문 - 10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송경근 옮김/한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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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10: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khk282 김현경 2010/09/23 22:53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감사합니다.
    사명선언문 작성중이였는데..막막했는데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지금 제가 시작한 일을 위해 열심히 자기계발중인데..
    좋은 글 많은 도움될 거 같아요..자주 들르게 될거같네용^^

2009/08/06 21:18 Dream Story/Making the Dream

영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폴 매케나가 세계적 기업가들을 인터뷰한 끝에 '천문학적인 부를 쌓는 단계별 원칙'을 다음과 같이 6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 Step 1. 열정이 있는 분야에서 일을 시작하라
  • Step 2.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찾아라
  • Step 3. 행동 전에 세세한 부분까지 구상하라
  • Step 4. 가치판단 후에는 위험을 감수하라
  • Step 5. 더욱 빠르게 행동하라
  • Step 6. 실패의 교훈을 딛고 계속 전진하라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글자가 눈에 들어오십니까?

열정? 성공? 분석? 행동? 위험 감수? 전진?

다 좋은 말이지요. 하지만 저는 이 단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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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20:51 Dream Story/Making the Dream

‘같은 양의 정열을 쏟아 부어라’는 소스의 6가지 실천 방법 가운데 세 번째에 해당한다. 이 말은 하고 싶은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정열과 관심’을 가지라는 뜻으로 시간이나 돈, 체력을 똑같이 사용하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모든 일에 같은 시간을 할애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피아노를 칠 시간이 5분 밖에 없을 때 나는 그 5분 동안 오로지 피아노만을 생각한다. 당연히 피아노 연주에 열중할 수밖에 없다. 어떤 활동을 하든지 그것을 하는 동안에는 그 일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레이저 빔은 약한 빛을 한 곳에 집중시킴으로써 엄청난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레이저 빔은 약한 빛을 한 곳에 집중시킴으로써 엄청난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지 말자. 뭔가에 열중하는 시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편하게 쉬는 시간,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시간 등 어떤 시간이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라. 그렇게 하면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정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열정을 기울이면 예상 외로 많은 시간적인 여유가 생긴다. 정신을 집중해서 시간을 유용하게 쓰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더 많은 결실을 이룰 수 있다.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과 함께할때도 같은 열정으로 대한다면 그들의 만족감도 배가 될 것이다.

같은 양의 정열을 기울일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시간과 정열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내키지 않는 일이나 명목상의 만남 등 아무런 기쁨도 느낄 수 없는 무의미한 시간은 조금씩 줄이자. 그 대신 열정을 쏟아도 아깝지 않은 일을 통해 의미있는 시간을 늘려가자.

맡은 일이나 해야할 일을 모두 끝내놓은 후에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발상은 이제 버려야 한다. 소스 프로그램은 모두 동시에 실행하지 않는 한 별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나 좋아하는 일에 상당한 시간을 들여야만 소스 프로그램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한다. 그러므로 내키지 않는 일을 하는 시간은 가능한 한 줄여야 한다.

이제 모든 일에 같은 양의 정열을 기울이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실현해 나가자. 하고 싶은 일이라면 무엇이든 열정적으로 달려들자. 그러면 미처 몰랐던 많은 시간과 체력이 자기 안에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자신의 존재 의의도 깨우칠 수 있다.

-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Henry C.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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